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날 엔 / 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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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4. 26.

최근들어, 무명초가 아무 하는일 없이 집에서 지루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지인의 도움으로, 노년의 삶을 좀더 여유롭고, 윤택하게 살기위해,사회 생활에 뛰어 들었는데,

제약받는 일들이 많아, 고심을 하고 있던 차에,


블로그에서, 소중한 인연으로 알게된, "서아 서현숙 시인님의, 들 향기 피면"  시집을 읽다보니,

지금의 무명초 마음을 그데로 표현해준, "그리운 날 엔" 이란 시가 있어

"서아 서현숙 시인" 님의 허락 없이 올려 봅니다.


혹시나, " 들향기 피면의 저자이신, 서아 서현숙 시인" 님께서 보신다면,

넓은 마음으로 무명초의 마음을 해량 하여 주시기 바라옵니다()


"서아 서현숙 시인님의, 들 향기 피면"  시집에 있는 것을 그데로 올렸습니다.

무명초의 블방에 방문해 주시는,

많은 블로그님들의 불방에 자주 찿아뵙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노후를 좀더 여유롭고, 윤택하게 지내기 위해

늦게 또다시, 사회 생활에 뛰어 들어서 그러 합니다

널리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