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06, 중국 백두산여행, 심양 예스인호텔과 서탑거리 그리고 요녕성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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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13년 China 백두산

2013. 10. 9.


2013년 10월 06일 일요일 맑음


백두산여행 4일째 오늘이 마지막날이다.

심양시내에 있는 예스인 호텔이 그중 제일 좋았던 호텔이다. 아침밥도 상당히 좋은편이다.

예스인호텔 주변을 한 번 산책을 하고서 심양시내중 코리아타운인 서탑거리를 둘러보고 요녕성 박물관을 구경한다.

이어서 청나라 수도였었던 심양에 청나라 2대왕인 누르하치가 세운 궁전이라는 고궁 관람을 한다.

점심식사를 해결하고 심양공항으로 이동 출국수속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다시 광주까지 이동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발맛사지로 피로를 풀어주고



 

예스인호텔의 방



 

예스인호텔 주변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하나 사 먹고 싶었지만 

금방 아침밥을 먹은 상태라 배가 불러서 못 사먹었다.

 



 

먹을거리를 지나치니 고소한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


 


아울렛 중심인지 광장도 꽤 크다


 


 

 

 

 

 

 

 

 

 

 

 

 

예스인 호텔


 

 

 

 

 

 

                               50층이 넘는 듯


 

코리아타운인 서탑거리에 도착 거리를 거닐어 봅니다.

 



 

거리를 걷는 천장에는 줄줄이 한국의 민화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서탑가라는 안내 표지판

 



중국 절이네요.

 

 


 

 

 

 

 

 

 

 

 

 

 

 

 

 

요녕성 박물관에 도착했습니다.



 

바로 앞에는 요녕 대극장도 보이네요.

 


 

박물관 내부로 들어갑니다.

 


 

 

중국박물관에 남미 마야에 관련된 사진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마추피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