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양평 더 그림에서..

쉬엄쉬엄 걷는 단양 느림보강물길 / 202004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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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여행

2020. 4. 27.

 

 

 

 

 

 

 

 

 

쉬엄쉬엄 걷는 단양 느림보강물길

 

 

4월 15일 21대국회위원선거 후

강변 절벽을 따라 단양 느림보 강물길을 걷는다.

 

 

 

남한강을 따라 이어지는 잔도 느림보강물길

 

 

 

상진대교와 남한강 철교

 

 

 

잔도에서 올려다 보이는 만천하스카이워크

 

 

 

만천하스카이워크 아래를 지나는 느림보강물길

 

강변이 더욱 푸르러 보인다.

 

 

 

 

 

 

 

 

 

 

 

남한강변의 봄 풍경

 

 

산과 강을따라 길이 나있어서 산책하면서 주변경치 감상하기에 넘 좋다.

 

 

안전하게 만든 나무데크길..

 

 

이렇게 절벽에 잔도를 만들었다니 참 대단한 솜씨다.

 

 

날씨가 좋았다면 하늘이랑 강물 위로 비치는 반영이 선명했을 텐데 아쉽다.

 

 

 

휴식이 필요하거나 힐링이 필요하다면

느림보 강물 길 산책이 좋다는 것

걸어보니 알겠다.

 

 

 

 

 

곳곳에 이렇게 바닥이 보이는 길이 있다.

스릴 넘치는 느림보강물길..~~~~

 

위에 돔의 용도는 혹여 위에서 떨어질지 모를 낙석을 대비해

위에도 안전하게 설비가 되어 있다.

 

봄소풍 나온 연인들의 가벼운 발걸음에서도

봄이 왔음을 알 수 있다.

 

 

중안선 열차가 지나간다.

 

 

 

 

 

 

 

 

 

 

 

깍아 놓은 듯한 절벽에 만든 강물길 공사하기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힘든 공사이었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경치와 산책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주어서 GOOD~♡

 

그림같은..~

 

 

물 위를 걷고 싶다면 단양 느림보강물길..

 

 

강따라 산책하기 정말 좋은 곳..~

 

 

상진대교와 철교

 

 

 

 

 

 

 

 

 

만물이 만든 자연도 아름답고 문명이 만든 남한강 잔도, 예쁘다.

 

 

 

해가 지고 나면 야간조명이 켜진다고 한다.

 

 

 

느림보 강물길 이름그대로 강을 따라 길이 쭈~~욱 있다.

 

 

남한강변 암벽따라 1,120m 험한 벼랑에 선반처럼 달아서 아

찔한 묘미를 즐길 수 있는 길. 바로 잔도(棧道)다.

 

단양 느림보강물길 정말 좋은 구경을 한다.

 

 

 

느림보강물길을 걸어가는 내짝꿍♡

 

 

봄이랑 같이 느림보 강물 길을 걸어가는 내짝꿍..~♡ 

 

 

 

 

 

 

 

 

 

4월 15일 21대국회위원선거 후

강변 절벽을 따라 단양 느림보 강물길을 걷는다.

 

기암절벽에 만들어진 이 잔도는

남한강변의 아름다운 풍광과 주변 절벽의

풍광을 같이 즐길 수 있다.

 

지난 2018년 1월 겨울에 처음 걸어본

느낌과는 사뭇 다르다.

 

연두연두..~~~~~ 예쁜 봄과

상진대교의 철교를 지나는 열차도 보인다.

 

아름다운 느림보강물길을 천천히 걸으며

남한강변의 봄 풍경들을 담아 본다.

   

한폭의동양화를 보는것 같은

탄성이 저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느림보 강물길

또 한번 걸어보면서 울부부는 힐링을 한당.

연두연두..~~~~ 예쁜 봄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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