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양평 더 그림에서..

삼총사 아차산이랑 용마산 힐링 산행 / 20150910(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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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천산

2015. 9. 14.

 

 

 

 

 

 

아차산, 용마산.. 기대 이상의 조망으로 힐링 산행을..~

 

 

전철 아차산역에서 하차..

아차산 생태공원에서 삼총사 산행은 출발..~

 

 

 

생태공원에서 단아하고 아름다운 옥잠화도 만나고..~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무릇 꽃이 반겨준당..^*^

 

 

 

 

보랏빛 맥문동 꽃도 있어 출발부터 참 행복을 느낀당..~~ ㅎㅎ

 

 

 

 

정상을 오르는 중.. 처음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조망..~

 

 

 

 

아차산(峨嵯山)은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광진구,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있는 이다.

 

 

 

 

 1973년 5월 25일 자연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아차산의 최고봉인 용마산(龍馬山)을 끼고 중턱에 용마폭포공원(龍馬瀑布公園)이 조성되어 있다.

 

 

 

그래서 아차산을 용마산과 분리해서 보기도 한다.

용마산(혹은 용마봉)은 광진구 중곡동과 중랑구 면목동에 걸쳐 있는 아차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로서,

예전에 용마가 나왔다고 전하는 데서 유래된 이름이다. 크다고 하여 대봉이라고도 한다

 

 

아차산이라는 이름과 함께 관련해서 재밌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조선시대에 점을 잘 보기로 유명했던 홍계관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명종이 소문을 듣고 그를 불러다가 궤쩍속에 든 쥐의 숫자를 맞춰보라 하고

숫자를 맞히지 못하자 사형을 명했다.

잠시 후 쥐의 배를 갈라보니 새끼가 들어 있어 "아차" 하고 사형 중지를 명령했으나

홍계관은 이미 죽었고 사형집행이 이루어진 위쪽산을 아차산이라 불렸다는 것이다.

 

온달장군에 관한 전설도 전해지는데 온달은 신라와의 전투 중 아차산성에서 전사한 것으로 알려져

장군의 목을 축였다는온달샘과 고구려의 소규모 산성인 보루성의 흔적이 남아 있다.

 

 

 

아차산에도 돌탑이 있다.

무슨 소원들을 빌었을까..?

 

 

 

등산로를 오르면 서울시내와 멀리 성남의 남한산까지 조망할 수 있고

한강의 시원한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서울 광진구 풍경이다..~

 

 

 

 

파란하늘이랑 푸른 소나무 그리고 바위길 위에 사람들..~

참 아름다운 풍경이다..!!

 

 

 

뒤를 돌아보아도 아름답고..~~~~

 

 

 

 

해맞이 광장에서 만난 초딩 귀염둥이들이당..^^*

 

 

 

 

해맞이광장에서 보이는 암사대교와 구리한강시민공원..~

 

 

 

 

왼쪽 저 멀리 뾰족한 산은 양평 백운봉이당..~

양평 백운봉 참 반갑당..~ ㅎ

 

 

 

아차산 제1보루 삼국시대 고구려군이 주둔한 곳이라 한다.

 

 

 

 

아차산 제1보루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서울..~

 

 

 

 

아차산에 비둘기도 있당..^^*

 

 

 

 

아차산 제1보루에서 만난 비둘기들..~

내 배낭에 있던 쌀을 주었더니 참 잘도 먹는당..~ ㅎ

 

 

 

보고 또 봐도 참 아름다운 우리의 서울이다..^^*

 

 

 

 

조망대에서.. 용마산이랑 그 너머로 북한산이 보인다..~

 

 

 

 

조망대 명품소나무 1호..^^*

 

 

 

 

 

 

 

 

 

용마산 그리고 북한산 또 이뿐 조각 구름..^^*

 

 

 

 

우리가 가야하는 용마산 능선..~

 

 

 

 

 

 

 

 

 

 

 

 

 

 

아차산엔 봉우리.. 마다 보루가 있다..^^*

 

 

 

 

 

 

 

 

 

아차산 정상(287m)인 제3보루로 아차산 보루 중 가장 큰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멋진 소나무들이랑 내가 좋아하는 아주 작은 하얀구름..^^*

 

 

 

 

이 길을 걸으면..? 무조건 힐링을 한당..~~~~

 

 

 

 

제3보루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

 

 

 

 

아차산엔 멋진 소나무들이 참 많이 있다..^^*

 

 

 

 

멋진 소나무랑 저 멀리에 제2롯데월드..~

 

 

 

 

난 찰칵하느라 바쁘고..~

진숙언니랑 영란이는 여유로운 발걸음이당..^^*

 

 

 

참 아름다운 소나무..^^*

 

 

 

 

아차산 정상에서는 불암산도 보인다..^^*

 

 

 

 

아차산 정상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이 행복을 준당..^*^ ㅎ

 

 

 

 

아차산 산행도 쉽고.. 조망도 참 좋당..^^*

 

 

 

 

용마산 4보루에서 보이는 아차산이랑 아름다운 서울..~~~~

 

 

 

 

아차산을 바라보면서.. 단풍이 이뿔 때 또 가고픈 맘이당..^^*

 

 

 

 

용마산 제3보루인 용마산 정상..~

용마산은 아차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로 높이 (348m)이며

예전에 용마가 나왔다고 전하는 데서 유래된 이름이 용마봉이라고 한다.

 

 

용마산 정상에서 보이는 중량구의 풍경이다..~

 

 

 

 

용마산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서울..~~~~

 

 

 

 

용마산 전망대..~

 

 

 

 

용마산 전망대에서 보이는 북한산 방향..~

 

 

 

 

차암 아름다운 서울이다..~~~~

 

 

 

 

서울시내가 한눈에 다 보이니 참 좋당..^^*

 

 

 

 

용마산 정상에서 보이는 제2롯데월드 방향..~~~~

 

 

 

 

아차산에서 용마산으로 산행 참 즐겁고 행복하당..~~ ㅎㅎ

 

 

 

 

 

 

 

 

 

제2롯데월드를 좀 당겨서 찰칵을..~

 

 

 

 

내가 좋아하는 이뿐이당..^^*

 

 

 

 

 

 

 

 

 

아름다운 우리의 서울..~~~~

 

 

 

 

봄엔 노오란색 개나리 꽃이 참 이뿔거 같은 길로 하산 끝..

 

 

 

 

아차산 둘레길이 테크로 잘 되어 있다..~

진숙언니가 땀 흘리기 전에 이뿐 모습 좀 찍자고 한당..^^*

진숙언니는 땀을 많이 흘린다.. ㅋ

 

 

아차산 푸른 소나무들이 참 많이 있다..^^*

 

 

 

 

나 / 영란 / 진숙언니

 

 

 

 

해맞이 광장에서.. 브이쟁이 삼총사..^^*

 

 

 

 

 

아차산 정상에서.. 삼총사..^^*

 

 

 

 

용마산 정상에서.. 삼총사..~♡

 

 

 

 

 

 

삼총사 아차산이랑 용마산 힐링 산행 / 20150910(목요일)

 

난 아차산은 처음이다.

낮은 산이라 기대를 안하고 올랐는데..

서울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매력이 넘치는 산이었당..~

매력덩어리 아차산 즐산을 하면서 마냥 행복하기만 했당..~~ ㅎㅎ

단풍이 이뿔 때 또 가고픈 아차산, 용마산이당.. ㅎ

 

 

울님들

안녕요..^*^
갈향이 코끝에 향기롭게 다가오는 9월이네요..~
결실의 계절처럼.. ~~

사랑도 행복도 풍요로운..~~~~

아름다운 구월 만드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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