2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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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19금 쇠제비갈매기의 사랑

지난 연휴 첫날 처음으로 찾아갔던 쇠제비갈매기가 있는 곳. 주말 흐린날씨지만 다시 찾아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오전에 내리는 안개비로 인해 후투티 육추현장에서의 아쉬운 경험을 안고 짧은 시간이나마 쇠제비갈매기를 다시 보고자 찾아간 곳에는 보름전의 그 뜨거운 열기는 사라지고 4명만이 쇠제비를 찍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그곳에 계시는 분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자리를 잡고 쇠제비갈매기를 보니 지난번 암컷 한마리만 보고 왔던 아쉬움을 달래주기라도 하듯이 두마리가 일명 하마섬이라고 불리는 작은 돌위에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초입부분에서 사진을 찍고 있으니 그곳을 오래동안 찾아와 관리하시는듯 하는 분이 안쪽에서 사진을 찍으라 말씀을 해주십니다. 오랜 경험이 가끔은 좋은..

07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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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혼자라도 괜찮아 ~ 왕숙천 쇠제비갈매기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제비갈매기 중 가장 작은 크기의 쇠제비갈매기. 일반적으로 이름앞에 "쇠"가 붙는 것은 크기가 작다는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요즈음 쇠제비갈매기가 서로의 짝을 찾는 구애의 행동과 그 후 둘만의 혼인식을 찍고자 많은 분들이 찾아가는 곳. 경기도의 하천에서 쇠제비갈매기들의 예쁜 모습을 담기위해 5월의 이른 더위 속 4시간 가까이 기다림의 연속이었지만 아쉽게도 원하는 쇠제비갈매기 커플의 모습은 보지 못하고 암컷 한마리만 외롭게 돌위에 있는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오후 7시가 다 되어서야 그 모습을 보여줬다고 하는데 늦은시간까지 있을 수 없었던 탓에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미뤄야겠습니다.) 간간히 심심찮게 재밌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공중을 선회하다 사뿐하게 내려앉는 모습도 찍었지만 아무래도 두..

0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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