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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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독일마을/무명초

남해에 있는 독일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장마비 오는 날씨지만, 삼천포 용궁 수산시장을 구경하고 비오는날, 카페의 비오는 창가에 앉아 음악을 들어며,늑도의 다리를 바라보는 운치도 있었 습니다. 독일 마을에 들리시면, 꼭 이곳에 가시여, " 수제 맥주" 인, "광부의 노래 맥주" 를 드시길 강력히 권장 합니다. 완벽한 인생, "수제 맥주" 입니다. "광부의 노래 맥주" 독일로 파독간, 한국인 광부들의 애환을 생각하며, "광부의 노래 맥주" 라 명명하지 안았나, 생각 합니다(무명초 생각임)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찾아주시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사랑의 화트를 콕 한번 눌러 주세요^*^ 고맙습니다 ^(^ .

2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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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좋 은 인 연 /무명초

장마비가 계속 내리는날, 몸이 불편한 친구를 찿아가서 점심을 하자고 했습니다. 친구가 가보고 십다는 곳이 있다 하여, 헨들을 돌렸습니다. 장마비 오는 날이지만, 주인은 반갑게 맞아 주었으며, 차와 식사를 할수있는 라이브카페 였습니다 주인은, 시인이고, 문학가 이고, 음악인 동시에 예술가 이며, 직접 노래도 잘 부른다 합니다. 현재, 진주시 문화행사에 참여 하고 있으며, 실존 인물의 주인공 되시는분께. 흔쾌히 승락을 받고, 얼굴 사진과 명함을 그데로 올립니다. 친구가 먹고십다 하는, 국산깨 칼국수로 합니다. 좌측에 있는 여인상은 이집 사장님,모습이며, 우측이 주방 입니다. 여사장님과, 친구의 얼굴을 직접 공개 합니다, 흔쾌히 승락을 받았습니다. 사장님은, 불심도 아주 깊은 분이었습니다. 무명초가 처음 명함..

1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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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삼가 한우고기/무명초

진주 근처에서는, 합천 삼가 한우고기가 맛있기로 널리 알려져 있다. 무명초는 `89년2월~`92년2월 까지 만3년을 거주했다 무명초와 공존해온 사회에서는 "울고갔다, 웃고 온다" 는 곳이 "합천" 이다. 합천에 숫한 사연이 참으로 많이 남기고 왔습니다. 오래많에 "삼가'에 볼일이 있어 다녀 왔습니다. 유독 이집에 손님이 많은이유, 소문에 의하면 사장님이 직접 한우 농장을 경영하고 있어, 많은량의 고기를 제공 한다고 함. 아직 점심시간이 멀었습니다만, 손님이 꽉 찾습니다 소고기를 먹고난후, 된장찌개가 별미입니다. 산중턱에있는 찻집입니다. 찻집의 여사장님은, 철학관 관장님의 부인 이신데, 부인이 관상을 보실줄 안다는 소문을 듣고, 나는 처음보지만, 정중히 무명초 관상을 좀 봐달라고 하니, 처음 거절 하시드니..

0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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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퇴임식/무명초

42년간 현직에서 근무 하시다, 금번에 영광스러운 퇴임식이 있어 축하 해드리고 왔습니다, 축하객으로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95%는 모두 아는 분들이었습니다 한국국토 정보공사 경남지역 본부장님과 전임 본부장님들이십니다 원로석 입니다. 앞쪽 빈자리가 무명초 자리입니다, 현재 모임을 하고있는 분들입니다. 무명초도 세월따라 가다보니, 벌써 원로석에 앉게 되었습니다 무명초 자리는 언제나 비워 있습니다 ㅎㅎㅎ 참으로 보고십었든 얼굴을 여기서 봅니다, 한사람, 한사람, 이름을 불러 봅니다, 현직에 있는분들 입니다. 귀빈석에 계시분은 한분 빼고는 모두 아시는분들 입니다. 경남지역에 현직으로 계시는, 지사장님들 이십니다. 아~~무명초도 원로 이군요^*^ 원로대열에 섰습니다. 무명초가 참으로 그리운 얼굴들 입니다. 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