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06, 중국 백두산여행, 심양에서 광주-요녕성 심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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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13년 China 백두산

2013. 10. 9.


2013년 10월 06일 일요일 맑음


백두산여행 4일째 오늘이 마지막날이다.

심양시내에 있는 예스인 호텔이 그중 제일 좋았던 호텔이다. 아침밥도 상당히 좋은편이다.

예스인호텔 주변을 한 번 산책을 하고서 심양시내중 코리아타운인 서탑거리를 둘러보고 요녕성 박물관을 구경한다.

이어서 청나라 수도였었던 심양에 청나라 2대왕인 누르하치가 세운 궁전이라는 고궁 관람을 한다.

점심식사를 해결하고 심양공항으로 이동 출국수속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다시 광주까지 이동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백두산 트레킹 10월3일 / 인천출발 ■
◈집결장소 ※ 10월3일 06:00 인천국제공항 3층 A카운터앞 집결
◈샌딩담당연락처 풍운아투어 : 풍운아대장 010-5057-7210 /052-266-2712~3
◈현지가이드연락처 현지가이드: 송길창이사(137-9102-7181-중국현지통화)
◈기타사항 ※ 일정이외의 케이블카를 개인적으로 이용시 비용은 별도부담입니다.
※ 여행기간내 모든 여행객은 여행자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일자 지역/교통 주요 일정
제1일 인천  ▶06:00 인천국제공항 집결 /㈜풍운아투어 미팅 / 출국수속
10월3일 ↓(대한항공) ☞여권을 꼭 소지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집결시간에 늦지마세요
(목) 심양  
  ↓(전용버스) ▶08:10 인천공항출발(KE831편) 
  백두산 ▶08:55 심양공항도착(이하중국시간)
    ▶ 백두산으로 이동
    HOTEL: 백두산 백령호텔-04335930888
제2일 백두산트레킹 ▶ 호텔조식후
10월4일 ↓(전용버스) ▶ 북파 산문으로 이동(약1시간)
※ 환보차로 짚차주차장 이동→ 짚차로 천문봉 등정-천지물가-장백폭포-청록댐-소천지-지하삼림등 트레킹▷▶ 천문봉,천지 감상
(금) 통화 ▷▶ 장백폭포,소천지,온천지대 관광후 석식
    ▶ 통화로이동(6시간)
    ▶ 석식및 호텔휴식 
    HOTEL:통화만통호텔-0435 3537778
제3일 고구려유적지 ▶ 호텔 조식후 
10월5일 ↓(전용버스) ▶ 집안으로 이동(약2시간)
(토) 심양 ▷▶ 광개토대왕비/왕릉/장군총/5호묘/환도산성 관광
    ▶ 심양으로 이동(약4시간30분) ▶ 석식후/ 호텔휴식
    HOTEL: 심양야쓰호텔-024 31987888
제4일 심양 ▶ 호텔조식후
10월6일 ↓(대한항공) ▷▶ 심양박물관 관광
(일) 인천 ▷▶ 누루하치 고궁 관광☞청나라 초대 궁궐
    ▶ 공항으로 이동
    ▶ 16:35 심양 출발(KE834편) 
    ▶ 19:35 인천공항 도착<수고하셨습니다>
  
 
※ 백두산에 대하여 
‣ 높이 2,750m로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중국 지린 성 안투 현[安圖縣] 얼다오바이허 진[二道白河鎭]과의 국경을 이룬다. 
해방 당시까지 최고봉은 병사봉(2,744m)으로 측량되었으나,
현재는 장군봉으로 이름이 바뀌고 해발고도도 2,750m로 다시 측량되었다. 
북동에서 남서 방향의 창바이 산맥[長白山脈]과 북서에서
남동 방향의 마천령산맥의 교차점에 위치하는 화산이다. 
‣ 화산폭발에 의해서 덮인 부석(경석이라고도 함)이 회백색을 나타내며,
꼭대기는 1년 중 8개월 이상 눈에 덮여서 희게 보이기 때문에 백두산이라 부른다. 
중국에서는 창바이 산[長白山]이라고 하며, 만주어로는 '귀러민산예아린'이라고 부르는데
'귀러민'은 길다(長), '산예'는 희다(白), '아린'은 산을 의미한다. 
문헌에 나타난 백두산 최초의 이름은 〈산해경 山海經〉에 불함산(不咸山)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역사의 흐름 속에서 단단대령(單單大嶺)·개마대산(蓋馬大山)·
태백산(太白山)·장백산(長白山)·백산(白山) 등으로 불렸다. 
‣ 한국의 문헌에서 백두산에 관한 기록은 일연(一然)의〈삼국유사 三國遺事〉
기이편에 태백산(太伯山)이란 이름으로 처음 나타나며, 
〈고려사〉에도 "압록강 밖의 여진족을 쫓아내어 백두산 바깥쪽에서 살게 했다"하여
'백두산'의 명칭이 문헌상에 처음 기록되었다. 
‣ 한민족이 백두산을 민족의 성산(聖山)으로 본격적으로 숭상한 것은
고려시대 태조 왕건의 탄생설화부터라고 추정된다. 
백두(白頭)라는 이름은 성해응(成海應)의 〈동국명산기 東國名山記〉,
이유원(李裕元)의 〈임하필기 林下筆記〉 등의 문헌에 의하면 백두산의 산정이 눈이나
백색의 부석(浮石)으로 4계절 희게 보여서 희다는 뜻의 '백'(白)자를 취하여
이름한 것으로 보인다. 
‣ 백두산의 범위는 천지 중심의 마그마 활동에 따른 화산암의 분포지로 한정해보면 
현재 북한측의 면적은 8,000㎢로 전라북도의 면적(8,052㎢)과 비슷하고 개마고원의 일부가 된다. 
그러나 중국측의 백두산 화산암의 분포지까지 합하면 3만㎢에 이른다. 
또한 해발고도 1,800m까지는 완만한 경사(8~12°)를 나타내어 방패 모양의 순상화산이나, 
1,800~2,500m는 급경사로 종 모양의 화산을 이룬다. 
‣ 백두산의 중앙부에는 천지가 있으며, 그 주변에는 2중화산의 외륜산에 해당하는 
해발고도 2,500m 이상의 봉우리 16개가 천지를 둘러싸고 있는데
모두 회백색의 부석으로 덮여 있다. 
이 가운데 6개 봉우리는 북한에 속하며(최고봉 2,750m의 장군봉),
7개는 중국에 속하고(최고봉 2,741m의 백암봉), 3개의 봉우리는 국경에 걸쳐 있다.
따라서 천지 수면에서 장군봉 꼭대기까지는 600m의 비고로, 백두산 중앙부는
넓고 파란 호수 주변에 비고 약 500m의 회백색 산봉우리들이
둥그렇게 둘러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이룬다. 

 

 

 

원도 식당에서 점심식사



 

 

원도식당옆 개업집이네요.

 



 

 

심양공항으로 이동중 차창밖으로 보이는 전차


 


전차정류장

 



심양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심양 공항 전경




 심양 공항 전경




심양 공항 내부, 이곳에서 탑승권을 발급받고


 


 심양 공항 내부




 심양 공항 면세점




 

다시 인천공항까지 데려다줄 대한항공 비행기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버스를 타고 광주까지...

모든 백두산여행 일정을 마칩니다.