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여행

짜갈밭 姜顯俊 2016. 10. 7. 06:45

해피한 9월 정기여행


선유도 무녀도 장자도

신선들이 노닐었던 거울처럼 맑고 투명한 선유도 바다.

우린 자전거와 도보팀으로 나눠 열띤 극기 훈련을...


신시도 휴게소에서 자전거를 빌려 선유도까지 4.5km 신나게 달리고 걷고

섬여행을 즐기면서 유유히...

선유도 십리해수욕장 전망대에서 단체사진을.







 

선유도의 대표적인 드넓은 백사장

 선유도 해수욕장이다.

 

여기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