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여행

짜갈밭 姜顯俊 2010. 7. 25. 21:04

사승봉도 이야기~ 

 

우리가 섬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자연은 반듯이 우리에게 소중한 보물일것이다.!

 

* 개요 : 무인도인 이섬은 개인 소유의 섬이다.

           계절중 여름 시즌에만 주인이 있고 평상시엔 말 그대로 무인도인 이 섬은 천혜의 낙원이라고 말하고 싶다.

           아무리 경치가 좋고 환경이 좋아도 사람 손이 타면 그만이라고 했던가..? 사승봉도는 그렇지가 않다.

           도심의 손 때묻은 속세를 벋어나 로빈슨 크루소처럼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성현처럼 너무나 포근하고 가슴속에 안고싶은 

           섬 이기에 그 어느곳 보다더 애정이 가는 섬이다.          

* 사승봉도 배편.

  - 정기 여갹선은 없으며. 소요시간은 10여분 걸림.

  - 사전에 사승봉도 관리인에 전화를 하거나, 승봉도 민박집에 부탁하면 된다.(선창 민박집 권장함.)

  - 요금 : 왕복 10.000원

  - 섬 입도비 : 3.000원

* 숙박

  - 숙박 시설은 관리인 기거하는 천막이 있는데. 방 1개 7만원 정도 예상. 그러나 권하고 싶지 않다.

  - 텐트 대여 : 25.000원 이며. 코펠. 버너등을 대여해준다. 이부자리는 반듯이 가저가길 바란다.

  - 1박시 먹을거리는 준비하시고 생수는 가능하면 많이 가저 가길 바란다.(특히 모기약. 긴 팔 바지옷도 준비하시길)

* 해변

  - 풀등이 있는 해변은 두 말이 필요없다.(낚시 도구 준비하면 좋것이다.)

  - 해변 바위와 풀등 주변에 소라와 조개등 많이 나온다.

  - 거대한 모래 사장이 파노라마처럼 펄처저 있다. 섬 한바퀴를 돌아보는 재미도 좋다.

 

숙소에서 사승봉도를 가기 위해 길을 나선다.

  

일부 일행들은 차를 타고 부두에 도착.

 

배에 몸을 실어 사승봉도로 고고씽~ 

 

우와~ 이 쉬원한 바람 넘 좋타...^^

 

순간순간 포착을 카메라에 담고 게시는 울님.

 

사승봉도에 다다랐습니다.

천해의 섬이요 무인도인 원시의 섬.  

 

손을 들어 방가방가요.^^

31명의 일행들은 사승봉도에 무사히 입도를 한다.

 

 자자.. 천천히 내려 오세요.

걍~ 점프해도 되지 않을까요...?

 

 

조심조심 살포시... 

 

사승봉도를 아끼며 사랑해주세요.

 

  

아잉~ 넘 좋아요.

모래알갱이가 곱고 부드럽다며 좋아라 한다.

 

지금 부터 개인 플레이입니다.

조개 캐실분. 수영하실분. 낚시하실분 등등 제 각기 분주하다.

 

자자. 여기봐요.

 기념 사진 한장 찍어 야죠..! 

 

소녀적 여인처럼 콧노래를 부르면서 유유히 해변을 걷고 있다.

 

 

건너편 섬 산마루에는 구름이 친한척 하고 있네요.

 

길다란 해변은

복잡한 도심 거리를 벗어난 우리 일행들을 행복하게 해준다.

 

우리 일행들만이 노닐고 있는 사승봉도. 

 

구름낀 하늘이 마치 우리 일행들을 기다렸다는듯이 

쨍하고 햇님이 빵끗잉크합니다. 

 

 

어데선가 불가사리가 다가왔습니다.

 

방가워 하며 포즈를 취해주네요...^^

 

한가로이 너무 조용하여 이상할정도네요...

 

무언가 있나봅니다.

 

와~ 이거... 

 

 

육지서 노닐던 아이들이

모처럼 신이난듯 잼나게 뜀박질입니다.

 

우와 넘 멋지지 않나요...^^

 

 

 

어데서 왔는지 커다란 부표서부터 동그란 작은 부표까지

옹기종기 모여 있네요.

 

예쁘게 포즈를 취해주는 일행.  

 

저어기에 뭐가 있나요...? 

 

어 아무것도 없는데요..? 

 

아아~ 풀등를 가리키고 있었네요.^^

 

물때가 "조금" 인지라 아쉬움이 많다.

풀등은 조금밖에 보질 못했으며 다음을 기약한다.

 

마치 사막같은 연상을 주는 모래 언덕이 있다.

 

곱고 고운 모래들이 사막처럼 쌓여저 있습니다.

 

 

도시에서 살아온 어린 학생.

다시마가 마냥 신귀한듯 이리보고 저리보고...

  

풀등에서 잼나게 해수욕도 했으니

이제 백사장에서 노닐자구요.

이름하여 신발 멀리 날리기랍니다..

꼴찌는 엉덩이로 이름쓰기지요...ㅎㅎㅎ 

 

멀리서 달려 오더니만.

어이 된거죠...? 신발은 어느뫼에...

 

건장한 체격의 사나이..숑~

 

가볍게 숑~

 

예띤 어린 아씨처럼. 

 

ㅎ~ 힘차게 날렵보니다. 

 

이들의 노니는 모습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게실까요..?

청춘을 돌려다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슬그머니 섬을 빠저나오렵니다.

 

 

안뇽~

사승봉도야. 내 기억속에 오래시간 머물러 있으렴.

 

  

모델 처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일행~

 

 

 

 

 

바닷물이 들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모녀.

 

우와 션하다...^^

 

발도 닦아야지요...

 

엄마 신귀해요.ㅎㅎㅎ 

 

여기까지랍니다.

 

 

사승봉도 여행시  꼭 가지시고 오세요.

 

 

   이 Page는 사승봉도 여행의 길잡이 여행 지도 입니다.

 

긴급119 먹거리 숙박업소 해변(갯벌) 마을도우미 사진찍기 주요분기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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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승봉도 민박:032)831-6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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