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양평 더 그림에서..

몽골 엘승타사르해로 이동하는 날 아름다운 풍경 /2017080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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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2017. 8. 24.

 

 

 

 

 

 

 

몽골 엘승타사르해로 이동하는 날 풍경


 

오늘은 낙타를 타려고 옹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엘승타사르해로 간다.

동쪽에서 서쪽으로 사막체험을 하러 가는데 이동시간 350키로(5시간)

엘승타사르해로 출발..~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엔 한강이 있고, 몽골엔 톨강이 있다.

오늘은 버스안에서 찰칵을 많이 할거 같다.

 

 

강변에 나무들..~


 

 

 

버스안에서 찰칵..~

 

 

 

 

주유소

 

 

 

 

끝이 안보이는 초원지대 그리고 이뿐 하늘..~

 

 

 

 

 

차암넘어 아름다운 풍경이다.

 

 

 

 

 

 

 

 

 

 

 

푸른초원에 자유롭게 풀을 뜯는 소들을 찍으려고 잠시 버스에서 내린다.

 

 

 

 

 

모녀..~

 

 

 

 

 

자유..~

 

 

 

 

 

 

 

 

 

 

 

나들이..~

 

 

 

 

 

하늘엔 소를 닮은 하얀 뭉게구름, 초원엔 행복한 소들..~

 

 

 

 

 

난 이런 풍경이 참 좋당..~ ㅎ

 

 

 

 

 

맘마를  먹는 시간..~

 

 

 

 

엄마 소도 얼룩소 아가 소도 얼룩소 엄마를 닮았다.

 

 

 

 

 

둘이 둘이..~

 

 

 

 

고속도로에 있는 주유소..

 

 

 

 

 

버스안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 정말 아름답다.

 

 

 

 

 

 

 

 

 

 

 

아름다워서 잠을 잘 수가 없다.

모두 코오 잠을 자는데 난 자꾸만 셧터를 누른당 ㅎ

 

 

 

고속도로에 차들이 없다.

정말 시원스런 고속도로다..~

 

 

 

오늘은 이런 풍경을 정말 많이 본다.

 

 

 

 

 

오후 1시 점심식사를 할려고 구름이 만든 그늘로 간다.

 

 

 

 

 

커다란 구름이 그늘을 넓게 만들었다.

 

 

 

 

중식 준비 중.. 도시락으로 먹는다.

 

 

 

 

 

몽골은 고산지대라 그런지 구름이 가깝게 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시야를 막는 것이 없고 넓고 넓어서 거리감을 알 수 없다.

 

 

 

 

 

구름 정말 크당..~

 

 

 

 

 

심쿵..~~~~

 

 

 

 

 

초원과 사막의 나라 몽골 참으로 아름답다.

 

 

 

 

 

몽골인들이 시력이 좋다고 하는데 왜..? 좋은지 알 수 있을거 같다.

 

 

 

 

오전 9시에 출발해서 오후 1시가 되니 배가 고프다.

그래서 엄청 커다란 구름이 만든 그늘에 자릴 잡는다.

 

 

 

 

 

 

 

 

도시락을 맛있게 냠..~ 냠..~~ 먹는당 ㅎ

 

 

 

 

우리나라에서 먹는 음식처럼 정말 맛있당 ㅎ

 

 

 

 

정말 맛있는 점심식사를 초원에서 한당

잊지못할 고운 추억으로 남을거 같당 ㅎ

 

 

 

 

삭사 끝.. 정리 중..~ 

 

 

 

 

 

식사 후 찍기놀이..~

 

 

 

 

 

멋진 추억으로 남을 찰칵을 하는 중..~

 

 

 

 

 

구름이 만든 그늘 정말 시원하다..~

 

 

 

 

 

지금 몽골은 초가을 날씨..

햇볕은 뜨겁고, 그늘은 시원하다.

 

 

 

구름이 만든 그늘에서 밥도 먹고, 찰칵도 하고..~

참 고마운 구름이당..^^*

 

 

 

시원..~ 시원..~~~~ 멋진 그림이당..^^*

 

 

 

초원엔 소와 양들이 자우롭게 거늘고 있고, 구름은 말 안될 정도로 풍성하게 펼쳐져 있다.

 

 

 

몽골에서 멋진 하늘 정말 많이..~~~~ 본다.

 

 

 

하늘엔 커다란 구름, 초원위엔 소들..~

정말 아름다운 풍광이다.

 

 

고속도로엔 자동차가 나홀로 여유롭게 지나간다.

 

 

 

지평선에 수직으로 고소도로 하나 뿐..

 

 

 

쉴새없이 찰칵..~ 찰칵..~~~~ ㅎ

 

 

 

오늘밤엔 꿈나라에서도 이런 풍경을 볼거 같당 ㅎ


 

 

사방..~ 어딜 보더라도 시원..~ 시원한 풍경이다.

 

 

 

 

낮은  뭉게구름이 운치를 더한다. 눈이 호강하는 날이당 ㅎ

 

 

 

 


 

 

 

 

좁은 우리나라 땅만 보다 너무도 드넓은 몽골의 초원을 보니 눈과 맘이 시원하다. 

 

 

 

 

 

착박한 땅 풀도 안보인다.

 

 

 

 

구름이 푸들을 닮았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광활한 초원이 펼쳐져 있고, 양들이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다.

 

 

 

 

 

하늘엔 양떼구름이 가득하다. 

 

 

 

 

 

새로운 풍광에 가슴이 설렌당..~

 

 

 

 

 

버스안에서도 눈과 맘이 즐겁당..~ ㅎ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장시간 버스를 타지만 조금도 지루하지 않다.

 

 

 

 

 

점심식사 후 출발 전..

 

 

 

 

 

 

 

 

 

 

참 평화롭다.

 

 

 

 

 

몽골은 온종일 달려도 이 풍광이다.

 

 

 

 

 

내가 좋아하는 이뿐 하늘을 보고 또 보고..~~~~ 

 

 

 

 

 

5시간 동안 이런 풍경이 계속된다.

 

 

 

 

 

드넓은 초원에도 그리고 하늘에도 양떼들이 있다.

 

 

 

 

 

 

 

 

 

 

 

난 몽골 하늘이 정말 좋당..~ ㅎ

 

 

 

 

 

참 평온한 풍경이다.

 

 

 

 

 

초원이 습기가 없어 먼지가 난다.

 

 

 

 

 

버스안에서도 아름다운 풍광을 보면서 힐링을 한당 ㅎㅎ 

 

 

 

 

가는 길 하늘이 정말 정말 예술이당..~

 

 

 

 

고속도로지만 휴게소가 없으니 볼 일을 이렇게 해결을 한다. ㅋ

 

 

 

 

포토클럽회장님 부부 찍기놀이가 아름답다.

 

 

 

 

 

자연도 아름답고, 부부의 모습은 더 아름답다.

 

 

 

 

가깝게 느껴지는 구름과 초원에서 행복한 쥐들..~ ㅎ

 

 

 

 

울부부..~♡♥


 

 

 

두손을 잡고..~ ㅎ

 


 

둘이 하나가 된다.

 

 

 

 

폼쟁이 쥐들..~ ㅎ

 

 

 

미소랑 나랑

 

 

 

몽골 몽골 엘승타사르해로 이동하는 날 아름다운 풍경 /20170809(수)

 

엘승타사르해로 이동하는 날..~

오늘은 사막 체험 하러 가는 날이다.

옹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엘승타사르해로 간다.

동쪽에서 서쪽으로 사막체험을 하러 가는데 이동시간 350키로(5시간)

가는길이 정말 멀지만..

아름다운 풍광이 나오면 잠깐 내려서  찰칵도 하고 점심도 먹고

오전 9시 출발해서 오후 5시에 도착했다.

몽골 어디에서든지 곡선미 넘치는 초원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저 푸른 초원위 푸른하늘,

그리고 초원엔 양,소떼들 또 하늘엔 앵떼구름..~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조금도 지루하지 않고

정말 정말 해피했당 ㅎㅎ

영원히 잊지못할 몽골여행이당 ㅎ

첨부이미지

 

울님들

안녕요..^*^

8월 한달도..

즐건 나날 보내시길

소망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