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무지개 해안도로/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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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9. 19.

가을전어 깨가 서말 들었다는 말이 있듯이, 사천 대포동 전어 회먹으로 갔다가

돌아 오는 길에,  해안도로 ( 지금은, "무지개 해안도로" 라고 칭함) 를 따라 오면서,

"사천갯벌(부잔교) 탐방로" 를 구경했 습니다.

해안도로는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인데,

최근들어서, "사천갯벌 탐방로" . " 무지개 해안도로"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젊은 연인들이나,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즐기기에는 아주 좋은 곳이 드라구요.

나이 많은 무명초는, 여기에 아에. 해당이 안됩니다만,

돌아오는 해안도로에 있는 것이니까, 잠시 내려 한컷 하고 왔습니다.

무명초 블로그에 오시는 많은 작가분들이 이곳에 가시면,

아주 멋진 작품의 사진을 많이 담을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곳의 저녁노을 또한, 일품 입니다. 

무명초는 깨가 서말 있다는 가을 전어부터 한쟁반 하고 ㅎㅎㅎ

무명초는 이좋은곳에  모델로 세울 여친이 없어, 아쉬움이 가득한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멀리 사천대교가 보임니다.

갯벌 체험장 입니다, 입장료는 무료 입니다

보기 어떠세요^*^

아직 주차장을 확보못해 모두 해안도로가나, 주변 공터에 주차 합니다.

"무지개 해안도로" 라는 말은 여기에서 최근에 나왔 습니다. 해안 도로방지 벽에는 모두 무지개 색갈로 단장 했습니다

누구의 아이디어 인가 듣기 참좋습니다.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변함없이 찾아주시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사랑의 화트를 콕 한번 눌러 주세요^*^

코로나19가 달아 납니다,고맙습니다 ^(^

코로나19, 잘이겨 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