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020년 11월

13

(일반글)나의 이야기 어린시절에

"계절 변화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 것. 쌓이는 눈처럼 우리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으련만 " 어린 시절에는 인생에서 그리 이룬 것이 없기에 나는 어떤 사람입니다" 나는 무엇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이걸 해 냈습니다" 라고 아득 바득 애를 쓴다" 그런데 인생을 살다 보면 차차 누적되는게 있다" 물길에 흙더미들이 떠내려와서 퇴적되는 토양처럼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자연히 알게 된다:" 인정받는다는 것은 어린시절에 결정되지 않는다" 살다 보면 그 사람은 어떻게 살아온 사람이고 무얼 한 사람이다"라는 것을 인정받는 순간이 온다" 그러하니 요령 피우고 남을 해 하지 않는 선에서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야 언젠가 어떤 사람이란 인식을 사람들이 하게 될 것이고 그게 사람들의 기억으로..

27 2020년 09월

27

(일반글)나의 이야기 삶이란

"계절 변화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 것. 쌓이는 눈처럼 우리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으련만 " 베이비붐 세대(Baby Boom Generation)란 1946년부터 1964년까지, 베이비붐이 일어난 시기에 출생한 세대를 말한다" 난 베이비 부머세대이다" 원하든 안원하든 장수 시대를 살고 있다" 이전 세대에서는 손주 재롱 보면서 쉴나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열심히 노후를 준비한다" 그러나 긴수명으로 항상 노후를 걱정해야 하는 세대다" 금리는 너무 낮고 옛날에는 모은 재산이나 퇴직금의 이자로도 생활이 되었지만 수명이 길어가다 보니 가진 재산을 아껴 써야하지 않을까" 젊은이들은 결혼 할 생각조차도... 결혼을 한다 해도 자식을 낳지 않는다한다" 그러니 손주 재롱은 옛 말인것 같다" 60세도 재취업..

17 2020년 09월

17

(일반글)나의 이야기 66세의 나의 회상

"계절 변화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 것. 쌓이는 눈처럼 우리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으련만 " 66세의 나의 회상 필자가 대여섯살 童心동심이였던 기억들이 지금까지도 새록새록 나기에... 조부무님.부모님.형제자매. 나의 모든 식구들은 이 세상에 영원히 함께 살아가는 줄로만 알았는데 기름 떨어지는 등잔 불 꺼저가듯 일찍이 조모님이 먼저 떠나시고 나니 앞 못보던 시각장애 삼촌이 할머님 뒤를 따르고 할아버님이 침통하신 마음으로 할아버님의 둘째 아들인 철호 삼촌에게 이승의 마지막의 숨을 몰아쉬며 헐덕일때 한 생의 꺼저가는 초불을 보시며... 다시는 못 올 먼길 떠나니 노자 돈이라 하라시며 철호 삼촌 손에다 꼭 쥐어주신다" 그 냉정하시던 할아버님도 자식 앞 천륜天倫에 눈시울이 붉어지신다" 그렇게 한 ..

07 2020년 09월

07

(일반글)나의 이야기 지금 하는 일이

"계절 변화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 것. 쌓이는 눈처럼 우리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으련만 " 지금 하는 일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좀 눈에 띄는 일을 했다고 해서 성취라고 착각하지도 말고 그 안에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이 더 중요 하다고 합니다. 두 명의 여행가가 깊은 산속을 여행하는 길에 독수리가 다람쥐 한 마리를 번개처럼 낚아채는 것을 보았답니다. 그것을 바라 본 한 여행자가 혀를 차며 "쯧쯧쯧' 오늘 저 다람쥐 초상날이구먼" 그러자 다른 여행지가 웃으면서 하는 말이 " 하하하 다람쥐네 초상날이 아니라 독수리네 잔칫날이 아닌가?"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긍적적인 태도의 중요성은 어린아이라도 잘 알고 있지만 팔십먹은 노인이라도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

28 2020년 08월

28

(일반글)나의 이야기 어머니와 아내 누가 중요합니까?

"계절 변화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 것. 쌓이는 눈처럼 우리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으련만 " 어머니가 중요합니까? 아내가 중요합니까? 라는 질문에서 중국 갑부 전자상거래 알리바바 그룹 회장인 마원의 정확한 대답입니다. 1. 나는 어머니가 낳았기 때문에 어머니가 나한테 잘해주는 건 의무이지만 아내는 장모님이 낳았기 때문에 아내가 나한테 잘해주는 건 의무가 아니다. 2. 어머니가 나를 낳을 때 고통은 아버지가 만들어낸 것이므로 아버지는 어머니한테 잘 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아내가 아이를 낳을 때 고통은 내가 만들어낸 것이므로 나는 당연히 아내한테 잘해야 한다. 3. 내가 어떻게 하든 어머니는 영원한 나의 어머니지만 내가 잘못하면 아내는 남의 아내가 될 수 있다. 4. 어머니는 나의 1/3의 ..

12 2020년 08월

12

(일반글)나의 이야기 지족상락

"계절 변화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 것. 쌓이는 눈처럼 우리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으련만 " 지족상락 知足常樂 知 알 지 足 발 족 常 항상 상 樂 즐길 락 "만족할 줄 알면 항상 즐겁다" '지족상락 知足常樂'은 《知足常樂 能忍自安 지족상락 능인자안 만족할 줄 알면 항상 즐겁고 능히 참으면 스스로 편안하다.》으로 노자의 '도덕경(道德經)'에 나오는 말입니다 "분수를 알면 생활이 즐겁고, 참고 견디면 편안히 지낸다. "라는 뜻의 사자성어입니다. 만족을 모르고 더 얻으려는 인간의 욕심에 대한 '8부족'이라는 사례가 하나 있습니다. "진수성찬을 배불리 먹어도 부족하고, 휘황한 방에 비단 병풍을 치고 잠을 자면서도 부족하고, 이름난 술을 실컷 마시고도 부족하고, 울긋불긋한 그림을 실컷 보고도 부..

10 2020년 08월

10

(일반글)나의 이야기 인생유수

"계절 변화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 것. 쌓이는 눈처럼 우리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으련만 " 유수같이 흘러가는 세월은 어떻게 막을 것인가 생각을 하였으나 강물이 흘러 가듯이 우리가 가는 인생도 자연의 법칙이 아니가 생각을하고 있어요 나이가 들면 늙고 허약하게 만 되고 옷이나 모든 사물들도 시간이 가면 못쓰게 되듯이 유수같은 우리네 인생도 흘러가는 유수같이 시간을 막지 못하고 있듯이 세월을 바라만 보고 있는것입니다 우리의 민법은, “사람은 생존한 동안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 라고 명시하고 있지요. 죽음과 동시에 자기 소유에 대한 모든 권리와 의무가 소멸되어 버린다라고. 그대가 억만금을 지니고 있었다 한들 소용없고. 코끝에서 호흡이 정지됨과 동시에 그것은 더 이상 그대의 것이 아니다. ..

03 2020년 08월

03

(일반글)나의 이야기 송수천년부귀평안

"계절 변화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 것. 쌓이는 눈처럼 우리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으련만 " (송수천년부귀평안) ♣ 늙으면서 노인되지말고 어르신이 되어라 ♣ 노인은, 늙은 사람이고, 어르신은 존경 받는 사람입니다. 노인은, 몸과 마음이 세월가면 자연히 늙는 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어르신은 자신을 가꾸고 젊어지려고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노인은, 자기 생각과 고집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이고, 어르신은 상대에게 이해와 아량을 베풀 줄 아는 사람입니다. 노인은, 상대를 자기 기준에 맞춰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이고, 어르신은 좋은 덕담을 해 주고, 긍정적으로 이해해 주는 사람입니다. 노인은, 상대에게 간섭하고 잘난 체하며, 지배하려고 하는 사람이고, 어르신은 스스로를 절제할 줄 알고,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