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 참새목

아야해 2011. 1. 6. 21:40

 

 

 

방울새

 

참새목 되새과

학 명 : Carduelis sinica Oriental Greenfinch

 

몸길이 약 14cm이다.

수컷의 머리와 가슴·허리는 녹색을 띠고 날개는 갈색을 띠며 노란색 띠가 뚜렷하다.

윗면은 올리브색이 도는 갈색이고 바깥꽁지 깃털의 시작 부위 절반은 노란색이다.

배와 아래꽁지덮깃은 노란색이다.

암컷은 수컷과 비슷하나 색이 더 흐리고 윗면은 녹색을 띠지 않는다.

배와 아래꽁지덮깃은 흰색이다. 부리는 분홍색이고 두껍다.-네이버백과사전-

 

 

방울새야 방울새야 쪼로롱 방울새야
간밤에 고 방울 어디서 사왔니
쪼로롱 고 방울 어디서 사왔니

방울새야 방울새야 쪼로롱 방울새야
너 갈 제 고 방울 나 주고 가렴
쪼로롱 고 방울 나 주고 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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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새가 멋진 팻션쇼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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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발로 날개 깃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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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같이 선명하니 귀엽고 예쁘고...
저좀 주세여~^^
님프님 몇마리 날려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ㅎ
멋지게 패션쇼를 하는 저 방울새인지요~
네 맞습니다 빙고..
귀여우면서 수수하고 방울새란 이름에
잘 어울립니다.

정말 추운날씨에 촬영하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15.gif" value="쵝오" />
나이트님 이름도 귀여운 넘이죠.
감사 합니다.
날개 깃의 노랑색이 참으로 이쁘네요.
다양의 각도와 날개깃의 움직임이 생동감 있습니다.
이넘들 잡느라고 이틀 정도 시간 걸렸습니다.
왠지 바라보는 눈빛이,,
애절해 보이기도 하고 귀여워 보이기도하고 그러네요
즐건날 되세요,,,
마리솔님 귀엽게 봐주세요..
님도 즐거운 날 되시길..
방울새야 쪼르릉 방울새야 하는 그새 인가요 ㅎ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우리유황오리님 네 맞습니다.
감사 합니다.
앗~~
동요에서만 접해왔던 방울새~ 정말 있었군요~
에구...넘흐나 이뽀요~~관상용 새보다 훨 이쁘고 귀엽네요
생김새.... 행동... 목소리까지....모두 예쁘고 구엽구....만지고파랏!!!>.<
아바님 처음 보셨나 봅니다..
이넘은 나를때 날개짓이 이쁜데 그림을 못 잡았어요.
방울새 고녀석도 ~ 날개를 펼치니 ~ 아름다운 옷색이
참 이뿌군요 ~~ 아야해님의 카메라를 알아 보고 패션쇼를
한게 아닐까요 ~~
헤헤님 맞습니다.
이넘들 기다리다 보면 날개를 고르죠..
휴~~
정말 대단한 장면들을 담아내시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백합님 대단한게 아니고 님도 할 수 있어요..
감사 합니다.
3번 사진은 특이 하네요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날개로 요가 하는 방울새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정말 멋진사진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감입니다.<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예쁜여우님 저도 이 그림이 정말 좋아요..
감사 합니다.
어휴~! 이놈 제대로 모델 해 주었군요.
저도 엇그제 방울새 쫓다가 어디론가 숨어서 놓치고 말았는데
어찌나 예민하던지 제가 한박자씩 늦곤했지요.
저는 아야해님 방울새로 동요도 흥얼거리며 대리만족 합니다.....감사히 봅니다.
송죽님 발소리에 민감 해요.해서 살살 가야 되드라구요..
다시 가보세요. 늘 근처에 있어요..
감사 합니다.
산행길에 잠시 앉았다가 인적을 느끼는 순간
후다닥 날아가는 새의 모습이 방울새가 아닌가 싶은데
사람들과 별로 친하지 않아서 그런가 자세히 볼기회가
없었는데 방울새도 이름만큼이나 귀엽네요 울음소리가
혹시 방울소리가 아닌가 금궁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파란하늘님 우는 소리가 방울 소리는 아닌 것 같아요..
어릴적 동요가 생각나네요
쪼로롱 방울새야
삼척동자님 요즈음은듣기가 힘드네요..
방울새가 ~~~모델 수업을 받았는가봐요.
다양한 포즈가 멋있는데요. 구엽죠.
이넘들 앉아 쉴때 깃털 다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감사 합니다.
방울이는 그 옷의 색깔도 고운데
행동(패션쇼)은 더 멋집니다
날개를 펴면 더 이쁜데..
못 담았네요.
말로만 듣던 그 방울새가 이 방울새로군요. ^^
분홍색 립스틱 바르고 정말 귀엽고 참한 녀석? 아가씨?네요.
도대체 이런 새들은 어딜가야 있는거죠?
날개님 요즈음 우리 동네에 20-30 여마리 놀러 왔어요.
언제까지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동네 놀러 오세요. ㅎㅎㅎㅎ
이름도 이쁘고, 생긴것도 이쁘고, 하는 짓도 이쁘고... 너무 귀엽습니다...ㅎㅎ
연리지님 참 귀여운 넘들 입니다.
감사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예쁜 새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거운 마음으로 감상하네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사랑타령님 엄청 많아요..
감사 합니다..
예쁘게 담으셨네요
탱이창우님 감사 합니다.
목을 갸우뚱하며
몸깃을 다루는 방울새를 멋지고 깔끔하게 담으셨네요..
멋집니다.
정현님 감사 합니다.
방울새가 노랗게 생겼군요.
어쩜 그리 많은 새들의
이름을 다 아시는지.
직접봐도 못알아 볼것 같아요.
빨강사과님 그냥 담다가 보면 알게 되드라구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