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 참새목

아야해 2014. 12. 12. 20:40

 

 

 

방울새

 

참새목(ORDER PASSERIFORMES) 되새과(Family Fringilidae)

학 명 : Carduelis sinica Oriental Greenfinch

 

몸길이 약 14cm 정도.

수컷은 머리와 가슴 허리는 노란녹색을 띄고 날개는 갈색을 띄며 노란띠가 선명 하다.

윗면은 올리브색이 도는 갈색이고 바깥꽁지는

깃털의 시작 부위 절반은 노란색이다.

부리는 분홍색이다.

암컷은 수컷과 비슷하나 색이 더 흐리고 윗면은 녹색을 띠지 않는다.

 

 

'

'

'

눈이 내린날의 방울새 열매를 먹느라고 바쁘네요.

 

'

'

'

아주 작은 열매를 열심히 잘 까서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

'

'

이넘들 10여 마리 이상 무리 지어 다니죠..

 

평안한주말밤 되십시요~꾹^^*
짱신사님 님도 활기찬 내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밤은 깊어가는데
지금도 창밖에는 눈이 내리네요
밤 사이 쌓이는 눈
아침이면 소복이 쌓일 눈
맑고 깨끗한 세상이겠죠
산듯한미소로 시작하는 아침은 상쾌하겠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용이님 아랫동네엔 눈이 않오네요... 늘 고운 겨울 되세요..
맛나게 먹는 순간이 잡혔네요.
이 겨울에 열매가 식량이 되네요..
푸른들님 언제나 먹이 가득 하질 않겠죠. ㅎㅎㅎ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눈래리고 추워진 겨울날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겨울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공감 쿡(~) 누르고 갑니다(~)(~)(~)
신박사님 님도 겨울 건강 잘 챙기시고 재미 가득한 날들 되세요..
노랫말에 잘 등장하는 방울세군요^^
예쁘고 귀엽습니다~~
하이얀 뭉게구름님 노래가사에 있는 넘 입니다.... 감사 합니다..
방울새의 귀여운 모습 즐겁게 보고갑니다.
청계산 즐기의 국사봉에서 새들이 먹이 달라하고
손바닥위에 먹을것 올려놓은면 살며시 앉자다 가는데..
이 새가 무슨새인지 무척 궁굼합니다.

차가운 추위가 밀려온 휴일
따뜻한 집안에서 게으름 피우기 보다는
볼거리가 많아진 거리, 걸어보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공룡우표매니아님 아마도 박새,쇠박새,곤줄박이 중 한넘 일겁니다.... 늘 활기찬 겨울 되세요..
새들은 농사도 짓지 아니하고 창고에 들이지도
아니 하는데 다 먹여살립니다.
방울새 잘 보았습니다.
jomunho님 자연의 혜택이 크겠죠. ㅎㅎ
이 새가 방울새군요.

어린시절 노래 많이 불렀답니다.

방울새야 방울새야 쪼로롱 방울새야~~~

타래난님 색이 이쁜 넘 같아요. ㅎㅎ
방울새^^즐감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은하수님 감사 합니다... 님도 편안한 휴일 되세요..
방울새의 울음소리가 귓전에 들리는 듯 합니다.
시냇물님 울음소리는 별로 인 것 같드라구요. ㅎㅎ
빵긋 !!
날씨가 너무 춥네여
흘러가는 세월속에
크리스마스가 몇일 안 남았네요.
평화와 은총이 깃들기를 원하면서
기쁨 가득한 주말 행복 하십시오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 ♡
용이님 우리동네도 많이 추운 것 같습니다. ㅎㅎ
식욕이 왕성한 아이들이군요.
눈망울이 너무 이뻐요, 아야해님...
울릉도에서도 많이 보이는 방울새
겨울철이 되어서 그런지
통 못본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이름이 예쁜 새...
눈망울이 예뻐요~^^
님프님 방울새 이름은 예쁜데 너무 시커먼스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