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한우고기/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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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7. 13.

진주 근처에서는, 합천 삼가 한우고기가 맛있기로 널리 알려져 있다.

무명초는 `89년2월~`92년2월 까지 만3년을 거주했다

무명초와 공존해온 사회에서는 "울고갔다, 웃고 온다" 는 곳이 "합천" 이다.

합천에 숫한 사연이 참으로 많이 남기고 왔습니다.

오래많에 "삼가'에 볼일이 있어 다녀 왔습니다.

유독 이집에 손님이 많은이유,

소문에 의하면 사장님이 직접 한우 농장을 경영하고 있어, 많은량의 고기를 제공 한다고 함. 

아직 점심시간이 멀었습니다만, 손님이 꽉 찾습니다

소고기를 먹고난후, 된장찌개가 별미입니다.

산중턱에있는 찻집입니다.

찻집의 여사장님은, 철학관 관장님의 부인 이신데, 부인이 관상을 보실줄 안다는 소문을 듣고,

나는 처음보지만, 정중히 무명초 관상을 좀 봐달라고 하니, 처음 거절 하시드니

무명초 관상이 좋다고 하시드라구요 ㅎㅎㅎ

종전에는 이곳이 찻집이었는데, 위에 있는 신축 건물로 이전 했습니다.

"마음산책 연구소" 철학과 풍수, 사주 관상을 봐주는 곳입니다, 예약제라 합니다.

이산이 "백악산" 인데, 이곳에서는  부처님이 누어계시는 모습이라 하여, 일명, "와불산" 이라고도 부른답니다.

오른쪽 산모둥이를 돌아가면,  종전의 씨름선수 "이만기" 씨의 고향(의령군,망개떡)이 있습니다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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