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사성암/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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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3. 15.

무명초는 지난, 3월7일, 비오는 날씨 이지만,

 존경하는 지인님의 부럼으로, "전남 구례 사성암" 을 다녀 왔습니다.


사성암[四聖庵]은 아직 덜 알려진 작은 암자로 거대하지도 웅장하지도 않지만 멋스러움 만큼은 으뜸이다.

기록에 의하면 4명의 고승, 즉 원효대사, 의상대사, 도선국사, 진각국사가 수도한 곳이어서 사성암이라고 불리운다.


 사성암은 백제 성왕 22년(544년)에 연기조사가 본사 화엄사를 창건하고 이듬해 사성암을 건립했다.


 법당 안을 들여다보면 다른 법당과 달리 벽에 벽화가 보인다.

 원효스님이 선정에 들어가 손톱으로 그렸다는 ‘마애약사여래불’이라는 벽화인데


사성암의 불가사의한 전설이. 약 25미터의 기암절벽에 음각으로 새겨졌으며

 왼손에는 애민중생을 위해 찻잔을 들고 있는 것이 특징이고

 현재 전라남도 문화재 220호로 지정되어 있다.

출저: 백과사전.

비오는 날씨라, 선명하지를 못합니다.


소원을 담아 걸어둔것이 특이 합니다.


 원효스님이 선정에 들어가 손톱으로 그렸다는 ‘마애약사여래불’이라는 벽화인데

 사성암의 불가사의한 전설이. 약 25미터의 기암절벽에 음각으로 새겨졌으며

 왼손에는 애민중생을 위해 찻잔을 들고 있는 것이 특징이고

 현재 전라남도 문화재 220호로 지정되어 있다.

출저 : 백과사전.



소망을 담아 걸어놓은 것이 특이 합니다



비 구름이 막혀 아름다운 전경을 볼수가 없습니다



도선국사가 참선했다는 '도선굴'


좋은곳이 있으면, 꼭 무명초를 불러 주시는, 고마우신 내외분 입니다^*^

진수성찬 입니다^*^


무명초의 사정으로 자주 찿아뵙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