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여행

짜갈밭 姜顯俊 2017. 9. 21. 19:08

수락산에 올라 서다.


산은 그리 높지 않지만 요고요고 얍보다간 큰 코 다친다.

깔닥고개를 오르면 암볔 등반이 기다리는 수락산(638m)

부처바위. 배낭바위 철모바위 기차바위등 무수히 많은 기묘한 바위들이 많은 산이다.


* 개요 : 수락산은 해발 638m로 남쪽으로 불암산과 연결되어 노원구 상계동과 의정부시, 남양주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수락산 능선상에 있는 암봉들은 서울을 향해서 고개를 숙이고 있는 형국으로 태조 이성계는 서울의 수호산이라고

             하였으며. 명칭은 내원암 일대 계곡에 바위가 벽을 이루고 있어 물이 굴러 떨어지므로 수락이라고 하였다는 설과

             골짜기 물이 맑아 금류, 은류, 옥류라는 폭포를 이루어 떨어지는 자태에 이름이 붙여졌다는 전설도 있다.

             서울의 북한산, 도봉산, 관악산과 함께 서울 근교의 4대 명산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