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 메뚜기목

아야해 2019. 10. 18. 20:57




두꺼비메뚜기

 

학 명 : Trilophidia annulata (Thunberg, 1815)

분류 : 메뚜기목(Orthoptera) 메뚜기과(Acrididae)


몸길이 32~45mm.

몸은 회색 또는 암색인데 더듬이에는 흑색 고리가 있다.

앞가슴은 가늘게 잘록하고 혹 모양의 돌기가 많고 뒷가두리는 직각에 가깝고

양쪽에 흑색 무늬가 있다.

앞날개는 가늘고 말단보다 길며 날개 밑부분에 흑갈색 무늬가 있다.

뒷허벅마디는 미단 보다 길고 그 윗쪽에 2개의 흑색 무늬가 있는데

중앙의 것은 삼각형으로 되었다.

-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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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베품이 큰기쁨으로★

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자기를 낮추어 인사함이 몸의 베품이요

곱고 착한 마음씀이 마음의 베품이니
베풀 것이 없어서 베풀지 못함이 아니라
베풀려는 마음이 고갈되어 있는 것임을 알라

만약 너희에게
구걸하는 사람이 찾아오면
그를 자신을 일깨우는 스승이라 생각하고

그가 나보살행의 바탕이라 생각하고
나의 가르침을 따라 베풀겠다는 생각을 하라

재물을 베풀면서 아깝다는
마음이 없어야 탐욕심이 없어지고

구걸하는 사람에게 자비심을
내야만 분노심이 엷어지고

베풀면서 깨달음을 서원하였으니
어리석음이 엷어진다.

이리 좋은 말씀은..
눈에 담기만 하시지 마시옵고
마음에 담아 행하시게 하옵소서..

** 좋은글 중에서 **>>>

-불변의 흙-
불변의 흙님 늘 작은 사랑 많은 분들에게 가득 주시길...
두꺼비메뚜기 감사히 잘 보고 첫번째로 공감하고 갑니다~~
아야해님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금강조아님 감사 합니다..
(♡)문화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감사 합니다...
두꺼비메두기 험상궂게 생겼네요..
즈거운 주말되세요..
황금별장님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행복한 발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영래님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삶이 너무 힘들어도 내려놓을수 없는것이 삶이 아닌가싶네요.
우리의 삶은 수없이 반복되어 어제와 오늘의 삶은 같다.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이 있기에 이 버거운 삶의 짐을 내리지
못한 이유가 아닐가 합니다.
오늘도 또 다른 희망 미래를 위해 가질수도 버릴수도 없는 삶 앞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다짐하는 우리의 인생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햇살가득한 주말토요일~~~霧堰(무언)올림
무언님 산하의 색이 변하는 가을 언제나 사랑도 가득 하시길..
일반 메뚜기와는 달리 투박하고 갑옷같은 겉옷을 입었네요..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주말의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조약돌님 가을이 깊어 가면 이넘들도 많이 보이죠.... 감사 합니다..
두꺼비 메뚜기 감사히 보며 쉬어갑니다
세월은 흘러도 좋은 사람은
여전히 가슴에 남습니다
이 좋은 가을 날
좋은 사람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날 되시고 평화로운 주말 감사함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 되시길요
희 망님 아름다운 사랑 가득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숲의 바람소리,오래된 나무들의
아낌없이 주는모습 따뜻한 햇볕, 모처럼 눈이부신 하늘
예쁜 구름이 두둥실 두둥실, 아름다운 가을,이런 자연들의 주는 살아가는 기쁨
감사함을 느끼는 오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한마디 행동에 상처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 가을날에,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어려운 이웃,나라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별아님 우리동네 오늘은 하늘이 무척 푸르러 멋진 가을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능소화 연가

이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당신이 보고 싶어
내마음이 흔들립니다

옆에 있는 나무들에게
실례가 되는 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가지를 뻗은 그리움이
자꾸자꾸 올라갑니다

저를 다스릴 힘도
당신이 주실 줄 믿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내게 주는
찬미의 말보다
침묵 속에도 불타는
당신의 그 눈길 하나가
나에겐 기도입니다
전 생애를 건 사랑입니다

이해인 / 수녀, 시인

나의 사라사욕(私利私慾)으로
남을 힘들게해서는 안될것이다.

주말 일요일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 일요일에~~~ 霧堰(무언)올림
무언님 아름다운 글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자신의 삶을 스스로 가꾸고 주말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개여울에 흐르는 맑은물,어렸을때 뛰놀았던 개여울
안팎으로 살피고 살아서 움직이는것은 늘 아름답습니다
새 줄기,잎들을 보여주던 결실의 계절,수확의 기쁨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어려운 이웃,나라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별아님 감사 합니다...
어려서 송장메뚜기라고 했는데.....ㅋ
그러고 보니 두꺼비 닮았어요.....^^
봄이님 어릴적엔 그랬죠.... ㅎㅎㅎ
(♡)경찰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신박사님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가을향기 아름답고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영래님 감사 합니다...
색감과 울퉁불퉁한것이
두꺼비를 닮았네요.
돌담님 참 묘하게 생긴 넘이죠. ㅎㅎㅎ
멋쟁이로군요 ...ㅎ
보온도 잘되는 갑옷을 입은 메뚜기 ㅎ
참 특이한 옷을 입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