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귀달래기(음악 )

옥터퍼스J 2018. 1. 4. 13:02

추억의 팝송 귀여운 여인 Ost Roxette- It Must Have Been Love, Joyride 



예전엔 참 많이도 들리던 노래인데 생각나지 않다가 

문득 라디오에서 듣게되 다시 찾아보게 되는 노래들이 있네요.

그래도 가요는 좀 나은데 팝송은 가사도 제목도 생각나지 않을 때가 많지요. 

얼마전 'CBS'라디오에서 들었던 록시트(Roxette)의 곡!.

록시트(Roxette)하면 먼저 'Listen To Your Heart', 'The Look', 'Joyride'와 

90년 영화 귀여운 여인(Pretty Woman) Ost로 삽입됬던 'It Must Have Been Love' 등이 

추억의 팝송으로 생각나는 것 같네요.





록시트(Roxette)는 1986년 결성된 스웨덴의 팝 듀오랍니다. 

이들의 음악은 팝 듀오라기 보다는 록 그룹이라 해도 될 만큼 록의 향기가 짙게 깔려 있는것 같네요. 

어떤면에선 그룹 하트(Heart)같기도 하네요. 




록시트(Roxette)의 멤버는 

페르 게슬(Per Gessle: 기타, 보컬), 마리에 프레드릭슨(Marie Fredriksson: 보컬) 혼성으로

이들의 음악을 듣기만 들었지 이들의 면모는 잘 몰랐었는데 

그도 그럴수 밖에 없었던 이유 추억의 팝송이라 말하는 이들의 노래가 나올 당시엔

TV나 동영상을 볼 수있는 시대가 아니었으니 그러 하겠지 위로를 해 보네요. 





록시트(Roxette)의 보컬을 맏고 있는 마리에 프레드릭슨(Marie Fredriksson)은 

1958 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싱어 송 라이터 이자 피아니스트 였다고 하고 

기타와 록시트의 작곡을 전담한 페르 게슬(Per Gessle)은 59년생으로

이들은 결합하기 전 각각의 활동을 하다 만났다고 하네요. 





이 들의 히트곡은 앞서 열거했던 곡들의 우리에게 추억의 팝송으로 남아 있는 것 같고요. 

그 중에서도 영화 '귀여운 여인(Pretty Woman)' Ost로 삽입됬던 'It Must Have Been Love' 이 

감미로운 발라드로 우리나라에서 더 많은 인기가 있었지 싶네요. 

개인적으론 'Joyride'와 'Listen To Your Heart'가 더 좋은데 말이지 말입니다.





영화 때문이었을까? 락 발라드라서 일까?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떻겠어요.

추억의 팝송으로 좋으면 그 뿐이지,, 

영화 귀여운 여인의 Ost 록시트(Roxette)의 'It Must Have Been Love' 먼저 링크해 볼까요.





리차드 기어 (Richard Gere) 와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가 주연했던 

영화 '귀여운 여인(Pretty Woman)'은 

기업 M&A 하는 사업가 에드워드와 길거리 매춘을 하는 비비안의 

사랑이 익어가는 코믹영화라네요. 당시엔 못 뵜는데 기회 있을 때 다시보기 해야 겠네요.


그리고 다음 링크는 

신나게 차를 달리며 사랑을 고백하는 'Joyride'!. 흥겨운 추억의 락?(Pop)입니다.






오늘 링크는 많이도 들었던 음악인데 

노래 제목이 생각나지 않았던 "joyride'와 

영화 귀여운 여인의 Ost 록시트(Roxette)의 'It Must Have Been Love'!. 

차를 타고 가다 라디오에서 듣고 귀가 반응해서 이렇게 추억의 팝송을 기록으로 남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