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한 볼거리가 많은 포천 허브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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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2019. 12. 6.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삼전리에 위치한 포천 허브아일랜드는 사계절 허브 꽃이 지지 않는 허브식물박물관과 더불어, 베네치아 마을산타마을미니동물원허브박물관플라워정원&폭포정원추억의 거리스카이 허브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허브테마공원이다.

 

허브식물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박물관 식물원으로 사계절 내내 화사하고 푸른 250여종의 허브와 다양한 식물들을 관람할 수 있으며, 3개의 실내전시관과 야외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허브힐링센터는 허브아일랜드에서 직영하는 자회사이며, 한국 지형에 맞는 허브 재배와 허브 화장품식품건강상품 등을 개발공급하고 허브를 이용한 종합적인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스카이 허브팜은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허브 둘레길 언덕에 위치하고 있으며, 맑고 깨끗한 종소리가 울리면 세 가지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로맨틱한 모양의 조형물이다.








 허브아일랜드의 이용시간은 09:00~22:00(평일일요일), 09:00~23:00(토요일공휴일)이며, 1365일 연중무휴(공휴일설날추석 연휴도 운영)라고 한다.

 

입장료는 일반 성인 9,000, 어린이 7,000, 65세 이상(신분증 지참) 및 국가유공자 7,000, 20인 이상 단체 7,000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