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이야기

소현 2013. 7. 10. 16:45

중종에 의해 쫓겨 난 걸 중종 반정 이라고도 해.

, 조선은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 당을 이루고 서로 경쟁하면서 발전해가는 붕당 정치를 하였는데, 이 붕당 정치는 선조 때 시작되었대.

붕당 정치는 우리나라를 발전시키기도 했지만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 단점이 있었대.

 

 

 

 

♬♪♩잠깐 쉬어 가요~

붕당 정치의 시작은 이조 전랑의 자리를 두고 서쪽에 사는 심의겸과 동쪽에 사는 김효원의 다툼으로 시작되었다. 이로 인해 서로를 미워하게 된 동인과 서인은 왜의 침략에 대해서 거짓 보고를 하게 되고 우리나라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되었다.

 

 

 

 

선조 때 호시탐탐 우리나라를 노리고 있던 왜가 쳐들어 왔어.

이 것을 미리 예측했던 율곡 이이는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고 십만 양병설 을 주장하였지만 조선 건국 이후 한 번도 전쟁이 없었기 때문에 조정에서는 그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았대.

왜가 남해를 돌아 일주일 만에 한양으로 쳐들어 갔어.

그래서 선조는 의주로 피난을 갔어.

이 때 왜의 대장이 누구였는지 아니?

바로 도요토미 히데요시야.

그는 왜나라의 삼국을 통일 하고 권력을 잡았어.

하지만 그는 예전엔 천민이었어.

그래서 그는 부하들이 그 것을 트집 잡아 반란을 일으킬까 걱정해서 관심을 다른곳으로 돌릴려 조선을 침략하게 된거야

자 우리는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지

조선군의 반격이 시작된거야

왕세자였던 광해군은 의병부대를 일으켜 왜군의 보급로와 통신망을 끊어 놓기도 했어

바다를 지키던 수군 이순신은 철갑선인 거북선을 만들어 여러 해전에서 대승리를 거두었지

학익진 전법을 사용하여 10배가 넘는 왜군을 전멸시키기도 하였대

육지에서는 권율장군이 행주산성을 마을 주민과 힘을 합쳐 지켜내기도 했지. 이것을 두고 행주대첩이라고 이야기해.

이뿐만 아니라 군인이 아닌 사람들도 나라와 내 고장을 지키기 위해 왜군과 싸우기도 했는데 이들을 의병이라고 부르지 이들은 자신이 태어난 고장의 지리를 잘 알고 있어서 이 점을 이용하여 왜군을 무찔렀어.

이들 중에는 홍의 장군이라 불리는 곽재우도 있었고 이 말고도 여러 지역에서 많은 의병들이 일어 났어. 조헌 ,김시민, 영규 대사, 서산대사, 사명대사 등이 계셔.

임진왜란은 7년 동안 계속 이어졌는데 일본이 우리나라의 도자기공들을 많이 잡아가서 도자기 전쟁이라고도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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