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 교육·양성

스마트 조사관 2013. 10. 21. 19:38

우리가 흔히 Agent라 하면 대행자, 대리인, 취급인, 주선인 등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통상적으로 중개 및 섭외를 의미한다.
이와같이 주체자를 대신하여 역할을 수행하거나 지원을 해주는 중간자적인 인물을

일컫는 것이다. 즉 브로커라 할 수 있다.
오늘날 이러한 브로커들의 역할이 심대해 가는 이유는 복잡한 사회시스템과 함께

인간관계의 한계성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사슬적인 인간사회에서는 브로커 즉, 각분야에서 경험과 인맥을 쌓아온 Agent의

 매개 역할이 필수가 되기 때문이리다.
우리는 평소 우리스스로를 ‘명성이 있는 누구누구와 잘안다’, ‘어제 그 사람과 자리를 같이했다’,

‘골프를 같이했다’ 등등 타인의
유명세를 견주어 자신의 신분 정도를 내세우려는 허세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그러한 중요한

 인맥들을 말로서 사장시킨다면
무슨의미가 있으랴 따라서 그러한 인맥들을 지하경제 세계에서 움직이는 에너지로 활용함으로써

 또 다른 경제활동을 하자는 취지이다.
그렇다고 이러한 Agent활동이 불법이라 할 수 있을까?
브로커라는 부정적인 뉘앙스로 인해 그렇게 생각 할 수 있지만 사실은 사회계약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행위에 불과 할 뿐이며 우리나라에서도 합법화하는 추세이기도 하다.
좋은예로서 희대의 로비리스트 ‘린다김(’53, 김귀옥, 경북청도, 숙명여고졸)도 무기브로커였으며 그의

 프로필 또한 평범한 시골출신 여자에
불과하였지만 인생은 언제 어디서 변화의 바람이 부는지를 모르는 것이었다. 또한 우리나라 대부분의

 전·현직 대통령, 장성급들도 이러한 대규모의 이권이 개입된 브로커에 직·간접적으로 개입되어 있는게

 현실이며 사회 대부분의 분야, 세계 어느 나라든 이와같은 동일한 사회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중요한것은  누구에게나 기회는 주어지나 그 누구나 기회를 얻진못한다.
(에이젼트, 브로커 활동이 전문화되고 고급화되어 로비리스트나 스파이로 발전되는 것 이다. 따라서 어느

 누구나 기회는 마찬가지다. 설마 내가 이런 큰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소심한 생각은 접고 지금 나의 인맥을

 정리해보고 앞으로 쌓아가자. 이것이 당신의 미래이며 이러한 미래가 바로 미래정보학자 ‘엘빈토플러’가

예언했던 “21세기는 스파이의 시대”인것이다.)

PS: 동시에 에이전트 업무와 관련한 국내외 업무를 의뢰 받습니다.

agent list.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