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1

건강이 2005. 2. 18. 14:02

    ☎ 전화해 주실래요...? 살다보면 그런 날 있습니다. 별일없냐는 안부 전화 한 통에 마음에 커다란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 있습니다. 때지나서 문득, 식사를 거르지 않았는지 챙겨주는 전화 한 통에 울렁거리는 고마움으로 새삼 눈물겨운 날 있습니다. 언제든 할일없는데 영화한편 때리자는 뜬금없는 전화 한 통이 몸서리쳐지게 기분좋은 날 있습니다. 그냥 걸었어............라며, 뜸들여 내뱉는 어설픈 말한마디에 심장이 뛰어대는 실줄기 같은 흥분하나 살짜기 챙겨지는 떨리는 날 있습니다. 살다보면 그런 전화 한 통 받기가 오히려 무척이나 힘들 수 있는 요즘 세상.. 이런 날은 빡빡하게 살던 나를 한 번쯤 쉬어가게 한답니다. 별것 아닌 일인데... 나,,이렇게 별것도 아닌 사소한 일로 그대에게 내마음 내밀어봅니다. ~옮긴 글~

    행복한 마음
출처 : ☎전화 해 주실래요 ??
글쓴이 : 행복한 마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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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행복지수 만점입니다....
전화 번호를 적어낳아지요 번호가 업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