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먹는 음식

옥터퍼스J 2016. 6. 2. 15:24

화도읍 맛집 녹촌리 맛스런 밥상



이제는 여름이 왔나보네요. 한 낮 더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요즘 화도읍에서 일을 하는 관계로 가끔씩 화도읍 맛집을 찾아가곤 하네요

이렇게 더울 때는 시원한 냉면, 콩국수 등이 생각나죠~~

화도읍 녹촌리 시골스런 집에서 청국장과 순두부를 먹었네요.




아마도 이간판 화도사랑 회원님들도 잘 아는 화도읍 맛집이 아닌가 싶네요.

원래는 콩나물 국밥을 먹으려고 같는데 일행이

순두부를 시키는 바람에 나는 청국장을 시켰네요 ㅎㅎ

그리고 분명히 순두부 2에 청국장 1 요렇게 시켰지요.





눈에 안익은 메뉴판 글씨체라 한참을 보고 시켰네요...

주문을 하니 따라 먼저 반찬 부터 깔아 주시죠.



사진이 좀 흔들 했네요.

짭조름 달콤한 우엉인가,, 아마도 우엉일거예요.

고구마인줄 알고 물었더니 일행이 우엉이 아니겠냐고 ~~




갖 담근 김치 같네요.

시골밥상처럼 차려주니 당연 국산 김치겠죠..




열무김치 맛있게 담그셨네요,

이 김치를 보니 시원함이 느껴지고

 화도읍 맛집 요 김치는 한번 리필했지요




밥반찬으로 인기 메뉴 계란 말이

계란 말이 할 때 팁 지난번에도 한번 얘기 했었죠~

계란을 풀때 물 한수저 넣고 하면 부러운 계란 말이가 된다고 ㅎㅎ




청양고추와 양파가 여름의 시골밥상을 생각나게 하네요.

낮에 일하고 평상에 안자서 된장에 상추 한쌈 싸서

청양고추를 한입하면 맛있겠다 ~~




집 된장임다.

된장은 따로도 파신다고 커다랗게 붙여 노셨네요..

요즘 된장 고추장은 집에서 담기 힘들지요..




괜 찬아 보이죠. 화도읍 맛집 반찬 세트?

열무김치, 배추김치, 우엉조림, 계란말이, 청양고추~





여름이 오는 더운날 화도읍 맛집 이모님도 더우신지

뚝배기 불고기를 들고 나와 이거 안시켰냐고,,

안시켰는데요~,,

잘못나왔네 하고 주방으로 다시 가져갈 무렵

옆 테이블에서 저기 안에 좀전에 들어간 손님꺼라고 ㅎㅎ

그리고 우리 테이불의 메뉴 순두부 2 청국장 1은 

 순두부1 과 청국장2로 바꿔 나왔네요 ㅎㅎ

 그리도 맛있는 점심 잘 먹고 왔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항상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