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꽃사진

아야해 2018. 3. 13. 21:36




홍매화 가까이 보기



홍매화도 많이 피었는데 들이대 예쁘게 접사를 해 보았습니다.

물방울도 예쁘게 머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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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정말 예쁘게 데려 데려오셨습니다.
찾아나서야 하겠네요... ㅎ
예나님 접사놀이 힘들어요.. ㅠㅠㅠ 감사 합니다..
어느 정치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맞습니다.세상은 바쁘게 굴러갑니다.

2018 3 14일 날
우리는 포토라인에 서게 되는 전직 대통령을 봅니다.
당연히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씁슬해집니다.

경에 이르 듯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신 말씀이 떠 오릅니다.
불벗님!
길지 않은 한 생애일진 데...
왜 사람들은 많이 가지려할까요?
진정한 행복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을때가 아닐런지요?

아름다운 봄날에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늘봉님 버리고 가야하는 마음이 참 힘든 것 같아요...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기나긴 겨울을 보내고 이제 포근한 봄이
우리 곁에 다가와 있음을 알려주는 홍매화
꽃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듯합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이가 심하니 감기조심하시고
즐겁고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수철님 아름다운발길 감사 합니다...
아름다운 홍매화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아야해님 오늘도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님 감사 합니다....
(♡)'운이 좋은 날’ 화이트데이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멋진 사랑이 곁에 가득 하시길...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

일상에 찌들고 삶에 지친 우리가 가끔
미소를 지을 때가 있습니다.

캄캄한 것 같은 우리의 생이
어느 날 갑자기
환하게 밝아질 때가 있습니다.

생이 힘겹고 고달프지만 않은 것은
우리를 따스하게 감싸는
세상의 향기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삭막하다는 것은
우리가 그동안 눈을 닫고
마음을 닫아왔기 때문이 아닐는지요.

출근길, 집을 나서는 아빠에게
손 흔드는 아가의 해맑은 얼굴을
본 적이 있습니까?
저 귀가 길에 지는 석양을
제대로 본 적이나 있습니까?

그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가
진정 우리의 삶의 버팀목임을
새로운 눈길로,
새로운 마음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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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의 흙님 늘 곁에 사랑하는 님들이 가득한 날듪 되시고 행복 하시길..
늘 반가운 블친 아야해님~
검은 바탕에 홍매화 훨씬 아름답고 보기 좋고....
덕분에 즐겁게 쉬어갑니다.

포근한 봄날씨에 기지개를 한껏 펴보는 수요일.
따뜻함은 우리의 마음을 포근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화사한 미소와 함께 행복한 하루 즐겁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공룡우표매니아님 오늘은 봄비가 봄을 채촉라는 날이네요.. 늘 환한 웃음 가득 한 날들 되시길...
와~우
고운 자태의 홍매화의 모습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너무 예쁘네요^~^
김 나경님 예쁘다니 감사 합니다....
어느 정치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맞습니다.세상은 바쁘게 굴러갑니다.

2018 3 14일 날
우리는 포토라인에 서게 되는 전직 대통령을 봅니다.
당연히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씁슬해집니다.

경에 이르 듯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신 말씀이 떠 오릅니다.
불벗님!
길지 않은 한 생애일진 데...
왜 사람들은 많이 가지려할까요?
진정한 행복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을때가 아닐런지요?

아름다운 봄날에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늘봉님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미소가
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홍매화 즐감합니다..^^
추억여행님 님도 봄내음 가득한 사랑이 곁에 가득 하시길...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하루도 해피하게 보내셨는지요

내일은 비소식이 있네요

외출 하실때 우산 챙기시고

빗길 안전운전 하시기 바람니다 ,,,
씨밀레님 오늘은 봄비가 제법 내리네요... 즐거운 봄날들 되시길..
물을 품은 홍매가 너무너무 예쁩니다.
돌담님 예쁘다고 하시니 감사 합니다...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평안하신 수요일 저녁시간 보내십시요~공감꾹^^*
짱신사님 감사 합니다....
양산 통도사 홍매화가 피어 사진 진사님이 많이 몰려 온다 합니다
사진 작가님의 아름들이 올려주신 홍매화 아름 다워요..
영화 감독님 아야해도 다녀 왔습니다. ㅎㅎ
고운 홍매화가 눈을 즐겁게 하네요..
남쪽의 봄은 먼저 와 있네요..
푸른들님 요즈음 매화 만나러 자주 나갑니다. ㅎㅎ
검은 배경이 피사체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렌즈로 보는 세상님 붉은색이 검정바탕에 더 잘 보이죠....
안녕하세요
봄비 내리는 하루가 주어졌습니다
블벗님의 하루 힘차게 열어 가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이시간 안부를 전할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오늘도 함께 동행 감사드립니다..^^
추억여행님 봄을 재촉 하네요.... 감사 합니다...
인생을 일컬어 말하기를
나그네요
하숙생이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냐고 합니다.

삶도
안개와 같고
초로 같고
영구하지도 않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나누며 베풀라고 전능자는 가르치십니다.
더구나 "감사"가 부재 된 삶은 "허무함과 삭막" 그 자체가 아닐런지요?

우주만물의 통치권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삶으로
마지막 때에 천사 품에 안기워 저 천성에 입성하시는 복에 복을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왜냐구요?
사랑하는 울 불로그 님들이시니까요
담아 내신 작품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박수를~~~~울 님들 사랑합니다.

초희드림
하나님의예쁜딸님 아름다운발길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ㅎ
홍매화 오랫만에 보네요
너무 예뻐서 짜증나요 ....
원앙새님 홍매화 색이 고운 봄의 전령이죠....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