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 참새목

아야해 2012. 12. 11. 01:18

 

 

 

방울새

 

참새목(Order Passeriformes) 되새과(Family Fringillidae)

학 명 : Carduelis sinica Oriental Greenfinch

 

크기 135~160mm.

털색은 갈색, 노랑, 검정. 머리, 가슴은 갈색을 띤 녹색. 날개깃은 검은색. 날개덮깃은 갈색.

바깥꼬리깃의 기부와 날개깃에는 뚜렷한 노란 띠가 있음.

 

이넘들은 무리지어 다니며 나르면서 울기도 합니다.

 

 

 '

'

'

방울새에게 박새 왜 이리 큰 소리를 지를 까요 ?

신기한 것은 어깨 부위 깃이 아마도 상대방에게 겁주는 폼 ㅎㅎㅎ

 

 '

'

'

박새 아직도 물을 못 먹고 있습니다..

그래도 폼은 아직도 여전히 어깨 부위 털 세우고 있네요...

 

 '

'

'

'

 

이전 댓글 더보기
캬~!!!! 디테일 쥑입니다 ^^
이담님 디테일 좋다고 하시니 감사 합니다..
짧은부리 동그란눈 ....온몸이 귀염덩어리 방울새네요
넘 이뿌고 귀엽구~~
아바님 오랫만에 이넘들 만나다 보면 옷색과 울음소리가 이쁘드라구요...
즐겁게 사는 것이
인생의 성공비결♬♪
오늘 활짝 많이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0^)/\(^-^*)

늦은밤 잠시 머물며 잘보고 갑니다
김봉호님 님도 늘 웃음 가득한 날들 되세요...

차가워진 날씨가 어깨를 움츠리게 하지만
이웃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따스한 하루 되세요
팔봉님 님도 따뜻하고 건강한 날들 되세요.
오늘도 소중한 만남과 고운 인연을 만들어 가며
살며시 미소짓는 비타민 같은 향기로움이 시길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박영웅님님도 늘 아름답고 멋진 날들 되세요...
이어지는 한파와 혹한으로 아직도 영하의 날씨 입니다 꺄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신박사님 님도 따뜻하고 건강한 날 되세요...화이팅...
눈에 사이좋게 앉아 있는 모습이 아주 예쁘네요..
푸른들님 두넘의 분위기가 정말 재미 있는 순간 이었습니다..
상큼하면서도 추운 아침입니다
차가워진 날씨가 어깨를 움츠려들게 하는군요
건강관리 잘 하시어 감기 조심하세요^^
따끈한 커피와 함께 행복한 하루 열어가세요^^
하늘이 다녀 갑니다...☆☆☆
김하늘님 님도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한 날들 가득 하세요..
방울새 눈이 부리부리 합니다
박새가 겁먹게 생겼네요
귀한새 잘 봤습니다
늘~ 대비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포근하게 보내세요 ^^
대비마마님 어느 안전 이라고 ... ㅎㅎ 자주 찾아 뵈올께요...
님도 따뜻한 날 되세요..
너무 재미있어요 ㅎ
너무 멋집니다. ㅎ
감사히 봅니다. ^^
숲길님 재미 있다니 감사 합니다..
방울새와 박새 멋진 사진(^^)
(즐)감합니다.(^^)
은하수님 감사 합니다..
동요가 생각납니다. 방울새야 방울새야 쪼로롱 방울새야~
방울 새와 박새가 참 재미있습니다. 누가 누구의 영역에 왔는지....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
제동님 영역 이전에 물이 무척 먹고픈 넘들의 만남인데 작은넘이 큰넘에게 기죽은 분위기 같아요..
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다니세요..
참 이뿌네요
정말 바쁜달인거같아요!
오늘도 오전9시에 나가서 오후3시에나 집에 들어왔읍니다
거리에는 크리스마스장식들도 보이구요...
모쪼록 건강관리잘하시고
멋진 연말 보내시기바랍니다~~~
전진운님 한해를 마감 하는 달이라서 더 바쁠 것 같네요...
님도 멋진 12월 되세요...
와~~사진이 예술이네요!!
넘 멋집니다
푸른하늘님 예술이라니 감사 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
올해 남은 시간 즐겁고 행복한 12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김봉호님 이웃이 있어서 참 행복 합니다... 님도 멋진 12월 되세요.
아야해님 쪼로롱 방울새노래 국민학교때 음악책에도 노래가 있었던것
같네요 요즘엔 곤줄박이 사진을 잣으로 유인해 많이 촬영하는걸 보았지요
상록수님 저는 유인해 담지는 않습니다.. 자연 그대로를 담아야 멋지드라구요..
10여명이 곤줄박이 담는 모습 자주 봅니다....
정말 어케 요렇게 담을수 있는지요~ㅎㅎㅎ
너무 신기하기만 한데요~^^
울릉갈매기님 쫒아 다니다 보면 정말 운이 좋은 날이 있습니다. ㅎㅎㅎ
감사 합니다.
아휴...
조 작은 이쁜이들이 함께 있네요
행복하셨겠어요 저 모습에...ㅎ
님프님 귀엽고 재미 있는 순간 너무 기분 좋죠... ㅎㅎㅎ
목이 말라 물먹으로 왔다 님에게 딱 걸려들어내요 ㅎㅎㅎ
물방울소리님 물마시러 왔다가 걸렸습니다. ㅎㅎㅎ
박새가 어찌할 바를 모르고 겁먹은게 확실하군요....ㅎ
송죽님 박새 혼자 폼 다 잡고 있는 중 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