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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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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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최고의 보양식/무명초

몸에 최고로 좋은 보양식, "오리탕 백숙" 입니다. 산청군 단성면 길리, 깊은 산중에서 자란, 순수 자연산, 꾸찌뽕,엄나무, 가시오가피, 헛개나무, 4가지를넣어 가마솟에 푹 끓인 "오리탕 백숙" 입니다. 무명초가 직접 모셨든 大선배님을 모시고, 초청해 주신 박처장님이 계시는 깊은 산중으로 갔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박처장님의 산중에 있는 생가. 무명초는 얼마 전에도 大선배님과 같이 왔고, 이번이 3번째 입니다. 오늘의 최고 보양식, 오리탕 백숙. 박처장님은, 이깊은 산중까지 찿아와 주시여 오히려 감사 하다고 하십니다. 오리 한마리에,꾸찌뽕, 엄나무, 가시오가피, 헛개나무, 4가지를 가마솟에 넣어 푹삶았습니다. 아주 찐한 국물 입니다. 오늘의 최고 보양식 입니다 산중에 있는 박 처장님의 주변에는,꾸찌뽕 나..

2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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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야관문(비수리)/무명초

몇일전에 꺽어온 야관문을 3일동안 말렸다. 물에 끓여 차로 음용 할려고 장만 했습니다 야관문의 효과는 술에 당금해서 저녁으로 한두잔 드시는것이 정력 강화에 제일 좋은 "하늘이 내린 신비의 천년산 비아그라" 라고 합니다만, 무명초는 술을 먹지 않는 관계로, 정력강화 와는 관계없이, 담배를 피우고 있기 때문에, 환절기 잔기침을 없에 보려고 차로 음용하는것입니다. 오래동안 보관할수있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만. 지프펙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여 오래동안 음용 할려고 준비 합니다. 첫날 차로 끓여 음용했드니, 쓴맛이 강하여 쏙이 메스꺼웠습니다만, 매일 자주 마시니, 이제 차 맛이 제데로 납니다.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변함없이 찾아주시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사랑의 화트를 콕..

1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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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사천갯벌(부잔교)탐방로/무명초

가을전어 깨가 서말 들었다는 말이 있듯이, 사천 대포동 전어 회먹으로 갔다가 돌아 오는 길에, 해안도로 ( 지금은, "무지개 해안도로" 라고 칭함) 를 따라 오면서, "사천갯벌(부잔교) 탐방로" 를 구경했 습니다. 해안도로는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인데, 최근들어서, "사천갯벌 탐방로" . " 무지개 해안도로"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젊은 연인들이나,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즐기기에는 아주 좋은 곳이 드라구요. 나이 많은 무명초는, 여기에 아에. 해당이 안됩니다만, 돌아오는 해안도로에 있는 것이니까, 잠시 내려 한컷 하고 왔습니다. 무명초 블로그에 오시는 많은 작가분들이 이곳에 가시면, 아주 멋진 작품의 사진을 많이 담을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곳의 저녁노을 또한, 일품 입니다. 무명초는 깨가 서말 있다는..

1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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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야관문/무명초

무명초가 오늘은 야관문(비수리)을 캐어 왔습니다 야관문은, 잘 아시겠지만, 밤에 빗장문을 열고 들어간다는 하늘이내린 "천년산 비아그라" 입니다 아!! 무명초가 야관문에 대한 "천기누설"을 그만 하고 말았습니다. 야관문의 효능을 알아보겠습니다. 첫째로 야관문은 기침을 재우는데 효과가 있다고 해요. 담배를 많이 피거나 환절기에 잔기침이 많으신분들은 야관문을 말려서 끓는 물에 끓여 드시면 아주 좋다고 해요. 두번째로는 야관문은 정력강화에 아주 탁월하다고 해요 정기강화를 위해서 먹을 때는 반드시 독한 술 (35도 이상)에 담가서 먹어야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술에 담가서 100일 숙성 한 다음 잠자리에 들기 전 소주잔으로 한 잔 정도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또 야관문은 꽃이 피었다가 지기 직전이 약성이 좋기 때..

11 2020년 09월

11

카테고리 없음 아~가을

청명한 날씨의, 하늘이 높고 푸른, 가을 인가 봅니다. 아름다운 코스모꽃이 많이 피어있는 남강뚝방 길에서, 곱게도 핀, 코스모스 꽃을 보시고 , 하시든 1년전에 돌아가신,어머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한번 올려 봅니다. 어머님의 명언, "꽃이 좋다고, 모진손으로 꺽지마라, 꺽인 자리에는 눈물이 난다" 무명초는, 어머님의 이 명언을, 의미심장 하게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제철도 아닌데, 무명초 집안에 있는 란에 꽃이 피었습니다 춘란은, 봄에 핀다고 해서 春蘭 이라고 부르고 있는줄 압니다만...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변함없이 찾아주시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사랑의 화트를 콕 한번 눌러 주세요^*^ 코로나19가 달아 납니다,고맙습니다 ^(^ 코로나19, 잘이겨 내십시요()

20 2020년 08월

20

나의 이야기 여름보양식/무명초

30년 넘게 같은일을 하면서, 무명초가 모셨던, 大선배님께서 여름보양식을 사주시겠다고, 가자 하시여, 무명초가 모시고 산청 "남사촌" (남명선생님의 유적지)과 입석꼴짜기를 지나, 산청군 단성면 청계리에 있는 "청계닭집"을 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깊은 산중에 있는 이집을 어찌 알고 찿아 왔는지 놀랬습니다. 최고의 여름보양식 백숙 입니다. 大선배님 덕분에 무명초가 여름 보양식을 단단히 합니다.*(* 앞에 계시는 존경하는 두분은 무명초가 직접 모셨든 분입니다. 우측에 계시는 분은 얼마전(7월7일)에 공직42년, 퇴직 하신 박처장님,산청분 입니다 백숙, 녹두죽, 까지 무명초는 푸짐하게 여름보양식을 단단히 합니다. 42년 공직을 얼마전(7월7일) 퇴직하신 박 처장님의 생가 입니다 무명초는 12~3년전에 이집에서..

13 2020년 08월

13

나의 이야기 어머님제사/무명초

어머님이 돌아 가신지가 1년되었다. 세월이 참 빠르다. 어머님의 첫제사를 모신다 하고 생각하니, 만감이 교차 한다. 이제는 보고 싶어도 볼수 없고, 불러도 대답을 들을수 없으니. 어머님 살아생전 모습을 사진으로 올려 놓고 보니, 어머님이 "아들아" 하고 부르시는것 갔다. 아파트 베란다에, 어머님이 직접 빨래를 널고 계십니다. 이때만 해도, 어머님이 드시고 싶은 음식을 직접 말씀 하셨 습니다. 가족과 의사 소통이 자유롭게,가장 활발할때 입니다. 이모님은{2018,06,21(음력)졸}, 어머님은{2019,06,23(음력)졸}. 이틀사이, 이모님과, 어머님의 제사가 있습니다.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찾아주시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사랑의 화트를 콕 한번 눌러 주세요^*..

06 2020년 08월

06

나의 이야기 한국은행 창립70주년 기념주화/무명초

한국은행은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특별 주화세트인 를 발행했다, 1원 짜리 부터 500백원 짜리, 총6종의 동전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액면가는 666원이다. 한세트 판매가격은 3만원이며, 총 7만 세트만 발행 했다한다. 도안이나 무게 등은 일반 동전과 똑같지만 수작업으로 제작해 동전의 선명도를 높였다. 그동안 판매됐던 동전들은 자동화기계로 제작 됐다. 한국은행은 “창립 이래 이런 고품질 주화세트를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이라고 밝혔다. 70년도 중반에 무명초는 통영(충무)에 거주할때, 기념주화나 화펴를 수집해, 큰액자에 넣어 보관 하다가, 몽탕 액자체로 도난을 당한 일이 있습니다, 한때, 아빠가 기념주화 수집깡 인줄 아는, 큰딸이 이번에, 한국은행 창립70주년 기념 주화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31 2020년 07월

31

나의 이야기 독일마을/무명초

남해에 있는 독일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장마비 오는 날씨지만, 삼천포 용궁 수산시장을 구경하고 비오는날, 카페의 비오는 창가에 앉아 음악을 들어며,늑도의 다리를 바라보는 운치도 있었 습니다. 독일 마을에 들리시면, 꼭 이곳에 가시여, " 수제 맥주" 인, "광부의 노래 맥주" 를 드시길 강력히 권장 합니다. 완벽한 인생, "수제 맥주" 입니다. "광부의 노래 맥주" 독일로 파독간, 한국인 광부들의 애환을 생각하며, "광부의 노래 맥주" 라 명명하지 안았나, 생각 합니다(무명초 생각임)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찾아주시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사랑의 화트를 콕 한번 눌러 주세요^*^ 고맙습니다 ^(^ .

23 2020년 07월

23

나의 이야기 좋 은 인 연 /무명초

장마비가 계속 내리는날, 몸이 불편한 친구를 찿아가서 점심을 하자고 했습니다. 친구가 가보고 십다는 곳이 있다 하여, 헨들을 돌렸습니다. 장마비 오는 날이지만, 주인은 반갑게 맞아 주었으며, 차와 식사를 할수있는 라이브카페 였습니다 주인은, 시인이고, 문학가 이고, 음악인 동시에 예술가 이며, 직접 노래도 잘 부른다 합니다. 현재, 진주시 문화행사에 참여 하고 있으며, 실존 인물의 주인공 되시는분께. 흔쾌히 승락을 받고, 얼굴 사진과 명함을 그데로 올립니다. 친구가 먹고십다 하는, 국산깨 칼국수로 합니다. 좌측에 있는 여인상은 이집 사장님,모습이며, 우측이 주방 입니다. 여사장님과, 친구의 얼굴을 직접 공개 합니다, 흔쾌히 승락을 받았습니다. 사장님은, 불심도 아주 깊은 분이었습니다. 무명초가 처음 명함..

13 2020년 07월

13

나의 이야기 삼가 한우고기/무명초

진주 근처에서는, 합천 삼가 한우고기가 맛있기로 널리 알려져 있다. 무명초는 `89년2월~`92년2월 까지 만3년을 거주했다 무명초와 공존해온 사회에서는 "울고갔다, 웃고 온다" 는 곳이 "합천" 이다. 합천에 숫한 사연이 참으로 많이 남기고 왔습니다. 오래많에 "삼가'에 볼일이 있어 다녀 왔습니다. 유독 이집에 손님이 많은이유, 소문에 의하면 사장님이 직접 한우 농장을 경영하고 있어, 많은량의 고기를 제공 한다고 함. 아직 점심시간이 멀었습니다만, 손님이 꽉 찾습니다 소고기를 먹고난후, 된장찌개가 별미입니다. 산중턱에있는 찻집입니다. 찻집의 여사장님은, 철학관 관장님의 부인 이신데, 부인이 관상을 보실줄 안다는 소문을 듣고, 나는 처음보지만, 정중히 무명초 관상을 좀 봐달라고 하니, 처음 거절 하시드니..

09 2020년 07월

09

나의 이야기 퇴임식/무명초

42년간 현직에서 근무 하시다, 금번에 영광스러운 퇴임식이 있어 축하 해드리고 왔습니다, 축하객으로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95%는 모두 아는 분들이었습니다 한국국토 정보공사 경남지역 본부장님과 전임 본부장님들이십니다 원로석 입니다. 앞쪽 빈자리가 무명초 자리입니다, 현재 모임을 하고있는 분들입니다. 무명초도 세월따라 가다보니, 벌써 원로석에 앉게 되었습니다 무명초 자리는 언제나 비워 있습니다 ㅎㅎㅎ 참으로 보고십었든 얼굴을 여기서 봅니다, 한사람, 한사람, 이름을 불러 봅니다, 현직에 있는분들 입니다. 귀빈석에 계시분은 한분 빼고는 모두 아시는분들 입니다. 경남지역에 현직으로 계시는, 지사장님들 이십니다. 아~~무명초도 원로 이군요^*^ 원로대열에 섰습니다. 무명초가 참으로 그리운 얼굴들 입니다. 한사람,..

21 2020년 06월

21

나의 이야기 출판기념/이용덕 북토크 콘서트

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젊은이들의 미래꿈의 창업을 위한, 책을 출판한 제매 이용덕(드림 앤퓨쳐 랩스 대표)의 출판 기념식이 2020.06.20. 서울에서 열여 올려 봅니다. (드림앤퓨쳐랩스 로고) 드림(스타트업의 꿈) 퓨쳐(젊은이들의 미래) 랩( 멘토 이용덕). 젊은 이들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주는 꿈과 미래를 위한 연구소재능기부 프로 그램 기념 촬영을 하나 봅니다. 자랑스러운 제매와 큰사위 입니다 진작 가서 축하해 주어야할, 무명초는 못가고, 축하 화분만 보냈습니다. 한사람밖에 없는 여동생과 제매에께 미안함을 금치 못합니다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찾아주시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콕 한번 눌러 주세요^*^ 고맙습니다 ^(^ .

09 2020년 06월

09

나의 이야기 5년 후 나는 어디에있을 것인가/이용덕

서울에 있는 제매가 오늘(6.9.) 아침, 인편으로 사람을 직접 집으로 보내어, 6월 10일 교보문구에서 출판할 " 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 하는 출판 책을 사전에 보내왔다. 15년의 겸험과 NVIDIA 국내 글로벌 IT기업대표로 있으면서, 젊은 창업가들의 멘토로 활약 하면서, 공부하고,배운 지식을 책으로 출판한다. 지금도, 제매 이용덕은, 이화여대,카이스트, LG, SK, POSCO, 등 많은 곳에서 대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무명초의 한사람 밖에 없는 제매라, 자랑 스러워 한번 올려 봅니다() (드림앤퓨쳐랩스 로고) 드림(스타트업의 꿈) 퓨쳐(젊은이들의 미래) 랩( 멘토 이용덕). 젊은 이들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주는 꿈과 미래를 위한 연구소 재능기부 프로 그램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

07 2020년 06월

07

나의 이야기 국립대전 현충원/무명초

제65회 현충일날, 새벽 04시 일으나, 대전 현충원으로 갔다. 일찍 출발한 관계로 도로 막힘 없이 06시30분에 묘역 앞에 바로 차를 세울수있었다. 대통령이 참석 하신다고, 현충원 안에는 들어갈수가 없다. 무명초도, 아에 포기를 하고 멀리서 행사만 끝나기를 기다렸다. 06시 아직 이른, 시간이라 입구도 아주 한산하다 128, 묘역앞에 바로 차를 세울수있었다. 절을 올리면서 가슴에 있는 한을 다 토했다. 이제는, 어머님도, 이모님도, 모두 돌아가시여, 모시고 오고 십어도. 올수가 없다. 내, 아니면, 누구 한사람 올사람도 없다...... 참으로 기막힌 슬픈 일이 아닌가... 우리는여기서, "전사", "순직", "사망", 의 구분을 정확히 알아야 될것 갔습니다. 지금, 재적부에는 "전사" 라고 기재 되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