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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수유 마을..

2020년 딸램이랑 두번째 데이트/ 양평 양수리 한옥집, 수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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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행

2020. 1. 14.

 

 

 

 

 

 

 

 

 

 

 

 

 

 

양평 양수리 한옥집, 수수카페

 

오늘은 양수리에 있는 "한옥"을 방문 한다.

 

 

한옥집이어서 한정식 식당 같지만, 아구찜과 해물찜 전문점이다.

 

 

한옥집 이름처럼 건물은 한옥 스타일로 지어졌다.

기품이 느껴진다~!

 

한옥집 예쁜 소품들..~

 

 

 

 

 

 

 

 

 

 

 

 

 

 

조명이 은은하게 비춰진 한옥의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예쁜 분위기가 행복을 준당. ㅎ

 

 

좌식이 아닌 테이블석으로 되어있다.

 

낙지와 오징어를 손질하는 딸램..~♡

 

   

매운 맛을 중화시켜주는 반찬들이다.

 

내가 좋아하는 청포묵..^^*

 

가격은 다른 곳보다 비싸지만 해물과 많이 나와

먹을 것이 많아서 돈 값어치는 한다.

매운 맛 해물찜

낙지 한마리와 오징어 반마리정도 꽃게 새우 고니 그린홍합 아구살 떡복기 콩나물이 들어가 있다.

가위와 집게로 직접 잘라먹어야 한다.

 

사이즈는 소, 중, 대 그리고 맛은 안 매움, 보통, 매움으로 3단계로 주문할 수 있다.

우린 소, 매움으로 주문을 했다.(울모녀는 매운 음식을 좋아한당. ㅎ)

 

한옥집 내부는 나무 베이스로 된 인테리어..

밥값 계산은 딸램이 한당. ㅎ

 

식사 후 수수카페엘 간다.

 

 

낮 수수

 

 

밤 수수

 

 

 

 

 

 

물과 나무라는 뜻의 '수수' 카페. / 남의 차 번호는..? 이렇게 ㅎ

 

 

들어가는 입구도 예쁘다.

 

 

바라만 보고 있어도 그냥 힐링되는 곳..^*^

 

 

지금은 날이 추워서 밖에서 차를 마시기는 좀 그렇지만

날씨 풀리고 조금 따뜻해지면 방문하기 너무 좋을 것 같다.

양평 양수리 수수카페 는

양평 양수리에 위치한 북한강이 보이는 뷰가 좋은 카페이다.

 

포토존

 

 

무슨 빵을 먹을까..?

 

 

수수카페에서도 딸램이 계산을 한다.

이번엔 딸램이 몽땅 다 계산을 하고, 난 먹기만 한당. ㅎ

 

수수카페의 밤 풍경

 

 

울모녀는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내가 사랑하는 딸램..~♡ 

 

 

 

 

 

베이커리 종류는 많지 않다. 

 

 

 

 

 

 

옥수수 맛 달지도 않고 고소하고 맛있다.

 

 

점심먹고 난 뒤..

울모녀는 빵은 한가지만 맛을 본다.

 

수수카페는 입장료를 내면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방식이다.

입장료를 지불하면서 먹고 싶은 메뉴를 말하면 그 메뉴를 만들어 주시는 방식..

 

회사에서 팀이 실적을 많이 올려 보너스를 많이 받아

이번엔 딸램이 계산을 몽땅 다 한당. ㅎ

보너스 머니로 아빠와 엄마, 용돈 머니봉투도 주고..~

참 효녀당. ㅎ

 

울모녀 도란도란 이야기가 많아 밤이 찾아오고 있다. ㅎ

 

 

수수카페 밤 인증샷

 

 

반짝..^^* 반짝..^^* 빛나는

조명들과 예쁜 내딸..~♡

 

양수철교위로 중안선 열차도 지나가고..

 

 

 

 

 

해물과 아구의 합창! 양수리한옥집!

울모녀는 양수리 한옥집 매콤하고 푸짐한

해물찜을 맛있게 먹으러 간다.

 

운치있는 한옥에서 매운맛 좋아하는

울모녀는 매운 맛 맛이 참 좋다.

 

이런 저런 이야기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맛있게 먹는다. ㅎ

 

식사 후..

 

물과 나무라는 뜻의 '수수' 카페

감각적인 이름의 카페, 수수 ~

 

가만히 앉아 북한강 경치를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은 수수카페..^^*

 

다른 곳보다도 수수 카페가 좋은 이유는

카페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는 강이 너무 예쁘다.

 

바라만 보고 있어도 그냥 힐링되는 곳에서

울모녀는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예쁜 데이트를 한당..~♥♡

 

 

한옥집 입구에서.. 인증샷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