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 은 인 연 /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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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7. 23.

장마비가 계속 내리는날, 몸이 불편한 친구를 찿아가서 점심을 하자고 했습니다.

친구가 가보고 십다는 곳이 있다 하여, 헨들을 돌렸습니다.

장마비 오는 날이지만, 주인은 반갑게 맞아 주었으며, 차와 식사를 할수있는 라이브카페 였습니다

주인은, 시인이고, 문학가 이고, 음악인 동시에 예술가 이며, 직접 노래도 잘 부른다 합니다.

현재, 진주시 문화행사에 참여 하고 있으며, 실존 인물의 주인공 되시는분께.

흔쾌히 승락을 받고, 얼굴 사진과 명함을 그데로 올립니다.

친구가 먹고십다 하는, 국산깨 칼국수로 합니다.

사장님이 보시는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좌측에 있는 여인상은 이집 사장님,모습이며, 우측이 주방 입니다.

돌에 세겨진 미인도도, 사장님의 자화상 이라 하십니다.

여사장님과, 친구의 얼굴을 직접 공개 합니다, 흔쾌히 승락을 받았습니다.

사장님은, 불심도 아주 깊은 분이었습니다.

무명초가 처음 명함을 달라 하니까, "좋은인연", 명함을 주드라구요, 안된다, 개인 명함을 달라 했습니다

명함에 얼굴과 폰번호가 있는데, 이데로 올려도 되겠느냐 물어보고, 흔쾌히 승락을 받았습니다.

음악에 조회가 깊은 예술가 였습니다, 모든것을 직접 연주 하십니다.라이브카페 하실때는 직접 노래도 하신답니다.

비오는날의 수체화,

여사장님의 부축을 받으며, 친구는 마음 편히 자리를 일으섭니다.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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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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