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양평 더 그림에서..

테롤지의 명물 거북바위와 초원 산사 아리야발 라마사원 탐방/ 201708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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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2017. 8. 17.

 

 

 

 

 

 

테롤지의 명물 거북바위와 초원 산사 아리야발 라마사원 풍경 

 

 

몽골여행 1박을 게르에서 코오 잘 자고 다음 날 아침을 맞는다.

 

 



몽골에서 두번째 날 아침풍경이 아름답다.

 

 

 

 

난 아침부터 또 설렌당..~

 

 

 

 

우리가 코오..~ 잠을 잤던 게르의 아침 참 이뿌당..~ 

 

 

 

 

오늘도 여전히 하늘은 참 맑고 이뿐 날..~


 

 

 


 

 

 

 

몽골은 정말 기대이상으로 아름다운 곳이다.

 

 

 

 

몽골의 암반들은 화산이 폭발할 때 생긴 것들이라고 한다.

너무 크고 엄청난 규모다.

 

 

 


 

 

 

 

 

 

 

 

 


 

 

 

여기도 저기도.. 셔터만 누르면..? 그냥 아름다운 작품이당..~ 

 

 

 

 

 

 

 


 

 

 

하늘, 바위, 푸른초원 그리고 게르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이다.

 

 

 

게르 굴뚝에서 연기가 올라간다.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는.. 내가 어린시절에 많이 보면서 자랐다.

 

 

 

 

 

 

 

하늘, 바위, 게르 참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란하늘에 하얀구름이 행복을 주는 게르에서 아침이다.

오늘도 온종일 이뿐 하늘을 보고 또 보고 할거 같당 난 ㅎ

 

 

 

테롤지의 명물 거북바위..~ 

 

 

 

 

거북바위 건너편 멋진 풍경

 

 

 

 

게르에서 아침식사를 맛있게 하고 비포장길을 먼지를 날리며 달려가서 만난 거북바위

정말 멋지당..~

 

 

 

거북바위에서 찍기놀이에 빠졌다.

 

 

 

 

몽골은 시선이 가는 곳 몽땅 다 아름답다.

 

 

 

 

정말 가북이를 닮았다. 참 신기하당..~

 

 

 

 

 

 

 

 

 

 

 

 

 

 

 

 

 

 

 

      

 

 

      

 

 

      

 

 

      

 

 

 

테를지 거북바위와 게르의 ART SHOP

 

 

 

 

 

 

 

 

 

 

초원 산사 아리야발 라마사원으로 가는 중..

 

 

 

 

 

푸른초원에서 풀을 뜯고 있는 소들이 참 평온해 보인다.

 

 

 

 

 

 

 

 

 

 

 

몽골 소들 자유가 참 좋아 보인다.

 

 

 

 

 

나무도 하나, 소도 하나

 

 

 

 

 

하나 또 하나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풍경이라 계속 셔터를 누른다.

 

 

 

 

 

이 소는 우리나라 젖소를 닮았다.

 

 

 

 

 

아닌가..?

 

 

 

 

 

이 메인문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야 사원을 올라갈 수 있다.

절경이 아주 뛰어나다.

진짜 몽골은 자연경관 하나는 예술이다..~!!

 

 

라마 사원은 천상의 사원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정확한 위치는 테를지 국립공원안에 위치하고 있다.

 

 

 

 

 

 

 

 

 

라마사원 정문을 한번 돌아본다.

 

 

 

 

 

미소와 그둘

 

 

 

 

 

입구에서부터 쭈욱..~~~~ 경전이 쓰여 있다.

 

 

 

 

 

사원 올라가는 길가에는 경전을 영어와 몽골어로 적어 놓은 게시판이 줄줄이 세워져 있다.

 

 

 

 

 

 

 

 

 

 

 

 

 

 

 

 

아리야발 사원에 올라가는 길 주변에는 수 많은 글귀들이 입간판에 새겨져 있다.

100여년 전에 난푹한 한 남자가 아리야발 시원 스님의 가르침을 받고

그 깨달음을 한자씩 남겼다고 한다.

 

 

 

 

 

 

 

 

 

 

 

 

 

 

 

 

 

 

 

 

 

 

 

 

 

 

 

 

 

 

 

 

 

 

 

 

 

 

사원입구에있는 석가모니상

 

 

 

 

 

아리야발(Aryapala) 사원은 부처님이 타고 다니셨다고 전해지는

코끼를 형상화한 사원으로 '새벽사원'이라는 별칭도 갖고 있다.

 

 

 

 

 

 

 

 

 

우측으로 꺾어진 모퉁이에는 마니 휠(Mani wheel )이 있는 조그만 정자가 있다.

 

 

 

 

 

아리야발 사원에서 내려본 몽골 국립공원 테를지 둘레길과 초원, 목초지

 

 

 

 

 

 

 

 

 

 

 

테렐지국립공원은 이곳의 정기(精氣)가 영험하여 ‘신산(神山)’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는데.

그중에서도 아리야발(Ariyaval) 사원의 터가 정령(精靈)의 에너지가 가장 강한 곳이라 한다.

 

 

 

 

 

 

 

 

 

 

 

 

 

 

 

 

 

 

 

 

라마사원으로 가는 뒷모습..

 

 

 

 

 

 

 

 

 

 

 

 

 

 

 

 

 

교대

 

 

 

 

 

라마사원으로 가는길

 

 

 

 

 

산세좋은곳의 햇볕잘드는 산중턱에 자리잡은 라마불교사원인데

현재는 거주하는 스님이없고 관리인이 있다고..

 

 

몽골인들은 대부분 티베트불교(라마교)를 믿는다.

라마교는 일신교이므로 타종교에 배타적인 편이다.

 

 

라마 사원에서 보이는 아름다움..~

 

 

 

 

 

불교에서 중요시 하는 숫자인 108개의 계단을 따라 올라가야하는데,

이 계단이 코끼리의 코를 상징하고 사원이 코끼리의 머리를 상징한다고..

 

 

 

 

 

 

 

 

 

법당 앞에서 만난 몽골 귀요미들..~

 

 

 

 

 

정말 귀요미당..~

 

 

 

 

 

 

 

 

 

 

 

사원 앞에서 바라본 풍경들..~

 

 

 

 

 

러시아 군정기 불교 탄압으로 많은 사찰이 사라져서

몽골에 몇 남지 않은 사원 중 하나라고 한다.

 

 

 

라마사원

몽골의 사원 중 에너지가 많이 모이는 곳 중 하나로 꼽히는 아리야발 라마 사원은

현재 몽골에서 제일 오래된 사원이라 한다.

 

 

 

 

까꿍..^^*

 

 

 

 

 

 

 

 

 

 

 

 

 

 

 

 

 

구름이랑 놀아주기..~

 

 

 

 

 

사회주의 시대 때 아리야발 라마 사원을 제외한 모든 사원이 불태워지고
스님들도 모두 죽였다고 한다.

 

 

 

전망이 아주 좋은 라마사원이다.

 

 

 

 

 

산속에 은밀하게 숨어있는 라마 사원의 모습~!

 

 

 

 

 

라마사원에서 내려가는길.. 마사토라 많이 미끄럽다.

 

 

 

 

 

한때는 수천 명의 스님이 수행하던 곳이었지만,

지금은 관광객의 발길만 잦다고 한다.

 

 

 

부추

 

 

 

 

 

사원 앞엔 온통 야생화 밭이다.

 

 

 

 

 

아름다운 곳에선 찰칵놀이 필수당..~

 

 

 

 

 

친구

 

 

 

 

 

입구를 지나 한참을 걸어가야 한다.

 

 

 

 

 

노란색 지붕이 나의 시선을..~

 

 

 

 

 

검은색 소

 

 

 

 

 

난 찰칵을 하느라 항상 꼴찌당 ㅎ

 

 

 

 

 

이제 이 버스를 타고 저 푸른초원으로 말을 타러 간당 ㅎ

 

 

 

 

라마사원 앞에서 만난 몽골 귀요미들이랑 나랑

 

 

 

 

 

브이를 따라하는 중..~

 

 

 

 

게르에서 내짝꿍이랑 나랑

 

 

 

 

 몽골초원 국립공원 테를지 거북 바위 앞에서 점프놀이..~

아직도 맘은 청춘이당 ㅋ

 

 

우린 쥐여인들..~

 

 

 

 

 몽골초원 국립공원 테를지 거북 바위 앞에서 쥐들만..~

 

 

 

 

 몽골초원 국립공원 테를지 거북 바위 앞에서 단체사진..~

 

 

 

 

마니 휠 정자를 지나 우측으로 꺾어 한참을 오르면 피안의 다리가 있다.
깊은 계곡도 아니고 길이가 길지도 않지만 이 출렁다리는 속세에서 저 너머 피안으로 넘어가는

삶과 죽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죄지은 자 이 다리를 넘지 못한다는

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려고 만든 다리라고 한다.

 

사원가는데 있는 작은 구름다리에서.. 한번에 세명 이상 다리에 올라가지 말아야 한다.

잘못하면 진짜 극락으로 갈 수 있으니까..

 


 

찍히기 좋아하는 양평 두여인..~

 

 

 

 

 

좋은 글귀 앞에서 미소랑 나랑

 

 

 

 

여긴 정식오빠도 있넹 ㅎ

 

 

 

 

폼쟁이 나 ㅋ

 

 

 

 

 

라마사원 아래 출러다리에서..

 

 

 

 

찍기놀이 중..

 

 

 

 

게르에서 떠나기 전 뭐가 이렇게 좋은걸까..?

 

 

 

 

 

 

 

 

테롤지의 명물 거북바위와 아리야발 라마사원 / 20170806(월)

 

몽골여행 둘째 날이다.

게르의 아침풍경이 정말 아름다웠다.

오늘도 하늘이 정말 아름답겠구나..~

아침부터 기분 업..~ 된당 ㅎ

아침식사를 게르에서 맛있게 했다.

한국에서 먹는 밥상처럼 정말 맛있당 ㅎ

비포장길을 한참을 가다가 거북바위를 만난다.

정말 커다란 거북바위가 거북이를 많이 닮았다

자연의 신비에 감탄사가 나온다..~!!

그리고 테를지 국립공원 안에 있는 아리야발 라마사원이다.

이 곳을 오르면서 지천에 늘린 야생화와 아름다운 풍광에 반해서

계속..~~~~ 찰칵을 하면서 오르고, 내린다.

.이 날 본 야생화와 아름다운 풍경..~

 나는 몽골 여행이 마냥 행복하기만 하당 ㅎㅎ

 

 

 

 
 

울님들

안녕요..^*^

8월 한달도..

즐건 나날 보내시길

소망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