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첫눈이 내린 날, 남천나무 열매.

뮤지엄 산(Museum SAN) 늦가을 모습/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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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행

2020. 11. 18.

 

 

 

 

 

뮤지엄산 늦가을 모습..

 

워터가든은 뮤지엄 본관이 물위에 떠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고요하고 눈부신 물의 정원이며

물속의 해미석과 본관으로 관람객을 맞이하는 Archway는 워터가든을 더욱 돋보이는 분위기로 만들어준다.

 

 

뮤지엄 산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즈에서 어디에도 없는 꿈의 미술관이라 극찬하였으며

자연과 예술을 함께 즐길수 잇는 힐링복합 문화예술 공간이다.싱가폴 The Artling (2016.2)에서는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아시아의 대표 뮤지엄' 이라고 게시하였다고 한다.

 

 

 

 

 

 

 

 

 

 

 

 

 

 

 

 

 

 

 

 

 

 

 

 

 

 

페이퍼갤러리는 국내 최초의 종이박물관이며 종이의 탄생과 현재까지를 다양한 전시방법으로 연출하였다.

페이퍼갤러리는 종이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상설전시관이다.

 

 

 

 

 

 

뮤지엄산 야외 카페

 

 

그림같은 야외 테라스

 

 

 

 

 

 

 

 

 

 

 

 

 

마치 터키의 파묵칼레와 같이 계단형식으로 물이 차있다.

 

안도타다오의 작품은 노출콘크리트의 미니멀한 건축물로 알려진 세계적 건축가이며

건축계의 노벨상이라고 할 수있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하였고

홋카이도의 '물의교회' '나오시마의 지중미술관' 미국 포스워스이 '현대미술관'등의 대표작이 있다고 한다.

 

 

 

 

 

 

오랫동안 가보고 싶었던

원주 뮤지엄산에 입장을한다.

 

드디어 내가 찾던 공간이 나오기 시작한다.

잔잔한 물에 비치는 가을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다~!

 

신선한 가을공기와 함께

정원풍으로 꾸며진 예쁜 곳을

여유있게 거닐면서 즐겨본다.

 

떠나기 아쉬운 곳..

예쁜 시간을 보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나올 수 있어서 참 감사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