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긍정의힘 2017. 11. 29. 11:18



태양사랑산악회 제 2회 송년회 1부~ 이모저모 1부입니다



 식순에 의해 1부는 결산보고및, 우수회원 시상식, 임원소개와 위촉식


  

제 2회 태양사랑산악회 송년회에서 2017년 함께할~ 임원진 소개



 2017년의 태양사랑산악회 운영위원님들의 소개와  2016년 우수회원 시상식


 


 


 


 


 


 

까페활동 우수상에는... 날 모르니? 김성애님~ 적극적인 성격에 입담까지.....


 


 


 


 


    

 산행시 안산을 위해 수고 하신 대장님들에 대한 감사의 선물도.....   

 


 보기만 해도 든든한  태양사랑산악회 산행 대장님들~ 위촉식~

  

  

든든한 태양의 버팀목이신 영구대장님 , 산까치대장님,  트라제대장님 , 호랑이대장님.....



태양사랑산악회의  무궁한 발전과  밝은 미래~우리가 있습니다~산까치대장님과 긍정의힘 


   

격조높은 섹스폰 연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 해당과 모아님의 섹스폰 연주~감사합니다  ^^*


    

     해당님, 모아님의 멋진 섹스폰 연주로 분위기는 고조되고  .....


 


 분위기를 주도하는 호랑이대장님의 사회로 모두 흥이나서 즐겁게 노시고.....


 



산행이든~중요한 행사이든~ 뒤에서 묵묵히 멋지게 사진 담아주시는 심마니운영위원님


 

회원간에 서로 사랑이 넘치는 화기애애한  가족적인 분위기의~ 태양사랑산악회


 


 

태양회장님 감사의 인사와 여러가지 당부의 말씀... 늘 회원간 사랑을 강조하시고...

맛있는 식사후~2부에선  즐건 게임과  장기자랑과 댄스파티도, 이렇게~마무리합니다




       안녕하세요?

2017년도 이제 끝자락을 향해 달리고 있네요

세월 참 빠르죠?

남은 11 월의 날들 알차게 마무리 하시구요

12월 10일 ~

태양사랑산악회 송년산행과 송년회가 있습니다

한해를 되돌아 보고 마감하는 뜻깊은 송년회에

많으신 동참 있으시기 바랍니다

12월10일 9시30분 경인교대앞 전철 4번출구에서 집결합니다

동참하실분 연락주세요

태양회장님핸폰 (010-6545-0821 )

긍정의힘 핸폰 (010-9866-9906)


        

       선물같은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행복해지는 법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번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 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12.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본다.


13.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이 되십시오  ^^*






출처 : 태양사랑산악회
글쓴이 : 긍정의힘 원글보기
메모 :
한해를 마감하는 송년회 자리 즐거우셨겠습니다
자꾸만 멀어져가는 가을에
이젠 오는 겨울을 환영해야할듯 합니다
올 한해도 마지막달인 12월입니다
12월도 더 열심히 사시며
멋드러지게 잼나게 즐겁게 사시길 바라며
추워지는 요즘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나무에 마지막 잎새가 외로이 달려있듯 올해 마지막 달력 한장만이 쓸쓸하게 남아있는 12월 첫날입니다
계획했던 모든일들 마무리 잘하시고 뜻깊은 한달 보내세요.
감사히 봅니다~

12월의 둘째날
12월의 주말엔 행사가 많죠
추운날씨 에 건강 유념하시고
즐거운 주말길 위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블친 긍정 힘님~
태양사랑산악회의 송년회 부러움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도 회원이고 싶어집니다.

해마다 세월은 왜 이리 달음박질 하는건지, 좀 천천히
좀 느긋하게 다가오면 좋으련만 세월은 잠시도 기다려주지 않네요
따뜻한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뜻깊은 12월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억은 언제나 기억에서 꺼집어 내서 생각할수가 있지만
미래는 그렇게 할수가 없지요 ㅎㅎㅎㅎ
건강하신 주말 되세요 ㅎ
12월 어느덧
한해의 마지막 문턱에 서있습니다.
벅찬 희망과 설레임을 안고
한해를 설계했던
모든 일들을 마무리하는 달인 동시
새해 설계도 함께 해야 하는 바쁜 달입니다.
차분히 뒤를 돌아보며 한해를 정리하고
때론 따끔한 충고로
때론 침묵속의 격려로
힘을 실어주었던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12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월 첫 주말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첫휴일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12월 들어 각종모임과 행사가 많은달 이라
바쁜 나날이 될것 같네요.
하루하루를 즐거운마음 으로 활기차고
행복한삶 되시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남부지방에도 많지 않으나 첫눈이 내렸습니다.
계절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내일이 벌써 대설인데요.

오늘은 김치를 뇌물로 바쳐 정승까지 한
‘침채재상(沈菜政丞)’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참, 한국의 ‘김장문화’가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됐고,
'김치 담그기'가 국가무형문화재 제133호로 지정된 사실은 잘 아시지요?


◀김장문화의 첫 기록은 이규보(1168~1241)의 시(‘가포육영)’를 꼽을 수 있습니다.
“제철무에 장을 곁들이면 한여름에 먹기좋고, 소금에 절이면 긴겨울을 난다”는 것이지요.
여말선초의 권근(1352~1409)은 “맛있게 김장 담그니…진수성찬 없이도 입맛 절로 난다”
(‘김장·蓄菜’)는 군침도는 시를 남겼습니다.
우리가 지금 먹는 통배추가 김치재료로 폭넓게 애용된 것도 200년이 채 안됩니다.

◀조선의 김치는 매혹적이었습니다. 오죽하면 임금(광해군)에게 김치를 바쳐 재상에 오른
아첨꾼들을 일러 ‘침채재상(沈菜政丞)’이라는 세간의 비아냥이 나왔을까요?.
조선 중기의 문신 신흠(1566~1628)의 <상촌집>에 나오는 일화입니다.
즉, 임금인 광해군에게 채소모듬음식인 잡채와 침채, 즉 김치를 뇌물로 상납해서
장관(상서) 혹은 재상이 되었다는 얘기랍니다. 김치가 얼마나 귀한 대접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지요.

◀그러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우리나라 김치가 중국 김치에게
잠식당하고 있습니다. 세계김치연구소 등에 따르면 2016년 김치 수입량은
25만3432톤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습니다. 수입 금액도 1억2148만5000달러로
2015년보다 7.3% 늘었답니다. 한국무역협회 자료를 보면 김치가 본격 수입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가장 많은 중국의 김치가 지난해에 국내로 들어왔다고 해요 .

◀이와 같은 현상은 각급 식당에서 싸고 구입하기 쉬운 중국 김치를 사용하기
때문인데 앞으로 범국민적으로 음식점에서 중국의 김치 안 먹기 운동을 전개하면
중국의 치졸한 경제핍박을 다소라도 응징할 수 없을까요?
안녕 하세요
매서운
칼바람
혹독한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주말 이네요
휴일인 오늘이라는 하루도
주어진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가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한해도
벌써
15일쯤 남았어요
더더욱
분발
최선을 다하여
소망
꿈들을 다 이루시길요
오후 시간도
유익한 생활이 되길 바랍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연말연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