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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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삼가 한우고기/무명초

진주 근처에서는, 합천 삼가 한우고기가 맛있기로 널리 알려져 있다. 무명초는 `89년2월~`92년2월 까지 만3년을 거주했다 무명초와 공존해온 사회에서는 "울고갔다, 웃고 온다" 는 곳이 "합천" 이다. 합천에 숫한 사연이 참으로 많이 남기고 왔습니다. 오래많에 "삼가'에 볼일이 있어 다녀 왔습니다. 유독 이집에 손님이 많은이유, 소문에 의하면 사장님이 직접 한우 농장을 경영하고 있어, 많은량의 고기를 제공 한다고 함. 아직 점심시간이 멀었습니다만, 손님이 꽉 찾습니다 소고기를 먹고난후, 된장찌개가 별미입니다. 산중턱에있는 찻집입니다. 찻집의 여사장님은, 철학관 관장님의 부인 이신데, 부인이 관상을 보실줄 안다는 소문을 듣고, 나는 처음보지만, 정중히 무명초 관상을 좀 봐달라고 하니, 처음 거절 하시드니..

0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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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퇴임식/무명초

42년간 현직에서 근무 하시다, 금번에 영광스러운 퇴임식이 있어 축하 해드리고 왔습니다, 축하객으로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95%는 모두 아는 분들이었습니다 한국국토 정보공사 경남지역 본부장님과 전임 본부장님들이십니다 원로석 입니다. 앞쪽 빈자리가 무명초 자리입니다, 현재 모임을 하고있는 분들입니다. 무명초도 세월따라 가다보니, 벌써 원로석에 앉게 되었습니다 무명초 자리는 언제나 비워 있습니다 ㅎㅎㅎ 참으로 보고십었든 얼굴을 여기서 봅니다, 한사람, 한사람, 이름을 불러 봅니다, 현직에 있는분들 입니다. 귀빈석에 계시분은 한분 빼고는 모두 아시는분들 입니다. 경남지역에 현직으로 계시는, 지사장님들 이십니다. 아~~무명초도 원로 이군요^*^ 원로대열에 섰습니다. 무명초가 참으로 그리운 얼굴들 입니다. 한사람,..

2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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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출판기념/이용덕 북토크 콘서트

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젊은이들의 미래꿈의 창업을 위한, 책을 출판한 제매 이용덕(드림 앤퓨쳐 랩스 대표)의 출판 기념식이 2020.06.20. 서울에서 열여 올려 봅니다. (드림앤퓨쳐랩스 로고) 드림(스타트업의 꿈) 퓨쳐(젊은이들의 미래) 랩( 멘토 이용덕). 젊은 이들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주는 꿈과 미래를 위한 연구소재능기부 프로 그램 기념 촬영을 하나 봅니다. 자랑스러운 제매와 큰사위 입니다 진작 가서 축하해 주어야할, 무명초는 못가고, 축하 화분만 보냈습니다. 한사람밖에 없는 여동생과 제매에께 미안함을 금치 못합니다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찾아주시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콕 한번 눌러 주세요^*^ 고맙습니다 ^(^ .

09 2020년 06월

09

나의 이야기 5년 후 나는 어디에있을 것인가/이용덕

서울에 있는 제매가 오늘(6.9.) 아침, 인편으로 사람을 직접 집으로 보내어, 6월 10일 교보문구에서 출판할 " 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 하는 출판 책을 사전에 보내왔다. 15년의 겸험과 NVIDIA 국내 글로벌 IT기업대표로 있으면서, 젊은 창업가들의 멘토로 활약 하면서, 공부하고,배운 지식을 책으로 출판한다. 지금도, 제매 이용덕은, 이화여대,카이스트, LG, SK, POSCO, 등 많은 곳에서 대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무명초의 한사람 밖에 없는 제매라, 자랑 스러워 한번 올려 봅니다() (드림앤퓨쳐랩스 로고) 드림(스타트업의 꿈) 퓨쳐(젊은이들의 미래) 랩( 멘토 이용덕). 젊은 이들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주는 꿈과 미래를 위한 연구소 재능기부 프로 그램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

07 2020년 06월

07

나의 이야기 국립대전 현충원/무명초

제65회 현충일날, 새벽 04시 일으나, 대전 현충원으로 갔다. 일찍 출발한 관계로 도로 막힘 없이 06시30분에 묘역 앞에 바로 차를 세울수있었다. 대통령이 참석 하신다고, 현충원 안에는 들어갈수가 없다. 무명초도, 아에 포기를 하고 멀리서 행사만 끝나기를 기다렸다. 06시 아직 이른, 시간이라 입구도 아주 한산하다 128, 묘역앞에 바로 차를 세울수있었다. 절을 올리면서 가슴에 있는 한을 다 토했다. 이제는, 어머님도, 이모님도, 모두 돌아가시여, 모시고 오고 십어도. 올수가 없다. 내, 아니면, 누구 한사람 올사람도 없다...... 참으로 기막힌 슬픈 일이 아닌가... 우리는여기서, "전사", "순직", "사망", 의 구분을 정확히 알아야 될것 갔습니다. 지금, 재적부에는 "전사" 라고 기재 되었는..

30 2020년 05월

30

나의 이야기 결자해지/무명초

윤 4월 초파일 이라, 어머님 49제를 올렸던 고향에 있는 조그만 절과, 오후는,가끔 한번씩 가는 절을 다녀왔다. 부처님 전에 3배를 올리면서, 어머님을 불러 보았다. 어머님은 웃으시면서, 두팔을 들어 두둥실 춤을 추신다. 이모습은, 어머님께서 살아 생전에, " 우리 아들 담배만 끊어면, 에미가 좋아서 이렇게 두둥실 춤을 추겠다" 하시고 추시든 그 모습, 그데로다. 두군데 절을 갔는데, 또, " 웃으시면서, 두둥실 춤추시는 어머님 모습" 이 나타난다. 좋은 현상이라고, 내스스로 생각한다. 요주음은 통, 꿈속에서도 어머님 모습을 볼수가 없다. 결자해지라, 한달전에 이절에 연등을, 작은스님과 지인, 무명초, 3사람이 달았는데. 오늘 초파일 법화가 끝난뒤, 길거리에 메달아둔 연등을 모두 수거 하고 왔다. 맺은..

28 2020년 05월

28

18 2020년 05월

18

나의 이야기 밀양 위양지/무명초

가까운 밀양에 "위양지(位良池) 라는 곳에, 아름다운 못 둘레길이 있다 하여, 오래많에 찿아가 보았다. "位良池" 에는5개 섬이 있는데, 그중에 완재정(宛在亭)에 피어있는 "이팝나무" 의 아름다운 꽃이. 가장 눈길을 끌며, "위양지" 의 못 둘레길의 아름다움을 구경 하고 왔습니다. 이곳에는 주차란이 아주 심각 하다. 어미새가 먹이를 가지고 오기를기다리며 머리를 내밀고 있다. 작가분들이 그 장면을 찍기 위하여 오랜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개편된 새로운 블로그에 사진을 올려 볼려고 하니, 글짜 크기나, 사진 배열 모두가 어려워 마음것 올려 볼수가 없습니다. 이만 생략 해야 겠 습니다.

08 2020년 05월

08

나의 이야기 땡초/무명초

변화된 블로그에 처음 올려 보는것이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상세히 가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블로그 화면 꾸미기도 하지 못했 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지금은 전부다 부족하고 엉망 입니다. 가러처 주십시요() 공판장에 가면, 10KG, 1BOX에 2만4~5천원하는데, 우리친구는1박스에 3만2~3천원씩 경매가 나간다고 합니다. 땡초를 3개 먹고 나서 얼마나 매운지 친구에께 전화를 했습니다 ^*^ 나를 병원에 좀 데려 달라고 ㅎㅎㅎ 고추의 선별은, 남을 시키지 않고, 꼭 부부가 합니다. 이유는, 모두 공판장에 나가는 상품이기 때문에, 친구의 명예와 신뢰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30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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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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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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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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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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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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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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