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여행

짜갈밭 姜顯俊 2019. 10. 17. 11:46

다시 찾아간 선운사.

예전에는 인솔하여 찾아 갔었지만. 이번 출사는 회원으로써 홀가분하게 다녀 왔습니다.^^


석산 꽃말은 이루워 질수 없는 사랑이다.

너무나 애절한 사랑이야기는 고창 선운사를 찾아가 찾아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