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창립70주년 기념주화/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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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8. 6.


한국은행은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특별 주화세트인 <한국의 주화(사진)>를 발행했다,

1원 짜리 부터 500백원 짜리, 총6종의 동전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액면가는 666원이다.

한세트 판매가격은 3만원이며, 총 7만 세트만 발행 했다한다.

도안이나 무게 등은 일반 동전과 똑같지만 수작업으로 제작해 동전의 선명도를 높였다.

그동안 판매됐던 동전들은 자동화기계로 제작 됐다.

한국은행은 “창립 이래 이런 고품질 주화세트를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이라고 밝혔다.

70년도 중반에 무명초는 통영(충무)에 거주할때, 기념주화나 화펴를 수집해,

큰액자에 넣어 보관 하다가, 몽탕 액자체로 도난을 당한 일이 있습니다,

 

한때, 아빠가 기념주화 수집깡 인줄 아는, 큰딸이 이번에, 한국은행 창립70주년 기념 주화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70년도 중반에, 액자에 넣어 보관하고 있던, 많은 기념주화와 화폐를, 액자 체로 도난 당한후,

집착하지 않았습니다. 위 기념 주화와, 올리지 않은 다수 기념주화만 현재 보관 하고 있습니다.

도난 당한 기념 주화의 액자는, 새로운 주인을 만나, 지금은 크게 호광 받고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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