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 딱정벌레목

아야해 2012. 5. 27. 22:44

 

 

 

진거저리

 

딱정벌레목 거저리과

학 명 : Opatrum subaratum Faldermann

 

 

타원형 몸이 볼록하다.

딱지날개에 세로 줄이 있고, 줄 사이로 불규칙한 돌기들이 있다.

 

봄부터 산이나 밭의 흙 위를 기어 다녀 몸에 늘 흙이 묻어 있다.

 

경계심이 강하고, 건드리면 다리를 웅크린 채 움직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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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용감한 무사가 철갑옷을 입은 듯한 곤충이내요
행복한 연휴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물방울소리님 조용히ㅣ 집에서 지냈습니다...
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름도 참 특이합니다.
(완전) 철갑입니다 (ㅎㅎ)(ㅎ)
아무튼 귀한벌레 어디서 이렇게 잘 만나는지요(?) (ㅎㅎ)(ㅎ)
덕분에 잘 보겠습니다(~)(~)(^^)
백합님 이넘들 만나러 부지런히 돌아 다닙니다...
앙증맞게생긴것이 귀엽습니다,
목욕을 오랬동안 안한것같습니다,ㅎㅎㅎ.
니캉내캉님 이넘들 흙속에서 살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무척 단단한 느낌을 주네요
검투사같아요
삼척동자님 저도 그렇게 보입니다....
단단하게 생긴것 하고 달리 겁이 많은가 보네요..ㅎㅎ
늘 흙을 묻히고 다니는 것도
보호색의 역할을 염두에 둔것이 아닌지 진저거리한테 물어보고 싶네요..
이름도 특이합니다..^^
조약돌님 이넘들 흙속에 살다 보니 그런가 봅니다...
귀한 녀석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만주사변님 제 방을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정말이지 철갑을 뒤집어쓰고 어디론가 싸움터로 나가는 듯 단단한 모습이네요..
즐감합니다.
정현님 이넘들 아주 작은 넘이 순하게 보이드라구요..
감사 합니다.
남들은 징그러워 피하는데
님의 관찰능력은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5월 마지막 주간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들꽃님 자주 대 하다 보면 괞찮드라구요...
아고...
흙먼지를 뒤집어 쓴 모습이
철갑처럼 보이기도...ㅎ

님프님 머리를 감추면 온통 철갑 같아 잘 안 보여요.....
진거저리가 길거리에 나왔는데
서로 색이 비슷하네요.
언뜻 보면 모르고 지나가겠는걸요.
열심히 보지 않으면잘 몰라요...
우리는 봐도 모르겠습니다..
이름이;..참 생소합니다...ㅋ
쌀점방님 저도 배우고 있습니다...
아스팔트에 나와서 어딜 가시나...(?)

둥근 모양의 철갑같은 갑옷을 입은듯 합니다.

아야해님(~)(!)

이번주가 벌써 5월의 마지막 주 이자 6월을 맞이하는 군요(~)(!)

변화 무상한 날씨에 즉응 잘 하시고
무엇보다 건강과 하시는 일 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나이트님 님도 오월을 멋지게 보내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ㅎㅎㅎ
하필 이름을 진거저리로 지었나 몰라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울릉갈매기님 이름 지을 때 고생 많이 했을 겁니다...
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요놈은 무장을 단단히 했네요
철통갑옷을 입고..ㅎㅎ
신기합니다 곤충세계
스텔라님 딱정벌레목에 있는 넘들 무장 한 넘 많아요..
너무 멋집니다. ㅎ
감사히 봅니다. ^^
숲길님 감사 합니다.
쇠똥구리처럼 생겼군요.

모두 열심히 일하며 종을 보존하네요.

건강하세요~ 아야해님.
소리새님 갈수록 곤충들이 예전 처럼 많이 없는 것 같아요..
님도 멋진 시간 되세요.
이녀석은 유격훈련받다 왔나...
온몸이 흙투성이네요.....ㅎ
황토를 묻힌듯한 보호색이 튼튼함을 과시하는것 같습니다.
송죽님 텃밭옆 흙속에서 살고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