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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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칼럼 [칼럼] 야베스의 기도

성경에서 야베스를 소개하기를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가 이름을 지어주고 이름도 “수고로이 낳았다”인 것으로 보아, 좋은 배경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려운 성장과정을 겪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런 야베스가 현재시점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야베스의 기도는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육신의 아버지는 없지만 하나님이 자신의 영적인 아버지이자 진정한 아버지임을 인정하고, 그분은 나에게 반드시 복을 주시는 분이심을 확실히 믿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그리고 야베스가 하나님께 구하는 복은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근심이 없게 하소서"입니다. 이것은 영향력이나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아닌, 가난에서 벗어나 근심이 없..

댓글 목사칼럼 2021.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