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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2020. 3. 19. 09:16

 


[2020년 3월 19일 (목)]

♣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 먹은 만큼 행복하다. -에이브러햄 링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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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갯버들에 내려앉는 봄


▲... (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18일 백두대간 기슭인 강원 태백시 창죽동 도로변의 갯버들에 따사로운 봄 햇살이 내려앉아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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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맛보다


▲... (여수=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코로나 19로 온 세상이 일시 정지된 듯 답답한 하루가 이어지지만, 봄은 우리 곁에 한 걸음씩 다가오고 있다. 18일 전남 여수시 마래산에서 꿀벌 한 마리가 진달래꽃을 한가롭게 옮겨다니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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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에 봄이 찾아왔어요


▲...(영월=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18일 오후 강원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 동강 변 바위에 동강할미꽃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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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 황룡강변에 핀 산수유


▲... (장성=연합뉴스) 18일 오전 전남 장성군 황룡강변에서 봄 햇빛을 잔뜩 머금은 산수유가 피어있다. 2020.3.18 [전남 장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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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하구 생태공원에 튤립 활짝


▲... (부산=연합뉴스) 강덕철 기자 = 18일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에 튤립이 활짝 피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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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공무원을 감동케한 초등생의 마음이 담긴 편지
양구초등학교 박윤우 학생 군청에 편지, 마스크, 음료수, 귤 전달


▲... (사진=양구군청 제공)

[양구=쿠키뉴스] 권순명 기자 = 강원 양구군 양구초등학교 학생이 군청을 찾아와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 싶다며 연필로 쓴 편지와 물품을 기탁하고 돌아가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올해 6학년이 되는 양구초교 박윤우 학생은 지난 17일 오후 양구군청 환경위생과로 직접 찾아 자신이 연필로 직접 쓴 편지와 마스크(KF94) 15매, 음료수 1상자, 귤 6개 등을 전달하고 돌아갔다.

박 군은 "환경위생과 직원들이 방호복을 입고 상가 출입문을 소독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언론을 통해 봤다며 자신도 코로나19 극복에 나서고 싶은 마음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박 군이 쓴 편지에는 한 지체장애인이 경찰서에 마스크 11개를 기탁하는 모습에 자신도 동참하고 싶었고, 소독하는 공무원들이 멋졌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김덕한 환경위생과장은 "박윤우 학생의 뜻하지 않은 방문으로 방역작업을 했던 직원들 모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렇게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힘을 모으고 있으니 이 상황도 곧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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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 행정*지방자치*공무원 소식 ☜┛

☞ 2명 목숨 앗아간 소화조 폭발…"담당 공무원 책임 인정된다" 유죄 확정


▲... [theL] 전동그라인더에서 튄 불꽃과 메탄가스가 사고 원인으로 추정…공무원 안전교육 여부 쟁점

image /사진=뉴스1

하도급 근로자 2명의 목숨을 앗아간 소화조 폭발 사건에 대해 대법원이 담당 공무원의 책임을 인정하고 유죄를 확정했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업무상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구환경공단 소속 공무원 A씨에 대해 금고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공단에 대해 벌금 4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음식물을 처리하는 소화조 시설의 배관 관련 공사를 담당하는 공무원이었다. 2016년 10월 공사 도중 폭발이 일어나 현장에 투입된 하도급 근로자 2명이 숨졌다. 사고는 근로자들이 사용한 전동 그라인더에서 튄 불꽃이 소화조에서 나온 메탄가스와 만나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에 따라 쟁점은 A씨가 하도급 근로자들에게 안전교육을 제대로 했는지로 모아졌다. A씨는 절대 전동기구를 쓰지 말라고 교육했고, 숨진 근로자가 현장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고 따끔하게 경고를 하기도 했다고 진술했다.

안전교육을 했다면 확인서가 있어야 하지 않느냐는 검찰 측 주장에 대해 A씨는 근로자들이 정식 계약을 맺기도 전에 공사를 하겠다고 찾아오는 바람에 서류를 받지 못했을 뿐, 안전교육은 확실히 했다고 주장했다.

1심은 A씨 주장이 믿을 만하다고 보고 A씨와 공단에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2심 판단은 달랐다.

2심은 "이 사건 작업이 긴급 공사는 아니었고 서약서 작성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도 아니었다"며 "안전교육을 했음에도 서약서만 작성하지 않았다는 A씨 주장은 믿기 어렵다"고 했다.

이어 "만약 피해 근로자들에게 안전교육이 충분히 이루어졌다면 극인화성 물질인 메탄가스가 있는 곳에서 용접 작업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근로자들이 안전교육을 제대로 받았다면 사고 위험성을 감수하고 전동 그라인더를 썼다는 얘기가 되는데, 이는 자연스럽지 않다는 것이다.

또 전기 콘센트를 쓰려면 공단 직원이 문을 열어줘야 하는 통로를 지나야 하므로, 근로자들이 아무런 말 없이 전동 그라인더를 사용했다는 A씨 측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봤다. 여기에 2심은 "A씨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공사 현장이 아닌 사무실이나 다른 하도급 공사 현장에 있었다"는 점을 들어 유죄 책임을 인정했다.

이 판단은 대법원에서 그대로 받아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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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본 회의때 병원장들 마스크 썼지만 공무원은 안써


▲... [코로나19 팬데믹]제생병원장, 회의 참석前 증상 접촉자 격리로 중대본 차질 우려 팀장 확진 분당구보건소 폐쇄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 등 복지부 관계자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함께 간담회에 참석한 사실이 확인돼 18일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병원 내 집단 감염이 벌어진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의 이영상 원장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당시 회의에는 수도권의 다른 종합병원장 22명도 참석했다.

질병관리본부(질본)에 따르면 이 원장은 17일 진단검사를 받고 18일 오전 3시 38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은경 본부장은 “이 원장이 이달 11일부터 두통 증상이 있었다고 진술해 그때를 발병일로 간주하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이 증상을 보이고 이틀 뒤인 13일 김 차관은 수도권 대학·종합병원장 23명과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중증환자 치료 병상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복수의 간담회 참석자들에 따르면 이 원장을 비롯한 대부분의 병원장은 마스크를 쓰고 회의에 참석했다. 그러나 김 차관 등 복지부 관계자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본보 취재 결과 회의장 내 테이블은 ㄷ자 모양으로 가운데에 김 차관 등 복지부 간부들이 앉았다. 병원장들은 김 차관의 좌우로 놓인 테이블에 마주 앉았는데 사이 간격은 1m 정도였다. 이 원장은 마스크를 쓴 채 김 차관의 오른쪽 테이블 가장 끝자리에 앉았다. 이날 오후 늦게 역학조사관들은 김 차관 등 복지부 관계자 8명을 접촉자로 분류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8명은 2주 동안 자가 격리에 들어가고 증상 발현 시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 차관과 주요 간부들이 자가 격리에 들어감에 따라 당분간 중대본 운영에 일정 부분 차질이 불가피해 보인다. 김 차관의 직무는 노홍인 중대본 제1통제관(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대행한다. 6일 이 원장과 함께 회의를 연 은수미 성남시장은 18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분당구 보건소 팀장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19일까지 보건소가 폐쇄된다. 한편 경기도는 분당제생병원이 도 역학조사반에 제출했던 코로나19 발생 병동 출입자 명단에 이 원장 등 144명이 빠져 있었다고 밝혔다.

/ 성남=이경진 기자 Copyright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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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 공무원 자가격리 위반에 “공직기강 확립하라


▲... 정세균 국무총리가 18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대책본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정세균 국무총리는 18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해양수산부 공무원들이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한 것에 대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부처에서 공직기강 확립에 차질이 없게 하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지금처럼 코로나19와 싸움하는 시점에서 정부 신뢰는 천금과 같은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최근 해수부 공무원 8명은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 후 확진 통보를 받기 전까지 자가 격리 기간에 사무실, 식당 등을 들렀다. 이에 해수부는 이들에 대해 장관 명의로 문서 경고했다. 또 입원 등으로 격리된 이들의 치료가 끝난 뒤 추후 행적을 세부적으로 재조사해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공식 징계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정 총리는 이날 “지난번에도 불미스러운 사태가 문화·예술 쪽에서 있었는데, 최근 해수부 확진자가 자가격리 수칙을 지키지 않은 일이 발생했고, 그것과 직접 연결되지는 않겠지만 한 부처에 수십 명의 확진자가 나와서 정부 신뢰를 깨는 일이 있었다”며 “공직자가 정부 정책과 규칙을 준수해야 국민 지지와 이해를 구할 수 있고 국민들이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시 코로나19 확진자는 41명이며, 이중 해수부 확진자는 28명이다.

정 총리는 4월로 연기된 개학과 관련해 “위기는 방심을 타고 온다, 미증유의 4월 개학을 결정하고 아이들의 학습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추진하는 방역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미뤄진 개학까지 보름 조금 넘게 남았지만 결코 길지 않다, 학교 내 유입과 감염 차단 위한 조치와 방역 중심 교육환경 개선이 시급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아이들 생명과 안전이 무엇보다 앞서 보호돼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교육부 중심으로 차질 없이 준비하고, 특히 개학 후 사용할 마스크 등 방역물품 공급방안에 대해서도 지혜를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서한길 동아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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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유출 공무원 직위해제

▲... 코로나19 확진자의 개인 정보를 외부로 유출한 청주시청 6급 공무원 58살 A씨가 직위 해제됐습니다.

A씨는 지난달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부부의 개인정보가 담긴 공문서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해 외부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지난 17일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

* 개인정보 유출 청주시 공무원 '직위 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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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청주방송


☞ 복지부 비상, 김강립 차관 포함 공무원 8명 자가격리


▲... |분당제생병원장 확진 여파, 지난 13일 간담회 참석자들 역학조사

|오후 역학조사 결과 따라 자가격리 또는 진단검사 진행

|메디칼타임즈=이창진 기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분당제생병원 병원장이 참석한 회의를 주재한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을 비롯한 공무원 8명이 사실상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윤태호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18일 세종청사 정례브리핑에서 "분당제생병원장의 확진판정으로 해당 병원장이 참석한 지난 13일 복지부 김강립 차관을 비롯한 공무원 8명이 자율적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강립 차관은 18일 자율적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앞서 복지부는 지난 13일 서울 달개비에서 김강립 차관 주재로 경기권 병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병상 확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윤태호 방역총괄반장은 "브리핑 시작 1시간 전(오전 10시) 연락을 받았다. 아직 역학조사가 진행 중인 상태로 지난주 회의에 참석한 김강립 차관을 포함한 복지부 공무원 8명은 자율적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그는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의 역학조사 결과는 오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분당제생병원장과 밀접 접촉 여부에 따라 자가격리 또는 진단검사 여부가 판단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윤태호 방역총괄반장은 "아침에 차관님을 잠깐 뵙는데 증상 여부는 아직 모른다. 자율적 자가격리는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취해진 것"이라며 "차관님 외에 참석한 공무원 명단의 공개 여부는 역학조사 공개범위를 검토한 후 공지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김강립 차관을 비롯한 공무원 8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간 만큼 지난 13일 회의에 참석한 병원장들도 동일한 방식의 조치가 취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강립 차관 격리조치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손영래 홍보관리반장(복지부 대변인)은 "차관님을 접촉자로 전제해 곤혹스럽다. 역학조사 결과가 나와 봐야 안다"면서 "방역 지침에 따라 접촉자의 재촉자는 관리하지 않고 있다. 재접촉자 공무원들의 업무배제는 과하다는 의미"라고 말을 아꼈다.

윤태호 방역총괄반장은 "상세한 설명을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 언론의 정보공개 요구와 역학조사의 법적 공개 범위에 차이가 있다. 법률에 근거해 정보공개를 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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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메디칼타임즈


☞ 청양군 부부공무원 넷째아이 출산 '화제'
군, 출산 축하금·양육비로 1000만원 등 지원


▲... 청양군청 소속 정승호(군청 민원봉사실)·김경진(정산면사무소)씨 부부가 넷째아이를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스1

충남 청양군 소속 부부 공무원이 넷째아이를 낳아 공직사회는 물론 지역주민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남편 정승호(군청 민원봉사실)·부인 김경진(정산면사무소)씨 부부.

이들 부부는 지난 13일 건강한 여아(3.8㎏)를 출산해 슬하에 네 딸을 두게 됐다.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넷째까지 갖게 되었다는 부부는 “맞벌이로 양육의 어려움이 크지만, 가족과 주위의 도움 속에서 누구보다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인 김경진씨와 함께 근무하는 김대수 정산면장은 “맞벌이 공무원으로 육아의 어려움이 클 텐데도 넷째아이를 출산해 참으로 고맙다”면서 “한 아이를 잘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격언처럼 배려와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은 출산장려정책을 통해 △넷째아이 출산 가정 1000만원 축하금 및 양육비 지원 △산모도우미서비스 본인부담금 90% 지원 △큰아이 돌봄서비스 100%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임산부 영양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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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


☞ 포항시, 청사 일부 폐쇄...시 공무원 가족 확진자 판정
일주일 동안 시청직원 30%씩 재택근무


▲... 경북 포항시는 코로나19 확진자 가족 중에 공무원이 확인됨에 따라 18일 오전 해당 공무원이 근무하던 시청사 11층을 폐쇄하고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자가 대기하도록 조치했다.

시는 해당 공무원이 1차 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안전적인 예방 차원에서 청사의 일부 폐쇄하고 집중 방역하는 한편, 해당 층에서 근무하는 6개과 103명의 직원들에게 자가 대기 조치를 취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해당 공무원을 상대로 추가 검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19일부터 일주일간 시청 본청 직원 1천여 명에 대해서 3분의 1씩 재택근무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강덕 시장은 “청사 폐쇄와 일부 직원 자가 대기 등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고 해당 직원이 양성 판정을 받을 경우에 대비해 모든 준비를 마쳤다”면서 “지역사회 감염 예방과 행정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방역관리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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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프렛시안


☞ 국립현대미술관장, 51년만에 1급 공무원 된다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김용관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이 개관 51년만에 1급 공무원이 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현대미술관장과 국립국악원장의 직급 상향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현행 고위공무원 나급(2급)에서 고위공무원 가급(1급)으로 한 단계 올라가는 것이다. 문체부는 향후 관계기관 협의와 입법예고 등을 거쳐 4월 중 관련 법령을 개정한다는 계획이다.

한국 미술계와 국악계를 대표하는 두 기관의 위상에 맞는 기관장 직급 상향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특히 국립현대미술관의 경우 전국 4개 분관을 거느린 아시아 최대 규모임에도, 차관급인 국립중앙박물관장과만 비교해도 그 위상이 평가절하돼있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문체부 측은 “정당한 직무 분석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있었고 행정안전부 등과도 해당 직위 성격에 맞는 등급 판정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생겼다”면서 “이번 직급 상향을 통해 기관의 위상 강화와 기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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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선일보


☞ 코로나19 환자 개인정보 유출한 공주시 공무원 불구속 기소


▲... 코로나19 확진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공주시 공무원이 불구속 기소됐다.

대전지방검찰청 공주지청은 코로나19 확진자와 가족 등 접촉자의 개인정보를 누설한 공주시 공무원 A(58) 씨를 개인정보보호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7일 업무상 알게 된 코로나19 확진자 및 가족 등 접촉자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업무보고서를 지인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주지청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단을 중심으로 국가적 위기상황에 대한 극복 노력을 저해하는 코로나19 관련 범죄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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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전일보


☞ 경찰 음주측정 거부한 무주군청 직원 현행범 체포


▲... 음주 운전 단속 (PG) [권도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무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무주경찰서는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무주군청 직원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1시께 무주읍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경찰관의 음주 측정 요구를 3차례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술을 마시고 800m 정도를 운전하다가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민에게 적발됐다.

주민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에게 거듭 음주 측정을 요구했으나 응하지 않자 관련법 조항을 설명하고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도로교통법은 음주운전을 의심해 경찰이 요구한 음주측정을 거부한 운전자는 1∼5년의 징역이나 500만∼2천만원의 벌금을 물게 된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의 음주측정 거부 경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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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 음주운전 후 계약직 여직원과 자리 바꾼 구청 공무원 강등


▲... 음주단속 (CG) [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이 출동하자 동승한 공무직(계약직) 여성 직원과 좌석을 맞바꿔 범행을 숨기려 한 구청 7급 공무원이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인천시는 18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최근 벌금형을 선고받은 남동구 소속 7급 공무원 A(34·남)씨에 대해 품위유지 의무 위반으로 강등 처분을 의결했다.

A씨가 소속된 남동구가 조만간 이 의결을 최종적으로 확정하면 A씨는 7급에서 8급으로 직급이 강등되고 3개월간 직무를 수행할 수 없다.

이 기간 급여도 전액 받지 못한다.

공무원 징계는 파면·해임·강등·정직 등 중징계와 감봉·견책 등 경징계로 나뉜다.

다만 A씨가 중징계 처분에 불복해 인천시에 소청심사를 청구할 수 있고 이마저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마지막 절차로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도 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11월 30일 오전 0시 7분께 인천시 연수구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뒷좌석에 탄 B(35·여)씨와 좌석을 맞바꿔 범행을 숨기려 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그재그로 운행하는 차량이 있다"는 다른 차량 운전자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출동하자 B씨에게 부탁해 자리를 바꾼 것으로 조사됐다.

검거 당시 A씨와 B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각각 면허정지 수치인 0.044%와 0.07%였다.

인천시 관계자는 "A씨와 좌석을 맞바꿔 범행을 도운 B씨는 정규직 공무원 신분이 아니어서 남동구가 별도로 징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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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 용인시 공무원 ‘코로나19 자가격리 모니터링 웹’ 개발


▲... 경기 용인시의 전산 공무원이 행정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코로나 19 자가격리 모니터링 웹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용인시는 18일(오늘) 시청 행정과 소속 강철민 실무관(전산직 7급)이 자가격리 대상자의 모니터링 정보를 실시간으로 웹 시스템에 접속해 입력할 수 있도록 하는 웹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공무원들이 모니터링을 끝낸 뒤 그 결과를 엑셀 문서로 작성하면 보건소가 수백 건의 문서를 취합해 하나의 통합문서로 만들어 시청 행정과로 보내고, 행정과가 이를 다시 시청 내부망에 게재하는 절차를 거쳐왔습니다.

모니터링 결과를 취합해 공유하는 절차가 매우 번거로웠을 뿐 아니라, 모든 대상자의 모니터링이 끝나야 취합된 내용을 공유할 수 있어 신속한 방역 대응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강 실무관이 만든 웹 시스템을 통하면 모니터링 결과를 문서로 작성하는 불편함이 없어지고, 보건소와 시청 방역 관련 부서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모니터링 결과를 즉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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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 2020년 추가경정예산 6,763억원 국회 확정


▲...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 피해수습 지원 비용 4,000억원,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규모 확대 2,400억원 등 반영

- 지역소비 활성화로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큰 도움될 것으로 기대

□ 코로나19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의 피해수습과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확대하는 내용이 담긴 행정안전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6,763억원이 3월 17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 행정안전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2,400억원 증액(정부원안 반영)

○ 각 지자체에서 최소 4개월 동안 총 3조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10%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당 월 구매한도 100만원까지 판매한다.

* 총 발행규모 (본예산) 3조원 → (추경) 6조원(+3조원)

○ 행안부는 추가로 발행되는 3조원에 대해 발행액의 8%에 해당하는 2,400억원을 국비로 지원하여 지자체의 재정부담을 줄인다.

○ 소비위축이 심각한 상황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은 구매력 증가와 소비를 진작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군산시 등과 같은 고용·산업위기지역에서 이미 확대 발행된 바 있는 지역사랑상품권은 가맹점 매출증대, 생산유발, 고용유발 등으로 이어지는 등 그 효과가 이미 입증된 바 있다

【첨 부】 지역사랑상품권 경제적 효과

② 지방교부세 363억원 증액(정부원안 반영)

○ 2019년도 내국세 예산액과 결산액의 차이를 정산하여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등에 적극 활용활 방침이다.

③ 재난대책비 4,000억원 증액(국회 증액)

○ 코로나19로 인한 특별재난지역(대구, 경북 일부) 피해수습에 지원한다.

□ 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이 현장에서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및 대구, 경북 등 자치단체와 긴밀히 협조하고, 차관 주재 집행점검 회의를 매월 개최하는 등 예산집행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출처]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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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행정안전부


☞ 공무원연금공단, 제2기 은퇴공무원 학습지도 전문봉사단 발족


▲... 공무원연금공단, 제2기 은퇴공무원 학습지도 전문봉사단 발족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20일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한길정보통신학교(법무부 제주소년원)에서 초, 중등교사 등 교직에 몸 담았던 은퇴공무원 11명으로 구성된 『제2기 학습지도 전문봉사단』을 발족했다.

봉사단은 교직경험과 전문성을 발휘해 학교생활 부적응, 학업 중단 등으로 배움의 기회를 상실한 학생들에게 수업지도 봉사활동을 한다.

공단 강병택 제주지부장은 “지난해 제1기 봉사단을 운영한 결과, 예년에 50%에 미치지 못하던 합격률이 지난해 90%(26명 中 23명 합격)에 육박했으며,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등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올해는 한길정보통신학교 응시생 전원이 합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은퇴공무원의 공직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사회 재능나눔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습지도 전문봉사단』은 오는 24일부터 한길정보통신학교에 재원 중인 청소년들에게 매주 1~2회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7개 과목을 강의하여, 올해 2차례의 고졸 검정고시(4월, 8월)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공무원연금공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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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공무원노조 "부하직원에 술자리 강요·폭언 조사해 달라"


▲... 노조, 감사원과 국민권익위에 진정

전남 여수시 공무원노조가 부하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술자리를 강요하고 폭언을 하는 등 직장내 괴롭힘을 일삼아온 상사에 대해 조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감사원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했다.

여수시 감사실이 부하직원들을 괴롭힌 당사자에 대해 사실상 징계에 포함되지 않는 수준인 '서면 경고'를 내렸기 때문이다.

여수시공무원노조는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상사로부터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는 내용과 관련해 여수시 감사실로부터 조사를 받은 직원은 여수 이순신 도서관 등에서 근무하던 시청 신입직원 5명을 포함해 총 12명"이라고 밝혔다.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일명 직장 갑질 금지법이 지난해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갔으며, 이 법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공무원노조에 따르면 최근 여수시 사서직 직원 5명이 직장 상사인 '배모 팀장(49)으로부터 술자리 참여 강요와 폭언, 근무 시간 외 업무 지시, 부당업무배제 등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며 여수시에 감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진정서에는 "배 팀장이 퇴근 후 여직원을 술자리로 불러내 만취에 이르도록 술을 먹였고, 근무 중 모욕적인 언사와 함께 신체적 위협을 가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 배 팀장은 대체휴무를 쓰려는 한 직원에게 '업무는 제대로 해놓고 쉬는 거냐', '신입이 무슨 대체휴무냐', '조직에서 일 못하는 사람은 알아서 사직서는 쓰고 나가야 된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

업무시간 이외에 개인적인 술자리에 불렀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한 피해 직원은 "지난해 12월 퇴근 후 술집으로 불려갔는데 동료가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한 남성 직원에 대해서는 "남자 맞냐. 중성 아니냐"는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들 신입 직원들은 여수시에 제출한 경위서를 통해 이같은 상황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해당 팀장과 마주치지 않고 근무하고 싶다고 요구했다.

특히, 5명 가운데 한 여직원은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지난달 20일자로 사직했다.

이 직원은 "이런 조직에서 앞으로의 미래가 보이지 않았다"며 힘들게 준비해온 공무원의 꿈을 접은 배경을 토로했다.

그러나 감사실은 "배 팀장이 시 현안사업인 이순신도서관 건립업무를 총괄해 성공적으로 준공까지 추진한 유공과 평소 업무에 열정적인 점 등을 감안해 경고처분과 다른 도서관 보직이동을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신임 공무원들은 감사실의 이같은 조치가 봐주기 감사라고 반발하면서 여수시공무원노동조합에 지원을 요청했고, 공무원노조는 지난 9일 감사원과 국민권익위원회에 갑질 고충 민원을 제기했다.

직장 내 괴롭힘 민원을 제기한 이들 5명은 지난해 10월을 전후해 공직에 입문한 새내기다.

직장 내 괴롭힘은 직장에서 지위나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 노동자에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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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의회 임시회 개회…공무원 출석 없이 진행


▲... 당진시의회 제69회 임시회 [당진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연합뉴스) 충남 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가 1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69회 임시회를 열고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재난관리기금 운용 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시의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날 임시회 개회식과 본회의를 관계 공무원 출석 없이 진행했으며, 시민 방청 신청도 받지 않았다.

남은 일정도 관계 공무원 출석과 시민 방청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회의는 시의회 인터넷방송 홈페이지(http://27.101.65.53/)와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김기재 의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 예방에 힘쓰는 공직자와 의료진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은 생활 예방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 두기 등 권고사항 이행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3/17 14: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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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군 하위직 공무원 33명 사직 왜?


▲... 지난 2018년 9월부터 2020년 3월 현재까지 1년6개월 사이 울릉군 하위직 공무원 33명이 사직하고 49명이 휴직했다. 이들은 왜 힘들게 들어온 직장을 포기하는 걸까?

경북 울릉군은 도서벽지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우수한 인력육성을 위해 전출제한 기간을 두고 매년 전출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군은 조직안정성을 이유로 지난 2015년 전출제한 기간을 5년에서 7년으로 늘리면서 부터 부작용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전출제한 기간 소급적용에 따라 부득이 피해를 보는 하위직 공무원들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런데도 불구하고 하위직 공무원들은 조직과 군민을 먼저 생각해 불이익 속에서도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울릉군은 지난해 7년 전출이라는 규정을 깨고 또다시 전출제도를 변경해 근무연수가 3년 밖에 되지 않는 직원을 선배 직원보다 먼저 전출 보내는 일이 발생해 특혜 의혹까지 제기되기도 했다.

하루아침에 바뀐 전출제도로 허탈감에 빠진 하위직 공무원 30여명은 지난해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하고 인사부서와 부군수 면담을 가졌으나 규정만 언급할 뿐 피해 직원들 구제는 누구하나 책임지려 하지 않았다는 게 이날 면담에 참석한 하위직 공무원들의 불만 썩인 하소연이다.

불공정한 전출제도로 타 시.군 전출이 어렵게 되어서 그런지 최근 들어 울릉군 하위직 공무원들이 연이어 휴직을 하거나 사표를 내고 있어 이에 따른 업무 공백은 남아있는 공무원들에게 고스란히 전과되어 민원업무 지연 마져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공무원 정원 1400여명인 안동시의 경우 비슷한 기간 16명만이 의원면직 했지만, 정원이 400여명도 되지 않는 울릉군에서 70여명이 사직이나 휴직을 내 전체 공무원의 20%에 가까운 결원이 생겼다는 것은 인사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조직의 안정성만을 강조하는 울릉군청 인사부서의 일관성 없는 전출제도로 피해보는 하위직 공무원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도서벽지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도 울릉군의 통 큰 정책과 결정이 필요할 때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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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오후 8시 현재)


▲...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18일 대구·경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확진자 5명이 잇따라 숨졌다. 이에 따라 국내 사망자 수는 9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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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코로나19' 발생 현황(오후 9시 현재)


▲...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이란 보건부는 18일(현지시간) 정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망자가 전날보다 147명 늘어나 1천135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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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코로나19 확산 현황


▲...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확산하며 환자 수가 5천명을 넘기고 이 중 사망자는 100명을 돌파했다고 CNN 방송과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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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진자 집단발생 주요 사례


▲...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이는 대구·경북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환자 57명, 직원 17명 등 모두 74명이 무더기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 시설이 코호트 격리(동일집단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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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가격 인상에 따른 보유세 변화


▲...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올해 서울의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공시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고가주택 보유자와 다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이 상당히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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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변동률


▲...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올해 전국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작년에 비해 5.99%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정부가 15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의 공시가격을 집중적으로 끌어올려 서울은 14.75% 올랐다. 그중에서도 강남구는 25.57%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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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지수 추이


▲...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코스피가 18일 또다시 5% 가까이 급락해 급기야 1,600선도 무너져 내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1.24포인트(4.86%) 내린 1,591.20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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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도쿄올림픽 성화 봉송 경로


▲...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도쿄올림픽·패럴림픽 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26일 후쿠시마현 축구시설인 'J빌리지'에서 열리는 성화 출발식 등을 '무(無)관중' 행사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올림픽 성화는 예정대로 오는 20일 일본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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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자 중 해외유입 추정사례 현황(종합)


▲...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18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환자 발생 두 달이 가까워지면서 전파 양상이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 사례 중 절반 이상인 5명이 유럽 등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나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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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강북 3.3㎡당 평균 아파트값 격차


▲...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서울 한강 이남과 이북의 3.3㎡당 아파트 가격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부동산정보업체 경제만랩이 KB국민은행 리브온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 구의 3.3㎡당 아파트 평균 시세는 4천39만원으로 4천만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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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현황


▲...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18일 여성가족부가 한국형사정책연구원에 위탁 수행한 '2018년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동향분석'에 따르면 2018년도 아동·청소년 성범죄자 수는 3천219명으로 전년도 3천195명보다 24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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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민주당 3개주 경선 결과


▲...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미국 민주당의 대선 주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7차 경선을 싹쓸이하며 독주 체제를 더욱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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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코로나19' 치명률 추이


▲...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18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8천413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93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84명으로 치명률은 1.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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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생활 소식 ☜┛

☞ 발 묶인 대구·경북 잇는 시외버스


▲...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18일 오후 대구시 북부시외버스터미널에 버스들이 주차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시외버스터미널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사람들이 외출을 꺼리며 이용률이 줄어 북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는 버스 운행률이 평소 대비 80% 이상 줄었다"고 밝혔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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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주한 영남대병원 응급실 의료진


▲...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8일 오후 대구시 남구 영남대학교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 보건 당국은 이날 폐렴 증세를 보인 17세 소년이 영남대병원에서 사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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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서문시장 찾은 발길...


▲... (대구=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18일 오전 대구시 서구 서문시장 도로에 손님과 상인이 이동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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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은 배달도시락으로...


▲... (세종=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18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앞에서 공무원들이 배달시킨 도시락을 찾고 있다. 해양수산부에 위치한 구내식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으로 한시적 폐쇄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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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연평도에서 방역작업 하는 해병대원들


▲... (인천=연합뉴스) 해병대 연평부대는 18일 연평도 전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작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연평부대원들이 인천시 옹진군 연평면 연평우체국에서 방역작업을 하는 모습. 2020.3.18 [해병대 연평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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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자원봉사센터 안심 마스크 제작


▲... (인제=연합뉴스) 강원 인제군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이 18일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 2층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안심 마스크 5천장 제작에 나서는 등 재능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0.3.18 [인제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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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전∼마산 복선 경전철 터널 피난구 공사 현장 지반 침하


▲... (서울=연합뉴스) 18일 오전 5시 2분께 부산 사상구 삼락동 부전~마산 간 복선 경전철 터널 교량 공사 현장에서 지반이 침하했다. 이 사고로 공사 장비 등이 파손됐으며 작업자 3명은 침하 전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20.3.18 [부산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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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내 요양병원서 확진자 다수 나와


▲...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8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나온 것으로 알려진 대구시 서구의 한 요양병원 출입구가 통제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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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면허 10대 운전 차량 영종도서 전복…1명 사망·4명 부상


▲... (서울=연합뉴스) 인천 영종도에서 1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전복돼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8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10대 청소년 5명을 태운 K5 승용차가 이날 오전 1시 20분께 인천시 중구 운서동 해안도로에서 방파제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뒷좌석에 타고 있던 A(17)군이 숨지고, 동승자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020.3.18 [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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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시장에 찾아온 봄


▲...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8일 오후 서울 종로꽃시장에서 시민들이 꽃을 고르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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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연구회의 참석한 WHO 관계자들


▲...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제 코호트 연구를 위한 회의에 WHO의 임상팀·코비드19 자문위원인 윌리엄 피셔(왼쪽)와 토머스 플래쳐 등이 마스크를 쓴 뒤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 정부가 주도하는 임상 코호트 연구에 WHO가 참여 의사를 밝히며 마련됐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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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병원 집중방역


▲...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한사랑요양병원 74명 등 대구 요양병원 5곳에서 87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한 18일 서울 성동구 한 요양병원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방역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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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미세먼지 '나쁨'


▲...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18일 오전 청운공원 일대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뿌옇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이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강원도와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수 있다고 국립환경과학원은 전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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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손 세정제 만들어요'


▲... (서울=연합뉴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인위생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관람객을 대상으로 위생교육 프로그램 '바.바.바(Bye-Bye-Virus)'를 4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해파리연구실에서 어린이들이 손 세정제를 만들고 있다. 2020.3.18 [롯데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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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편 결항에 40여 개국 국제특급(EMS)우편 접수 중지


▲...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우체국에 국제특급(EMS)우편 접수 중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국제 항공편이 결항되면서 40여 개국으로 가는 국제특급(EMS)우편 접수가 중지됐다. 접수가 가능한 국가도 항공편이 축소되고 물량이 몰리면서 배송기간이 지연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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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31차 정기수요시위, '오늘도 온라인 생중계'


▲...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3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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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의 소녀상에 씌워진 마스크


▲...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제143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가 서울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8일 집회가 끝나고 평화의 소녀상에 마스크가 씌워져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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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 기다리는 수저만 '덩그러니'


▲...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의 개학이 2주 더 연기된 가운데 1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이 텅 비어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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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관광*역사 소식 ☜┛

☞ 온라인 콘서트 연 한예종


▲...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아쟁 연주자 남성훈이 18일 서울 성북구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소극장에서 '케이 아츠 온라인 희망콘서트' 리허설을 하고 있다. 한예종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국민을 위로하고 공연 취소로 침체된 예술계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예술 재능 기부에 뜻을 가진 학교 교수진과 재학생, 졸업생이 클래식 및 국악 연주, 무용 공연을 5~10분 내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으로 매일 두 편씩 공개한다. 영상은 31일까지 네이버TV의 '한예종 예술극장'과 유튜브 'K-Arts TV'에서 볼 수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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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한강유역 교두보 '인천 계양산성' 사적 된다


▲... (서울=연합뉴스) 18일 문화재청과 인천시 계양구에 따르면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가 최근 인천시기념물인 계양산성 사적 지정 안건을 검토해 가결했다. 이에따라 삼국시대에 축조해 한강 유역 교두보 역할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인천 계양산성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이 된다. 사진은 계양산성 내 건물터. 2020.3.18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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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등에 붙여지는 소원지


▲...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관계자가 불자들의 소원지를 연등에 붙이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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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관련 소식 ☜┛

☞ 연동제선거법 기본 취지 준수 촉구 기자회견


▲...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촛불민심관철 시민연대회의 대표들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양대 정당, 연동제선거법 기본 취지 준수 및 위성정당 포기 관련 정치연석회의 개최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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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119센터 발족 기자회견하는 정의당 서울시 총선 후보자들


▲...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정의당 서울시당 총선후보자들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코로나위기극복 민생119센터 발족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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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대표 선거사무실 앞 상복 시위


▲...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 선거사무실 앞에서 포항주민권리찾기시민모임 관계자들이 포항시 남구, 울릉군의 미래통합당 공천 과정에 공정 경선을 요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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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관련 소식 ☜┛

☞ 김정은, 평양종합병원 착공식 참석…마스크 미착용


▲...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7일 평양종합병원 착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TV가 18일 보도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이날 오후 공개한 것으로, 김 위원장을 제외한 간부들만 마스크를 쓰고 있다. 2020.3.18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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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노동당 선전화 새로 제작'


▲...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조선노동당출판사와 만수대창작사에서 노동당 창건일 75주년을 맞이해 선진화들을 새로 창작했다고 1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20.3.18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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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TV, 신인 기상캐스터 등장…'단조로움' 탈피 일환


▲... (서울=연합뉴스) 조선중앙TV의 신인 기상캐스터로, 최근 스크린에 처음 등장했다. 중앙TV는 지난해부터 기상캐스터들이 일기 예보를 '달달 외우듯' 딱딱하게 전달하는 대신 대형 스크린 화면 앞에 서서 터치스크린을 넘기듯 손짓을 써가며 '보고 듣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여러 명의 기상캐스터들이 번갈아가며 날씨를 전하는 것 역시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2020.3.18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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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경제관련 소식 ☜┛

☞ 마늘밭 갈아엎는 제주 농민들


▲...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농민들이 1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밭에서 마늘을 폐기하고 있다. 정부는 마늘값 폭락을 예상하고 2020년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마늘 산지폐기를 신청받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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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선물환포지션한도 확대…국내은행 50%·외은지점 250%


▲...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정부가 19일부터 기업과 금융기관들의 외화 조달에 애로가 발생하지 않도록 은행의 선물환 포지션 한도를 4분의 1 확대한다. 국내은행의 선물환 포지션 한도는 40%에서 50%로, 외은지점은 200%에서 250%로 각각 올린다. 사진은 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는 모습.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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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10년…일상을 바꾸다


▲...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18일 카카오톡이 출시 10주년을 맞았다. 카카오를 창업한 김범수 이사회 의장은 이날 "모바일 생활 플랫폼을 넘어 또 다른 변화의 파고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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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팬데믹…자동차업계 영향은


▲...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팬데믹 상황으로 악화해 대외교역 비중이 높은 자동차, 석유화학, 철강 등 한국 주력산업에 비상이 걸렸다. 18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야적장에 완성차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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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조 "국민연금은 포스코 정상화 위해 주주권 행사하라"


▲...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국 금속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8일 오전 전북 전주 국민연금공단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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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선 장관, 소상공인과 대화


▲...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피해 지원금을 신청하는 소상공인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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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소식 ☜┛

☞코로나19 봉쇄로 통행 끊긴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국경 다리


▲... (싱가포르 로이터=연합뉴스) 말레이시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국내외 이동을 제한하는 '국가 봉쇄'를 시작한 18일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를 연결하는 코즈웨이 다리가 텅 비어 있다(오른쪽 사진). 왼쪽 사진은 봉쇄 전날인 17일 촬영한 것으로 코즈웨이 다리가 차량들로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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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불안"…마스크 키스하는 이탈리아 커플


▲... (로마 EPA=연합뉴스) 이탈리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로마의 보르고 피오 지구에서 17일(현지시간) 한 커플이 마스크를 쓴 채 키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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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에도 플로리다 해변에 몰린 피서객들


▲... (클리어워터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 주 클리어워터 해변에 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피서객들이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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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성화 인수하러 그리스 가는 일본 특별기


▲... (도쿄 AP=연합뉴스) 일본 항공사 지상요원들이 18일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에서 올림픽 성화를 인수하기 위해 그리스로 떠나는 특별기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성화는 19일 현지 인수식 후 20일 일본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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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중단 조치로 어린이 놀이터 된 미국 연방대법원 광장


▲...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모든 미국 정부 건물의 투어 중단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있는 연방대법원 앞의 텅 빈 광장에서 어린이들이 스쿠터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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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자 현미경 영상


▲... (서울=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학명 SARS-CoV-2)가 에어로졸(aerosols) 상태에서 3시간까지 살아남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질병통제센터(CDC), 프린스턴대,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 등의 연구진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자 현미경 영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노란색)가 세포 표면(청색·분홍색)에 몰려 있다. 미국 확진자의 검체를 실험실에서 배양한 것이다. 2020.3.18 [미 NIH 국립 알레르기 감염병 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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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소식 ☜┛

☞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도 결국 개봉 연기


▲... (서울=연합뉴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에 따라 '블랙 위도우' 개봉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디즈니는 5월 1일(현지시간) 북미 개봉 일정도 연기했다. 미국의 1·2위 극장 체인인 AMC와 리갈시네마를 비롯해 극장들이 무기한 영업 중단에 들어간 데 따른 것이다. 2020.3.18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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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로 코미디언 이병희, 설암 투병 끝 별세…향년 85세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원로 코미디언 이병희가 별세했다.

18일 TV리포트에 따르면 故 이병희는 이날 설암 투병 끝 사망했다. 향년 85세.

이병희는 MBC 코미디언으로, '웃으면 복이 와요' '일요일 밤 대행진' '부부만세' 등에서 활약했다.

빈소는 인천 계양구 청기와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0일 오전 5시40분이다. 장지는 부평승화원이다.

사진ㅣ코미디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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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싱어’ 성은 “트로트 앨범 참패, 2년간 공황장애”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라스트 싱어’ 15년차 가수 성은이 대변신한다.

19일 첫 방송하는 MBN ‘여왕의 전쟁:라스트 싱어’(기획/연출 박태호, 이하 라스트싱어)는 최강의 여성 보컬들이 서바이벌 경연에 나서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새로운 음악 예능.

‘보이스퀸’ 최강 실력자들을 비롯해 신흥 보컬 강자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로 서바이벌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킬 예정이다.

특히 15년차 가수 성은도 ‘라스트 싱어’에 도전장을 내밀고 남다른 각오를 보여 주목된다. CF로 연예계에 입문, 2005년 가수로서 본격 활동을 시작한 성은은 2015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그런 성은이 ‘라스트 싱어’를 통해 대변신을 예고했다.

“이날을 위해 흥과 한을 갈고 닦았다”고 당찬 포부를 밝힌 성은은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무대로 펼칠 예정이다. 심사위원들도 “예전의 성은이 아니다”며 일취월장한 모습에 감탄했다는 후문.

성은은 변신을 위한 각오와 포부를 밝히면서 공황장애로 고생한 사연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호기롭게 시작했는데, 2015년에 트로트 앨범을 내고 참패를 맛봤다.

공황장애도 오고 2년을 굉장히 고생했다”고 밝힌 것.

이날의 변신까지 쉽지 않았던 나날을 방송으로 공개해 듣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드는 성은은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밝히며 눈물짓기도 한다. 자신을 위해 37년째 생활전선에 나서고 늘 기도해주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인데, 그런 어머니가 자신이 TV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셔서 ‘라스트 싱어’에 도전한 것이기도 하다.

힘든 시간을 극복하고 ‘라스트 싱어’에서 멋진 무대로 변신에 성공한 성은이기에 과연 ‘라스트 싱어’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성은의 사연과 대변신이 궁금해지는 MBN ‘여왕의 전쟁:라스트 싱어’는 오는 19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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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투4' 서이숙 "송가인이 제자, 판소리 연기 가르쳐"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해피투게더4’ 배우 서이숙이 예능 첫 출연임에도 빛나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내 연기 클라쓰' 특집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는 서이숙, 차청화, 허성태, 하도권 등 연기파 배우들과 스페셜 MC 신예은이 출연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로 꿀잼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능에 첫 출연한다는 서이숙은 초반부터 전현무 잡는 저격수로 맹활약했다.

전현무에게 “왜 그렇게 웃냐”며 돌직구를 날린 서이숙은 “삐딱하다”는 말까지 덧붙여 2단 콤보 공격을 선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생긴 게 원래 이렇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서이숙은 가수 송가인이 제자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는데. 국악을 전공한 서이숙은 송가인에게 판소리 연기를 가르쳤던 인연을 공개하며 송가인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냈다고. 이어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를 판소리 버전으로 열창하면서 반전 매력까지 선보였다.

서이숙은 배우 손현주와도 뜻밖의 친분을 드러냈다. 연극 ‘마당놀이’ 시절, 후배 손현주가 자꾸만 말을 놓아 생긴 족보 파괴(?) 현장부터 손현주의 요상한 술버릇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예능에 도전한 서이숙이 ‘해투4’를 통해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된다.

‘해피투게더4’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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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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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원 '미안해 우진아'


▲...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홈팀과 원정팀의 청백전. 3회말 2사 상황 홈팀 박동원이 친 타구에 오른팔을 맞은 안우진을 위로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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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링캠프 마친 KIA, 홈구장에서 첫 훈련 ㅍ


▲...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미국 플로리다에서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귀국한 KIA 선수들이 18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훈련하고 있다. KIA 선수단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시범경기가 전면 취소돼 플로리다의 스프링캠프 일정을 예정보다 늘려 그제인 16일에 귀국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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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새 사령탑 윌리엄스 감독


▲...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KIA 새 사령탑 윌리엄스 감독이 18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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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쓰고 인터뷰하는 키움 손혁 감독


▲...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홈팀과 원정팀의 청백전이 무승부로 끝난 뒤 키움 손혁 감독이 인터뷰하고 있다. 2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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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연기된 상트페테르부르크 유로 2020


▲... (상트페테르부르크 AP=연합뉴스) 유럽축구연맹(UEFA)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개최가 예정돼 있던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17일(현지시간) 마스크 쓴 시민이 유로 2020 기념물 옆을 지나고 있다. UEFA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6월에서 7월 열릴 예정이었던 유로 2020을 1년 연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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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삶을 위하여 ☜┛

☞ 혈관 건강해야 '장수'… 혈관 청소하는 습관 5가지


▲... 채소·​해조류 섭취 도움

혈관 사진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만으로도 심혈관질환의 75%는 예방할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혈관이 건강해야 오래 살 수 있다. 12만㎞에 달하는 우리 몸의 전체 혈관 중에서 어느 한 곳이라도 막히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뇌졸중·대동맥류 같은 심각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 실제 세계보건기구(WHO)는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만으로도 심혈관질환의 75%는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혈관을 청소하는 습관 5가지를 알아본다.

1. 싱겁게 먹고, 채소·해조류는 충분히 먹는다.

혈액을 맑게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올바른 식습관이다.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와 함께 싱겁게 먹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와 과일, 해조류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혈관 속 나트륨이 수분을 흡수해 혈관이 팽창하고 혈압이 상승한다. 혈관 건강을 위해서는 최대한 싱겁게 먹는 게 좋다.

2. 주 5회 이상 꾸준히 운동한다.

30분 이상 주 5회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체조 등 유산소운동을 하면 혈관이 건강해진다. 운동을 통해 지방이 소모되면서 혈관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사용하게 만든다. 또 유산소 운동은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의 양과 질을 높여 혈관 청소를 돕는다. 혈액순환도 원활해져 혈관질환 관련 사망 위험을 낮춘다.

3. 고등어·삼치 등 등푸른생선을 먹는다.

고등어, 삼치 등 등푸른생선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1주일에 생선을 2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등푸른생선을 먹을 때는 콩으로 만든 두부와 함께 먹으면 좋다. 콩의 에스트로겐 성분이 오메가3 지방산 효과를 배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4. 흡연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담배를 피우면 체내 혈류량이 줄어 심장 근육에 도달하는 혈액이 부족해진다. 심장 근육에 도달하는 혈액이 부족하면 심장에 산소 공급이 줄어들어 제 기능을 못 하게 된다. 또한 흡연은 피를 굳게 만드는 혈소판 응집력을 높이는데, 이로 인해 혈관 내에 혈전(피가 뭉쳐진 덩어리)이 생길 수 있다. 혈전이 뇌혈관을 막으면 뇌졸중이 된다.

5. 술을 과도하게 마시지 않는다.

술을 많이 마시면 간에서 지방 합성이 촉진돼 고지혈증의 원인이 된다. 실제 하루 30mL가 넘는 알코올 섭취는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알코올은 체내 수분 함량을 줄여 혈압을 높인다. 따라서 음주는 최대한 줄이는 게 좋지만, 술자리를 피할 수 없다면 성인 남성 기준 소주 1잔 정도만 마시는 게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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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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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홍반장님영상컬럼오늘의포토뉴스를올리셨던데사실과무근하여삭제부탁드립니다2019.3.26일날짜에보시면강원일보캡쳐해서올린영상컬럼이있읍니다사람들은언론을중요시합니다사실과무근한것때문에그것으로인해피해를본사람당사자입니다꼭좀삭제부탁드립니다
19년3월26일자 영상컬럼 전체를 삭제했습니다.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