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양평 더 그림에서..

27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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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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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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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여행 능소화와 연꽃이 어우러진 문경 주암정 / 20200703

능소화와 연꽃이 어우러진 주암정 배 바위 위에 선 문경 주암정 조선유학자 채익하를 기린 배 모양 암자 예쁜 여름 능소화 꽃향에 운치 그윽하다. 기와들의 단정함과 팔작지붕의 멋스러움과 우아함이 조화를 이룬 문경 주암정 여름은 차암 아름답다. 작은 연못에 배 모양을 한 바위 위에 선실 같이 세어진 아름다운 정자 주암정 능소화 꽃들이 바람에 흔들리고 정말 신선 놀이터 같다. 능소화와 연꽃이 어우러진 주암정의 예쁜 풍경이 마음에 평안을 준다. 참 감사하당..~ ♥♡

1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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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여행 통영 연화도 수국길을 걷다.(2) / 20200620

통영 연화도 수국의 계절(2) 경남 통영시 욕지면의 연화도는 섬 모양이 연꽃처럼 생겼다고 해서 ‘바다에 핀 연꽃섬’이란 뜻이다. 수국은 토양이 산성일 때는 청색을, 알칼리성일 때는 붉은색을 띠는 특성이 있다. 연화도는 이맘때 섬 전체에 만개한 수국 덕에 알록달록 화려한 옷을 입는다. 통영 연화도.... 수국이 몽글몽글..~ 내 마음도 몽글몽글..~~~~ 연화사와 부속 암자인 보덕암을 잇는 길은 여름이면 수국이 만발해서 장관을 이룬다. 연화도를 걷는 내내 파란색 자주색 분홍색 보라색 등 알록달록 아름다운 수국을 구경한다. 어여쁜 수국 꽃구경을 원없이 한다. 어쩜 이렇게 예쁠까~?? 유람선에서..

17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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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여행 연화도 수국과 함께 용머리를 바라보다.(1) / 20200620

통영 연화도 수국의 계절(1) 경남 통영시 욕지면의 연화도는 섬 모양이 연꽃처럼 생겼다고 해서 ‘바다에 핀 연꽃섬’이란 뜻이다. 수국은 토양이 산성일 때는 청색을, 알칼리성일 때는 붉은색을 띠는 특성이 있다. 연화도는 이맘때 섬 전체에 만개한 수국 덕에 알록달록 화려한 옷을 입는다. 통영 연화도.... 수국이 몽글몽글..~ 내 마음도 몽글몽글..~~~~ 연화사와 부속 암자인 보덕암을 잇는 길은 여름이면 수국이 만발해서 장관을 이룬다. 연화도를 걷는 내내 파란색 자주색 분홍색 보라색 등 알록달록 아름다운 수국을 구경한다. 어여쁜 수국 꽃구경을 원없이 한다. 어쩜 이렇게 예쁠까~??

0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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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여행 밀양 영남루 / 20200511

밀양 영남루와 밀과 보리 밀 바람에 흔들리는 밀 황매산에서 영남루 가는길에서 만난 밀 보리 영남루 전경 영남루는 경남 밀양시 낙동강변에 있는 누정으로 보물 제147호이다. 문헌에 따르면 영남루는 신라 법흥왕 때 영남사(嶺南寺)라는 절을 지었다가 고려 현종 때 절을 없애고 종각이었던 금벽루(金壁樓)만 남겨 두었던 것을 고려 예종 때 영남루를 지었으며,1366년 공민왕 14년에 밀양부사 김주가 중수하였다고 전해오고 있다. 밀양 영남루는 황매산에서 위양지로 가는길에 보너스로 잠깐 들러본다. ㅎ

0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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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여행 이팝 꽃이 핀 밀양 위양지 봄풍경 / 20200511

이팝 꽃이 핀 위양지 봄풍경 5월에 피는 이팝나무가 있어 더 아름다운 밀양 부북면 위양저수지엘 간다. 아름다운 오월의 풍경과 이팝나무까지 함께 어우러진 이 모습을 정말 꼭 한 번은 만나고 싶었다. 완재정이라는 작은 정자가 하나 있는데 그 주변으로 수령이 오래된 이팝나무들이 가득하다. 하얗게 꽃을 피운 이팝나무들의 모습이 마치 겨울에 눈이 가득 쌓여있는 나무를 보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하늘과 산 그리고 이팝 꽃과 나무꽃가루가 저수지 도화지에 예쁜 그림을 그렸다. 굉장히 매력적인 5월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밀양 위양지, 매력을 풍긴다..^^* 지금은 위양지에 부유물들이 가득 떠있다. 담엔 꼭 부유물 하나 없이 깨끗한 반영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위양지를 만나고 싶다.

0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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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여행 경남 합천 오도리 이팝나무 꽃 만개 / 20200511

경남 합천 오도리 이팝나무 황매산 철쭉을 만난 후 가회면 오도리 619번지의 천년묵은 오도리 이팝나무를 만난다. 400년 수령의 경남도 기념물 제134호 합천군 가회면 오도리 이팝나무꽃이 특유의 하얀꽃을 피워 절정을 이루고 있다. 이곳 이팝나무는 높이가 15m, 둘레가 2.8m이며, 풍성하게 펼쳐진 가지는 사방 21m 내외이며, 경상남도 기념물 제134호로 지정돼 있다. 경남기념물 제134호인 합천군 가회면 오도리 ‘이팝나무’가 온통 흰눈으로 뒤덮인 것처럼 장관을 이룬다.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이팝나무는 꽃이 흰쌀밥같이 보여 ‘이밥나무’라고도 불린다. 봄철 하얀 꽃이 많이 피면 풍년이 든다는 속설까지 있어 주민들에게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멋진 이팝나무를 만나다니.. 무박으로 양평에서 ..

23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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