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2020년 10월

23

나의 이야기 남사예담촌/무명초

지인의 갑짝스러운 제안에 동의하여, 지리산 제일깊은 거림 골짜기를 다녀 오면서, 몇번이고 그냥 지나첫든 "남사예담촌" 에 잠시 들려 구경 하고 왔습니다. "남사예담촌"의 상징적인, 부부 회화나무. 310년 된 부부 회화나무. 마을 초입 이상택 고가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으며 X자형으로 몸을 포갠 것이 인상적이다. 나무 아래를 통과하면 부부가 백년해로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남사예담촌의 상징" 으로 알려져 있다. 서로 엇갈려 자라고 있는 회화나무에 감탄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점심은,지리산 제일깊은 거림 골짜기에서... 이번 지리산 드라이브는 친구를 위한, 지인의 특별한 제안으로 갑짜기 나온, 일이 었으며, 무명초는 친구를 위한 지인의 뜻깊은, 마음 썸썸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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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10월

17

나의 이야기 홧꽁치 낚시/무명초

바다낚시의 고수 지인분이, 홧꽁치 낚시 가자 하시여 따라 나셨습니다 무명초도 이날은 홧꽁치 낚시의 손맛을 똑똑히 보고 왔습니다. 낚시의 고수 두분, 낚시를 할줄 모르는,무명초를 불러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역시 낚시의 고수 입니다. 홧꽁치 씨알이 아주크고 좋습니다 홧꽁치 낚시,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겠습니다. 낚시 고수님이 불러 주시면 언제든지 갑니다. 낚을만금, 낚았으니 이제 시식 해야죠^*^ 고수님은, 요리도 일품 입니다. 현지에서 바로 낚아 회를 먹는다는 것은,정말 그맛이 일품 입니다 즉석에서 요리하여 바위 위에 올려놓고 먹는, 홧꽁치 회덮밥, 정말 맛이 죽입니다 맛을봐야 맛을 아는, 즉석 홧꽁치 회덮밥, 그맛 정말 죽입니다^*^. 이름 없는풀, 초라한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 天不生 無祿之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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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0년 10월

11

나의 이야기 남인수/무명초

故, 남인수 선생님의 발자취를 찿아서 고, 남인수 선생님에 대한 개략 소개 원래이름: 최창수(崔昌洙). 본명: 강문수(姜文秀). 예명: 남인수 (南仁樹). 최창수 어머니가, 진주강씨 문중으로 개가하여, 강문수로 바뀜. 1918.10.18.生(진주)~1962.6.26.卒(서울. 향년43세,폐결핵) . 1962년 남인수선생이 폐결핵으로 사망 할때까지 이난영이 간호해 주었다고 기록되어있음. 학력 : 진주고등보통학교 중퇴 종교 : 불교신자. * 2008년, 친일 인명사전에 수록됨. "남인수의 로맨스" 남인수부인= 김은하(이혼). 김해송부인= 이난영. 인데, 남인수== 이난영 (재혼), 김해송== 김은하 로맨스. 남인수씨의 3대 소야곡 = 애수의 소야곡. 이별의 소야곡. 눈물의 소야곡. 가요 황제 남인수 선생님의..

댓글 나의 이야기 2020. 10. 11.

07 2020년 10월

07

나의 이야기 자전거드레킹/무명초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만추의 좋은 가을 날씨라, 무명초는 오후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남강변을 따라 천천히 자전거 드레킹을 했습니다. 진주시 대표적인 자전거 도로 현황 입니다. 남강땜~진양호 일주 도로 : 35K. 진양호~대곡면 : 25K. 구 진주역 ~ 반성수목원 : 26K. 희망교~ 내동면 : 4K. (자료제공: 진주시. 정확도 : 97% 이상) * 상세하게 친절히 알려주신, 관계자, 조 00 주사님께 블로그를 통하여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무명초의 애마(자전거)는 오래동안, 함께 동거동락한 탓으로, 새것으로 교체할 마음이 없습니다. 무명초는 자전거 타는 전문인이 아니기 때문에, 복장도 자유롭게 해서, 마음편히 천천히 다닙니다. 진주 좋합경기장과, 김시민 ..

05 2020년 10월

05

나의 이야기 뚝방길/무명초

어제밤 꿈길에, 어머님이 연지꼰지 바르시고, 곱게 화장을 하신 모습으로 나타나시여, 환하게 밝게 웃으시면서, "아들아 와, 언자 오노" 하셨습니다. 무명초는, 어머님 영전에 다시 찿아뵙고, "어머님, 아들이 왔습니다" 하고, 고하고 왔습니다. 돌아 오는 길에, 평소 어머님을 모시고 다였든, 코스모스핀 진주남강 뚝방길을, 천천히 자전거 드래킹 하고 오면서 머리속에 머물고 있는, 어머님에 대한 추억을 많이 回想 하였습니다. 2018,10,21, 찍은, 어머님의 살아생전 모습 입니다. 어머님을 휠체에 모시고 많이 다였던 진주남강 뚝방길 입니다. " 꽃이 예쁘다고, 모진 손으로 꺽지 마라, 꺽인 그자리에는 눈물이난다" 어머님이 살아생전 꽃을 보시면, 아들에께 들려 주시든 " 어머님의 명언 " 이십니다. 무명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