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마을/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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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7. 31.

남해에 있는 독일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장마비 오는 날씨지만, 삼천포 용궁 수산시장을 구경하고

비오는날,

카페의 비오는 창가에  앉아 음악을 들어며,늑도의 다리를 바라보는 운치도 있었 습니다.

독일 마을에 들리시면, 꼭 이곳에 가시여, " 수제 맥주" 인, "광부의 노래 맥주" 를 드시길 강력히 권장 합니다.

완벽한 인생, "수제 맥주" 입니다. "광부의 노래 맥주"  독일로 파독간, 한국인 광부들의 애환을 생각하며,

"광부의 노래 맥주" 라 명명하지 안았나, 생각 합니다(무명초 생각임)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찾아주시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사랑의 화트를 콕 한번 눌러 주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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