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음식

건강이 2011. 7. 11. 13:07



머리결 상하지 않게 드라이 하는 방법은(?)
아침에 머리를 감는 편이예요.

출근하기 전, 머리카락을 다 말리는 편인데요.

어느 순간부터 머리가 푸석해지더니 상한 것 같더라구요.

머리결 상하지 않게 드라이 건조하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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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으로 말리세요(~)(찬바람은 세도 상관없어요(^^))

그리구 뜨거운바람은 센바람으로 하시지마시구요

최대한약하게(!)(!)

그리구 드라이보다는

수건으로 많이 털어주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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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말릴 때는 자연 건조가 제일입니다.



그러나 드라이어를 써야 할 경우 드라이 전 일차적으로 결이 굵은 빗으로 빗어 정리한 다음



에센스 등의 보습제를 바르고,



가급적 뜨거운 바람보다는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도록 합니다.


ViewContents"> 1. 건강해야 찰랑거린다

머리카락은 단백질, 수분, pH 밸런스가 중요하다. 머리카락의 99%가 바로 단백질. 따라서 단백질이 적어지면 머리카락이 약해진다. 단백질은 대부분 음식에서 공급받기 때문에 심한 다이어트나 영양의 불균형은 머리카락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 또 촉촉한 모발을 만드는 수분은 머리카락 조직 중 콜텍스라는 조직에 저장되어 있는데, 이 조직이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머리카락 자체의 pH는 4.5(~)6.5 정도로 약산성. 따라서 알칼리성 비누를 사용하면 머릿결이 나빠진다. 이 3가지 요인을 균형 있게 유지하려면 샴푸부터 영양팩까지 평소 헤어에 대한 올바른 케어가 중요하다.

2. 알아두자(!) 머리카락의 구조

머리카락은 크게 3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장 바깥쪽이 큐티클이고 중간이 콜텍스, 모발 피질이며 가장 안쪽에 있는 것이 모발 수질인 메듀라다. 특히 큐티클은 모발 피질에 포함되어 있는 수분이나 단백질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잦은 염색이나 퍼머, 드라이로 큐티클이 상하거나 벗겨지면 머리카락 전체가 손상된다.

** 머리 손질법 **

1. 브러싱
브러싱은 두피에 쌓인 먼지와 노폐물, 비듬을 제거해주는 것은 물론 혈액의 흐름을 촉진시켜서 윤기 있는 머릿결을 만들어준다. 브러싱 은 뒤쪽에서 앞쪽으로, 왼쪽에서 오른쪽 순으로 한다.

2. 샴푸
물의 온도는 만졌을 때 따뜻한 38(~)40。C가 적당. 샴푸 후에는 충분히 헹구는 것이 중요하다. 샴푸는 이틀에 한 번이 적당하지만, 머리가 잘 가라앉는 사람은 하루는 샴푸, 다음날엔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깨끗이 헹구기만 하면 된다.

3. 린스
샴푸 후 모발의 물기를 털어내고 촉촉한 상태에서 린스를 손에 덜어 머리에 마사지한다. 두피에 린스가 남지 않게 깨끗이 헹구어낸다. 따뜻한 물로 헹구면 볼륨 있는 헤어(스타일)이 가능하고 곱슬머리나 퍼머머리는 찬물로 헹궈준다.

4. 트리트먼트
샴푸와 린스 후 모발을 가볍게 말린 다음 적당량의 트리트먼트를 모발에 바르고 2(~)3분 후 따뜻한 물로 헹구어낸다. 캡을 쓰고 시간을 늘리면 더 효과적. 한 번에 많은 양을 사용하는 것보다 적당량을 자주, 지속적으로 사용하자.

5, 타월로 말리기
젖은 머리를 충분히 말리지 않고 자게 되면 마찰에 의해서 모발이 손상을 입게 되므로 반드시 말리고 잔다. 말릴 때는 타월로 가볍게 두드리듯이 해서 물기를 없앤다. 올이 촘촘하고 소재가 부드러워 수분 흡수율이 좋은 타월을 사용한다.

6. 드라이
우선 머리 전체에 헤어 로션을 발라 뜨거운 드라이어 바람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한다. 드라이를 할 때는 모발에서 10cm 이상 떨어져 사용하고 한 곳에 오래 대고 있지 않도록 한다. 마르기 힘든 머리 뿌리부터 건조시킨다.

** 푸석푸석한 머리의 경우 손질법 **

머리가 젖어 있을 때는 모발이 약한 상태이므로 브러싱을 하기 전에 머리에 헤어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고 (완전)히 말린 다음 브러싱하도록 한다.

이마부터 시작해서 머리 뿌리부터 끝까지 한 번에 빗도록 한다. 늘 빗는 방향으로만 하지 말고 골고루 브러싱되도록 방향을 바꿔가면서 한다.ViewContents">
드라이의 열기구사용은 많은 열이 필요하기 때문에 언제나 열에 보호될수있는

물코팅 헤어크림을 머리카락에 빗질 코팅하고 사용하면 절대 푸석푸석한 헤어가될수가 없음을

알려 드림니다..

손상된 헤어를 건강한 헤어로 연출하려고 하려면..



물코팅 3단계로 복구하세요...

물코팅 3단계

(손바닥에 물코팅 헤어크림을 비벼 물이 된후 바릅니다.)



1단계- 한올한올 코팅



모표피 코팅하기 위하여 (삼)푸후 반정도 마른후 앞뒤를 털면서 코팅시킵니다.



2단계-헤어코팅



모표피에 코팅시킨후 상한 머리혹은 까실하거나 푸석푸석 한 머리에 한번 더

바르고 빗질한다.



3단계-(스타일)링 코팅



(완전)히 마른후에 한번더 바른후 열기구(드라이)및 손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