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음식

건강이 2012. 1. 11. 14:56

 

성모 꽃마을은 충북 청원군 내수읍 원통리 259-1번지 所在  암환자 요양원입니다

이곳은 말기암 6개월이내의

최종진단서를 첨부해야 입소가가능합니다  박창환 가밀로 신부님께서 운영하시지만 신자건 비신자든 관계없이 6개월이내 시한부삶을 판정 받으신분은

단 한푼의 대가없이  오직 봉사자와 후원자의 후원금으로 치료는없고  고통없이 가시는날까지 따뜻하게 보호해줍니다

 

박창환 신부님의<면역력 향상 요법 주요내용>
-암세포는 산소를 싫어하고 열에 약하고 산성을 좋아한다. 좋은 공기를 마시고, 체온을 높이고, 산성화된 체액을 변화시켜야 한다.
-암세포를 죽이는 NK세포 등 백혈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체온을 높이고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야 한다. 명상과 기도.
-암세포가 내뿜는 강산성 악액질을 제거하기 위해 홍삼이나 녹황색 식물을 먹는다.
-하루에 10회 이상, 한 번에 15초 이상 크게 웃어라. 박수도 치고 몸을 흔들며 웃어야 한다. 면역력이 높아진다.
-α파를 나오게 해주는 명상 음악을 들어라.
-영양을 고르게 섭취하되, 몸에 독소가 쌓이지 않도록 식이요법을 실천해야 한다.
-관장 등을 통해 몸에 쌓인 독소를 제거해야 한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을 적극 섭취한다.
-혈액 순환, 산소 공급, 체온 상승, 독소 배출 등 4가지 효과를 한꺼번에 거둘 수 있는 족탕을 매일 하라.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온 몸을 주무르고 두드리는 기체조(총 22단계)를 하라.

-매일 1시간 이상 스트레칭과 적당한 운동을 하라.

 

 

 

 

 

 

 

호스피스 연수(박창환 가밀로 신부님 강의)

 

호스피스라는 말은 라틴어 hospes(손님)에서 유래한다.

호스피스는 중세기에 성지순례자들이 하룻밤을 쉬어가는 곳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예루살렘 성지 탈환을 위한 십자군전쟁 당시 많은 부상자를 호스피스에서 수용하여

수녀들이 치료하였고 부상자들이 이곳에서 임종하게 되면서 호스피스는 임종을 앞둔 사람들의 안식처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호스피스는, 죽음이란 삶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것을 인식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완화되도록 도와주는 것이므로,

암 환자의 치료에도 의학적 견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주장하는 견해도 있다. 

 

성당내 십자가의 길 7처

 

가을비가  내리는 꽃마을에 비 안개가 자욱이 피어올라 오후 4시지만 어둠이 내렸다

 

 

 

 

 

 

출처 : 고은별뜰
글쓴이 : 고은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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