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그곳에는

짜갈밭 姜顯俊 2012. 8. 10. 20:57

보길도 예송리 정보화마을 전복잡기 체험

 

해년마다 고향에선 전복잡기 체험 행사을 한다지요.

올 해도 변함없이 많은 관광객들이 마을을 찾아와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물 떼에 맞처 이뤄지는 전복잡기 행사는 3~4일 양일간 행사를 하였으며. 

전 날 태풍이 지나가긴 하였지만.

간접적 영향으로 약간의 노을이 있어 더 잼나는 체험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는 청년회 후배들과

정복화 마을 운영회 위원장님과 이장님께 노고의 박수를 보내면서 

전복 잡기 행사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전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달려간 고향 앞바다에 떠 오르는 달님. 

 

보길도에는 유일 정보화 마을로 지정된 예송리 마을입니다.

 

마을 전망대 붉은재에서 바라본 예송리 마을입니다.

 

 

 

태풍의 간접적 영향으로 너울이 일어 양식장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태풍으로 큰 피해를 본 우리섬 보길도가 아니겠습니까.

 

전망대에는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본 마을 해변을 지키고 있는 조약돌입니다.

1.4km 해변에 널려 있으며. 천연 건조장으로 쓰이기도 한답니다. 

 

마을 중앙 부분 해변입니다.

저 곳에서 전복잡기 체험 행사를 하려나 봅니다.

 

딸아이와 조카는 물만난 고기처럼 잼나게 노닐고 있습니다. 

 

 

물이 빠지기 만을 기다리면서 청년회원들이 준비에 박차를...   

 

마을에선 전복 잡기 체험 행사를 하면서 동시에 각설이 노래방도 설취하여

피서차 마을을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흥을 돋구어 주고 있답니다.

 

 

 

슬슬 전복잡기 체험을 시작하려나 봅니다.

전복을 물에 빠트리고 있는 청년회원들입니다.

 

 

어느 방송국에서도 찾아온 촬영해 주고 있습니다.

 

 

 

전복잡기 체험이 빨랑 진행되기를 기다리는 관광객들입니다. 

 

마을 이장님께서 징 치면 시작이 되겠지요.

이건 리어설입니다.

아직 멀었다 네요...ㅎㅎㅎ

 

안전을 위해 장갑과 전복을 담을 그물망을 건네 주며

입장을 시작하려나 보네요.

 

드뎌~ 입장을 합니다.

 

 

 

저 출발선(줄)을 넘으면 전복잡기 체험이 시작됩니다.

 

또다시

체험객들 앞에서 전복을 물에 빠트리고 있습니다.

 

토실토실한 전복들이 물에 입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약을 대비하여 경촬분들도 찾아와 수고해 주십니다.

 

예송 정보화 마을 전복잡기 체험행사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마을을 찾아와 주신 님들이시어~

어느 뫼에서 또 다시 이런 잼나는 경험을 해보시겠습니까..?

귀한 시간 되시며 마니마니 잡으셔서 맛깔스런 만찬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파도가 있어 밀물이 들어 오면 전복도 함께 날 잡아 보세요 합니다.

일제히 파도만 주시하는 행사자분들입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함께 잡기 있는 모습니다.

 

어린 아이도 참여를 하였네요.

 

어린 아이의 손에도 대략 4~5마리 정도 된듯 보입니다.

 

수경을 쓴 모습이 넘 진지합니다.

 

분명 본듯한데 어디로 간것일까요..?

 

 

수영복을 입고 체험에 동참한 어린 소녀.

엉거주춤한 모습이 전복이 시야에 들어 왔나봅니다.

 

엄마~ 나 전복 잡았떠요...^^

하며 어머님을 부른듯합니다.ㅎㅎㅎ 

 

학생들의 표정 잼나지 안습니까...

 

어린 아이를 엎고 따님과 함께 참여하신 어머님이 

보기 안스럽기도 합니다.

 

할머니~

전복 많이 잡으셨어요...

아주 많이 잡은듯합니다.^^

  

이 아이~

소인이 전복을 발견하여 건네주니 무지 좋아라합니다.

 

브이까지 선사해 줍니다.^^

 

 

 

 

와우~ 많이 잡으셨네요

 

 

 

 

잠수하여 건저 올려진 손.

전복 일까요..?

 

 

 

 

해양경찰 아저씨.

유심히 지켜 보고 계시네요. 

 

아들아~

아빠를 따라 해보렴...

 

ㅎㅎㅎ~

이분. 소인 사둔이신데.

전복 겁나 잡을수 있다며 자부했는데. 딸랑 두마리 잡았답니다.ㅋㅋㅋ  

 

 

 

 

 

 

 

 

잠수까지 하시는 체험객도 있습니다.

부디. 많이 잡으셔야 할텐데요...

 

물위에 떠 있는 밀짚모자가 주인을 기다리네요. 

 

 

자매일까요..?

그물망에는 4~5마리정도 보입니다.

 

이분 제 법 잡은듯 쉬고 계시네요.

하여 포즈좀 취해 주세요 했더니만. 고맙게 스리 감사합니다...^^

 

브이~ 빵긋 웃어주면 좋으련만...

 

약 1시간 지나니.

얼추 행사가 끝나 가는듯합니다.

 

 

뭍에서 섬으로 시집온 새댁.

마을 형수님과 함께 포즈를 취해 줍니다...

 

 

정보화 마을 전복 잡기 행사는 이틀간 진행하였으며.

소인은 휴가겸 고향을 방문한 후 뭍으로 돌아 가야할 시간입니다.

마을 전망대에서 사진 촬영을 한 후 서울로 올라갑니다...

 

뉴 장보고호를 타고 땅끝 항으로 달려 갑니다.

 

서산엔 어느덧 햇님이 저물고 있네요.

 

2박 3일간의 휴가를 고향에서 보냈으며.

우리네 마을이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함을 느꼈으며.

내 그리움의 추억을 한페이지에 장식하나니 먼 훗날 또 다른 이야기꺼리가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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