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 거미목

아야해 2019. 10. 9. 20:44




무당거미


학명 : Nephila clavata L, Koch, 1878

분류 : 거미목(Araneae) 무당거미과(Nephilidae)


몸길이는 암컷 20.0~30.0mm, 수컷 6.0~10.0mm.

등딱지는 갈색 바탕에 짧은 은백색 털이 덮여 있고, 가슴판은 흑갈색으로

앞, 뒤쪽 가운데에 노란색 무늬가 있다.

다리는 흑갈색으로 노란색 고리 무늬가 있다.

배는 노란색 바탕에 4~5개의 녹청색 띠무늬가 있고, 뒤족 측면에 커다란 붉은빛 무늬가 있다.

수컷은 몸집이 작아서 다른종 처럼 보인다.

-다음백과사전-


'

'

'

'

'

'

'

'

'


** 저녁이 오면 **

저녁이 오면
태양은 지평선 너머
우주집으로 들어가고
파도는 바다의 품을
파고든다
하루를 열심히 보낸
지상의 가녀린 꽃들
집으로 집으로
안식처를 찾아든다
지금 돌아갈 곳을 잃은 사람들
다시는 집을 짓지 못하리니
우주의 고아되어
이름없는 별따라
저 멀리 사라져간다 >>>

오늘도 가을 바람이 싸늘하게
느껴집니다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불변의 흙님 날씨가 많이 싸늘해졌네요... 건강한 날들 되시길..
거미가 이렇게 이쁠 수가 있네요.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부산국제영화제 BIFF에서
영화보고 밤늦게 돌아왔어요.
피곤하긴해도 요즘 참 즐거워요.
밤에 많이 쌀쌀하더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아네스님 멋진 영화 추억에 오래 남으시길...
무당거미 감사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아야해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님 감사 합니다...
(♡)임산부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감사 합니다..
늘 정겨운 아야해님~
무당거미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중순의 첫날 목요일, 온 산야가
예쁜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가는 아름답고 멋진 가을 풍경이 펼쳐질
때가 되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행운도 함께하는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공룡우표매니아님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 날들 이네요... 늘 멋진 일들 가득 하시길...
무당거미 색감이 너무 좋습니다.
장춘보(혜덕)님 감사 합니다...
인사드립니다.~♣
하늘이 높고 푸른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면서
가을볕이 따사로움을 느끼게 하는 날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지곡(꽃바우)님 오늘은 바람이 좀 많이 부는 아주 청명한 날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변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꼭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영래님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비가 내리고 난뒤 날씨가 점점 쌀쌀해 지면서
조석으로 기온차가 많이나 가을은 점점 깊어만 갑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오늘도 행복 사랑 곱하여 가을을 두배 세배
만끽하시길 바라며...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시월의 목요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霧堰드림
무언님 일본족으로 태풍이 오니 우리동네 바람이 많이 부네요.... 감사 합니다..
찍어놓고 보니 무서워 지워버렸더니
이것이 무당거미였네요.
돌담님 예쁘게 봐주세요. ㅎㅎ
무당거미는 춤을 잘 출까요?
옷이 무당옷 같아서 이름이 긍가요?.....^^
봄이님 이넘들 춤은 전혀 멋춰요. ㅎㅎ
(♡)커밍아웃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신박사님 감사 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김영래님 님도 미소 가득하시길..
무당거미 무서워요..
가을날 하루 잠시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황금별장님 감사 합니다...
호랑거미와 더불어 화려한 태생입니다... ^^
예나님 아마도 주위에 제일 많은 종 일겁니다...
ㅎㅎ 저 이렇게 생긴 거미 두마리 잡았어요
다리가 길고 색갈도 맞습니더 오랫동안 유리병에
담아뒀는데 오래살아 있었어요 ...
내손에 잡히다니 ㅎㅎ
원앙새님 제일 많이 보이는 넘이죠.... 얼른 자연으로 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