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양평 더 그림에서..

몽골 드넓은 초원 승마트레킹 / 201708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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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2017. 8. 20.

 

 

 

 

 

 

몽골 드넓은 초원 승마트레킹 풍경

 

 

승마트레킹을 하려고 버스를 타고 이동 중에 만난 차창밖 아름다운 풍광이다.

 

 

 

 

버스안에서 모두들 고단해서 잠시 코오 잠을 자는데

난 창밖에 풍경이 아름다워 잠을 안자고 계속 찰칵을 한다.

 

 

이렇게 이뿐 풍경을 두고 어떻게 잠이 올까..?

 

 

 

 

몽골 하늘은 어쩜 이렇게 맑고 이뿔까..?

 

 

 

 

심쿵..~~~~

 

 

 

 

 

 

 

 

 

 

내 맘에 쏘옥..~ 드는 이뿐 풍겨이당 ㅎ

 

 

 

 

 

 

 

 

 

 

 

 

 

 

계속..~~~~ 셧터를 누르면서 참 행복하당 ㅎㅎ

 

 

 

 

 

 

 

 

 

말 타고 초원트레킹을 하기 위해서 승마체험 정소로 간다.

그런데 심술쟁이 먹구름이 오더니 비가 내린다.

버스 안에서 비 그치기를 기다렸다. 20분 내렸을가..? 비가 그쳤다. 

 

예전에 승마체험을 제주도에서 잠시 경험은 해보았지만 이렇게 오랫동안(2시간)

타보기는 처음이어서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한다.

 

 

 

승마 체험하기 위한 기본 사항과 승마중 지켜야 할

주의사항을 교육 받는다.

 

 

 

말이 훈련이 잘 되어 있어서인지

어색한것 외에는 무섭거나 두려움은 금새 사라진다.

 

 

 

몽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양, 염소, 소떼..~ 여기서도 또 만난다.

 

 

 

 

1시간을 달렸을까..? 언덕 위에서 잠시 휴식을 한다. 


 

 

 

푸른초원.. 여길 말 타고 달려서 언덕으로 오른다.

 

 

 

 

언덕에서 보이는 푸른초원..~

 

 

 

 

참 평온해 보인다.

 

 

 

 

정말 아름다운 몽골이다.

 

 

 

 

말 타고 강도 건너고.. 말이 중심을 잘 잡고 조심해서 간다.

조금은 말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래서 미안해.. 라고 한다. 

 

 

승마트레킹 종점 언덕에서 말도, 우리도 쉬면서 찰칵놀이를 한다.

 

 

 

 

가이드와 몰공 7살 어린이 

 

 

 

 

정말 잘 달린다. 멋지당..~

 

 

 

 

칭구 미소는 스타일 멋진 말을 선택을 했는데 달리지를 않아 속상해 한다.

 

 

 

 

말 타고 초원 트레킹 마냥 행복하당 ㅎ

 

 

 

 

정통적으로 몽골인들은 말을 좋아하고 걷기 시작하는 어릴때부터

말을 타서인지 능수능란하다. 우리나라 7살 어린이는 아기 같은데.. 참 잘 탄다.

 

 

 

찰칵하기 위해서 잠시 휴식 중.. 가이드/ 나/해바라기/미소

 

 

 

 

 

겁없는 내짝꿍과 해바라기 신났당..~

 

 

 

 

 

가이드 말 정말 잘 탄다.

 

 

 

 

몽골 현지인과 미소

 

 

 

 

 

나도 빠른 적응을 했다. 여유가 가득하다. ㅎ

 

 

 

 

 

가이드 사진찍히기 위해서 달리는 중.. 멋지당..~

 

 

 

 

 

낙마 할 위험이 있으니 조심 또 조심을 한다.

 

 

 

 

 

7살 어린이 4살부터 말을 배웠다고 한다.

4살 아가가 말을 배우다니 참 대견스럽다.

 

 

 

가이드와 나

내 말은 자꾸만 달려서 내 엉덩이가 아프다.

잠시 휴식 중.. ㅋ

 

 

정말 대단한 7살 어린이당..~ 

 

 

 

 

내짝꿍의 여유..

 

 

 

 

추우추우..~ 하면 말이 달린다.

내짝꿍은 계속..~~~~ 외친다. ㅎ

 

 

 

찰칵하기 위해 잠시 대기 중..

 

 

 

 

가이드와 세여인

 

 

 

 

 

 말 위에서 하트..~♡



 

말 타면서 브이

 

 

 

숙임이도 브이를 한다.

 

 

 

언덕 위에 어워가 있다.(몽골인 기도하는 곳)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미소랑 나랑

 

 

 

한번 더..~ ㅎ

 

 

 

나홀로..~

 

 

 

아름다움을 가르키면서..

 

 

 

둘 다

 

 

 

울부부

 

 

 

한번 더..~ ㅎ

 

 

 

잠시 휴식 중인 나의 애마랑 나랑

 

 

 

말이 걸어가다, 뛰어가다 하며 말과 함께 초원트레킹을 즐기다 보면

2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다.

 

 

언덕위에서 단체사진..~

 

 

 

한번 더..~

 

 

 

또 한번 더..~

 

 

 

차암 아름다워라..~

 

 

 

베이스 캠프가 가까워 오자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참 멋진 체험을 했당 ㅎㅎ

 

 

 

여유롭게..~ ㅎ

 

 

 

 

 

 

몽골 드넓은 초원 승마트레킹 / 20170806(월)

 

몽골간다고 하니 사람들이 하나같이 말 타러 가냐고 한다.

그래서 그렇다고 대답을 했는데..

드디어 말 타는 날이당..~ ㅎ

태를지국립공원내에 있는 승마체험장을 간다.

조금은 무섭기도 하지만 설레인당..~

승마체험장에 도착하니 갑자기 비가 쏟아진다.

버스안에서 잠시 비 그치기를 기다렸다.

비는 금방 그친다. 참 고맙다.

두근거리는 맘과 설레이는 맘으로 시작한 말 타기

말이 매일 하는 일이라 익숙하게 안전하게 걸으니

금방 적응이 되어 무서움은 사라지고

여유롭게 말 타기를 즐긴다.

말이 걸어가다가 조금씩 뛰기도 하며 

말과 함께 초원트레킹을 즐기다 보니

2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다.

몽골의 청정의 자연속에서 승마트레킹

영원히 잊지못할 추억을 만든당 ㅎㅎ

 

 

울님들

안녕요..^*^

8월 한달도..

즐건 나날 보내시길

소망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