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 딱정벌레목

아야해 2015. 10. 21. 21:48

 

 

 

고려줄딱정벌레

 

딱정벌레목 딱정벌레과

학 명 : Leptocarabus koreanus koreanus (Reitter)

 

몸길이 수컷 24~30mm, 암컷 25~33mm.

일반적으로 검은색이나 광택이 없으며 암갈색을 띠는 경우가 있다.

딱지날개에는 볼록한 잠들이 세로로 나란하다.

밤에 죽은 곤충이나 지렁이 등을 먹으며 돌아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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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게 많이 본 곤충이네요.
야행성인지 밤에 많이 본듯합니다.

타래난님 흔한 넘은 아닌 것 같아요...
와 많이 본것같은데 ^^ 다시한번 봐야겠어요
생명마루 일산님 제방을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른 아침 먼길을 떠나기에 인사만 남김니다.

들에는 오곡이 황금물결을 이루고
길가에는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수놓은 계절
점점 화려하게 물들어가는 가을,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공룡우표매니아님 먼길 행복하고 건강 하게 다녀 오시길...
곤충에 많은 공부가 됩니다
안녕 하십니까
여기 저기 단풍도 곱게 물들고 있습니다
서서히 붉은 색으로 변해 가는 단풍은 자연의 신비함이
사람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이라 생각됩니다
붉은 단풍이 물들어 가면서 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건강 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이 되시고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 합니다
영화 감독님 아직 까지 나부엔 단풍이 멀었드라구요...늘 건강 하시길..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곱게물든 단풍이 유혹하는 가을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파이팅)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다 (아싸)
공감 쿡(~) 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가을 단풍이 유혹을 하는데 (즐)겁게 떠나고 싶네요.. 감사 합니다..
- 구름과 세월.-
무심히 떠가는 흰 구름을 보고
어떤 이는 꽃 같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새 같다고 말한다.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이는 빠르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느리다고 말한다.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오늘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님도 아름답고 즐거운 일들 가득 하시고 행복 하시길...
이름도 생소한
고려줄딱정벌레~
이름은 누가 지어주는지 ㅎㅎ~

귀한곤충 잘 보았습니다.
백합님 이넘들 명찰 붙이는 학자들 대단 한 것 같아요... 감사 합니다..
보기가 그렇게 흉하지 않은거 같아요..
이름은 물론 처음 듣고요..
푸른들님 먼지벌레중 잘 생긴 넘 입니다. ㅎ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미소로 하루시작해요^^
세상의빛님 아름다운 발길 감사 합니다...
어쩌다 한번씩 보는거 같은데 이
름은 이방에서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시냇물님 이름 배우기가 저도 무척 힘들어요. ㅠㅠㅠ 감사 합니다.
일상(日常)에서 벗서 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때로는 블로그 관리도 고역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몇 시간을 머물려는지 잘 모르겠어요!^^ㅎㅎ


블.친님께 고개를 깊게 숙여 정중히 인사를 올립니다.


본인이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곳 사이버 공간에서 날마다 많은 이유를 대야 한다면 참으로 고역스럽습니다.

모자란 부분은 포근히 감싸주는 포용력으로 덮어주고 다독여주길 원합니다.


댓글은 블.친님 방에 방문한 고운 흔적으로 생각해 주셨으며 합니다.

방문할 때마다 이유를 대야 한다면 그것도 고역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블.친님 서로가 서로에게 오가는 글속에 작은 위로(慰勞)와

행복을 주는 그런 사람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유가 점점 늘어갑니다,

이 공간에 머물기 위해.. 씁쓸한 심정입니다.

우리 블,친님 좋은 글과 함께 항상 찾아주시고 부족한데도

늘 좋게 봐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꾸벅~^&^


2015년 10월22일 목요일 용흥올림


공감에 꾹 눌러 드리고 갑니다
용흥님 님의 곁에 늘 즐거운 일 가득 하셔서 멋진 가을 되시길...
이름도 셍소 합니다.
이러다 곤충 박사 되겠습니다.
시골버스님 반갑습니다... 박사 않됩니다. ㅎㅎ
이 녀석이 지렁이를 잡아먹고 사는군요 ~~
하이얀 뭉게구름님 육식을 하는 넘 입니다...
사각 안의 고운님!
안녕하세요?
삶이 때론 고닲음으로 다가올지라도
행복을 엮는 가슴이 되어
하늘을 사랑하며
자연과 사람을 사랑하노라면
순리대로 떼 지어 날아가는 기러기 떼 처럼
누군가에게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는 삶이 되지 않을까요?
왕복이 없는 소중한 삶이기에...

끼 담아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닉 따라 찾아 뵈옵니다.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하나님의예쁜딸님 변함 없는 아름다운 발길 감사 합니다..
등은 갑옷을 입은 것 같군요.
힘이 센녀석 같아 보입니다. ㅎㅎ
돌담님 멋진 갑옷의 딱지날개를 갗춘 넘이죠... ㅎㅎ
오늘 빨개지기 위하여
그렇게 속을 태웠습니다.
오늘 노래지기 위하여

그렇게 놀랐습니다.
오늘 당당해지기 위하여
그렇게 불안했습니다.

오늘 달기 위하여
그렇게 부딪혔습니다.
지금 이 맛과 색은

내가 내는 맛과 색이 아닙니다.
지나간 시간이 만들어 낸 맛이고
색깔입니다.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피한 밤 보내시고 고운꿈 꾸시기 바람니다 ,,,

씨밀레님 가을이 주는 풍성함이 행복과 건강도 가득 하시길..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모르는 아가들
아야해님 덕분에 죄다 알고 갑니다
미세먼지 엄청나죠?
호흡기 조심 하세요 ^^
대비마마님 이름 많이 외우셨는지 시험 볼 겁니다. ㅎㅎㅎ 님도 미세먼지 조심 하시길..
안녕하세요. ^^
님께서 정성 담은 블로그를 다녀갑니다.
단풍의 계절 보람되고 즐겁게 보내시고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지곡님 님도 붉게 물든 가을의 건강한 시간 되시고 행복 하시길..
조석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
어김없이 바뀌는 가을이란 계절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참 좋은 선물입니다
좋은일만 가득한 가을되시길 바랍니다
자연님 우리나라의 사계절은 멋진 행복이라고 생각 합니다.. 감사 합니다..
나름 포스가 넘칩니다.
딱정벌레치곤 매력이 넘치네요. ^^*
예나님 갑옷이 멋진 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