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연가리 2017. 1. 5. 19:29

    


       2016 .9 .10 오전10시경 집을 나서다

인천공항에서 쿤밍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나는 그녀와 아들을 대동하고 난생처음 외국 배낭여행에 경험하기 위하여

중국 서남부 끝자락에 자리잡고있는 운남성 성도인 쿤밍으로 향한 것이다

나에게 여행이란 ..가지고 있지 않는 영혼을 찿아서 ..내가 누구일까 하는 의구심이 내 저 밑바닥에서 항상 맨돌면서 나를

어둠속에 가두워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