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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목사 2007. 10. 6. 14:49

나나미 벌들이

집을 잘 짓고 있었는데.....

 

교회학교 어린이눈에 띄었어요

예배를 마치고 나왔는데

아이들이 벌 애벌래라며 가지고 노는거예요

이를 어째

달려가보니 집을 따서 부셔버렸어요

 

말벌이 아니고 나나미라는 침없는 벌입니다

같이 살아도 되는 벌인데........

 

 

 

참 신기 합니다.
링크 걸어 둬도 되겠지요?
옙!!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잡아 (구도)찍으셨네요.
하 찮다 여겼던 것이라도 이렇게 보니 귀한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