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양평 더 그림에서..

터키 카파도키아 파샤바계곡 (일명 버섯바위라고도 합니다)/20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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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2011. 6. 29.

 

 

 

 

 

 

버섯 바위들이 있는 파샤바 계곡

 

삼위 일체 바위.. 세 쌍둥이 버섯 모양의 삼형제 바위..

 

 

 

 

 

 

나홀로 바위 위에 나무가 살고 있다.

생명력 대단하다..~~~

 

 

 

 

골짜기 안에 수도사들의 예배처소가 있다고 한다..

 

 

 

 

 

 

카파도키아에서 버섯 모양의 바위로 유명한 기독교인들의 신앙의 마을..

 

 

 

 

 

 

언덕 위에서는 어떤 모양일까..?

궁금증을 풀러 올라간다..~

 

 

 

 

 

 

 

 

 

 

 

바위의 거주 공간은 덥고 건조한 기후를 피할 수 있고, 적들에게 노출되지 않아 종교 탄압시기에
기독교인들의 훌륭한 피난처가 되었다

 

 

 

 

머리, 목, 몸통.. 세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는 신기하고 이뿐 버섯 바위들..~~~~

 

 

 

 

 

 

 

 

 

 

 

 

 

언덕으로 올라가는 중..~

 

 

 

 

 

대자연과 인간의 거친 숨결 그리고 깊은 신앙심이 어우러져 만든 걸작품 카파도키아,,~

20세기가 되어서야 세계인의 곁으로 다왔다고 한다.

 

 

 

 

 

 

 

 

 

 

 

이뿐 야생화와 함께 보니 더 아름답다..~~~~

 

 

 

 

 

 

산 밑에서는 보이지 않던 아름다운 풍광들..~~~~

 

 

 

 

 

 

계곡에 버섯 모양의 바위와 기암괴석들은 1천만년 전에 일어났던 화산폭발과 지진 비 바람이 만들어낸 걸작품..^^*

 

 

 

 

 

 

버섯 비위들을 보면..? 스머프들이 살고 있는 집이 생각난다..~ ㅎ

 

 

 

 

 

 

다양한 카파도키아의 모습이지만그 중에서도 파샤바계곡은 전율의 느낌이 더욱 큰 것 같다.
많은 세월이 흐른 후의 모습은 어떨까?

 

 

 


 

가지가지 버섯 모양의 기암 괴석들이 드멃은 계곡 지대에 장관을 연출하고 있네여..

 

 

 

 

 

 

내가 좋아하는 이뿐 하늘이랑 이뿐 야생화들..~~~~

 

 

 

 

 

 

두웅실 떠 있는 하얀구름을 타고 자유롭게 다니고프다.. 난 ㅎㅎ

 

 

 

 

 

 

스머프가 살고 있을 것 같은 바위들, 보고 또 보아도 볼수록 신기하기만 하다

 

 

 

 

 

 

종교의 박해를 피해 산으로 숨었던 사람들이 그들의 신앙을 위해 바위에 굴을 파서 만든 교회가 그대로 남아 있다.

 

 

 

 

 

 

왜? 버섯바위 계곡이라고 하는지 사진을 보시고 아시겠죠..? 스머프 만화가 생각나더라구여..~ ㅎ

 

 

 

 

 

 

신시한 파샤바 계곡을 두고 두고 기억하려고 기념품을 샀다..^^*

 

 

 

 

 

 

카펫이랑 버섯 모양의 기념품을 팔고 있었다..

 

 

 

 

 

 

 동굴식당 앞에 있는 예쁜 꽃

 

 

 

 

 

 

이뿐 꽃이 빵긋..^^* 웃으면서 반긴다..^^*

 

 

 

 

 

 

주차장 풍경..~

 

 

 

 

 

 

 동굴 식당

 

 

 

 

 

 

울일행들은 여기서 식사를 한다..~

 

 

 

 

 

 

동굴식당은 난생처음이다.. 난 ㅎ

 

 

 

 

 

 

동굴 식당으로 점심을 먹으러 들어가는 울일행들..

 

 

 

 

 

 

아늑하고 분위기도 있고.. 내 맘에 든다..~ ㅎ

 

 

 

 

 

 

바게트빵이 젤루 먼저 나왔다..~

 

 

 

 

 

 

녹두 스프와 콩 스프..고소하고 맛있었답니다.. ㅎ

 

 

 

 

 

 

 

 

 

 

 

 

 

 

오늘의 요리 항아리 케밥..

 

 

 

 

 

 

항아리 속에서 맛있는 요리가.. ㅎ

 

 

 

 

 

 

항아리 케밥..

 

 

 

 

 

 

후식으로 나온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

 

 

 

 

 

 

여기서도 인증샷은 필수..~ ㅎ

 

 

 

신기하고 이뿐 버섯 바위들을 배경으로..~ ㅎ

 

 

 

 

카파도키아는 막막하리만치 너른 벌판에 솟아오른 기기묘묘한 기암괴석들이 혼을 사로잡는 곳이다.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길고 긴 시간 동안 자연이 공들여 만든 작품이다.
수백만 년 전 에르시예스 산(Erciyes 3,916m)에서 격렬한 화산 폭발이 있은 후, 두꺼운
화산재가 쌓여 굳어갔다. 그 후 수십만 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모래와 용암이 쌓인 지층이

몇 차례의 지각변동을 거치며 비와 바람에 쓸려 풍화되어 갔다.

그렇게 화산재가 굳어 만들어진 응회암은 인간이 큰 힘을 들이지 않고 굴을 팔 수 있을 만큼 부드럽다.
날카로운 돌만으로도 절벽을 뚫어 집을 지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훌륭한 요충지가 되어주었다.

이 바위촌의 첫 입주민들은 로마에서 박해를 피해 건너온 기독교인들이었다.

그들은 그렇게 눈에 띄지 않는 암벽과 바위 계곡 사이를 파고 깎고 다듬어 교

회와 마구간이 딸린 집들과 납골소와 성채를 만들고, 지하도시까지 건설했다.

결국 카파도키아는 자연과 인간이 공들여 함께 만든 걸작품으로 남았다. 

또한 이곳은 옛부터 많은 수도자들이 고행하며 지낸 곳으로 성 시몬 동굴 성당 등이 있다.
또한 버섯 모양의 바위로 유명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